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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학원을 다니려는데 간호학원도 다니고 싶고 디자인학원도 다니고 싶고 다니고 싶은데는 많은데 엄마가 간호학원은 "너 못해..너는 안돼" 라고 하네요..
"동생은 깡이 있는데 넌 없잖아"라고 하고 그림그리고 싶다고 해도 "넌 재능 없어" "실력 없어"라고 말하고 차라리 "회계 학원이나 디자인 다녀"라고 하네요..
어렸을때부터 "넌 안돼, 넌 못해"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할줄 아는것도 없는것 같고 잘 되는것도 없는것 같고 뭐 말해도 다 안된다고만 말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ㅠ
#펌
🍁

내 마음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
내 눈이 보고 싶은 것을 보기 위해서,
내 발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걱정으로 가득 찬 그 마음을
조금은 비워 두어야 합니다.

『달팽이 편지』 중에서..

내 마음의 계기판이 제로에 있을 때
새로운 창조가 일어난다
제로란 아무것도 없은 상태를 말한다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은 빈손의 모습이다
빈손의 모습이 내안의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이다
내 안에 나를 비워 스스로 제로의 상태를 만드는 것
내려놓음의 가벼움으로 행복을 채우는 하루.


#좋은글,음악~☆


소중한 인연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세 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다섯 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일곱 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 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곁에 남을 것입니다.
이전 댓글 보기 댓글 10개 중 3개
아빠 닮은 나ㅡ자연인💓💪🤜🤛

고맙습니다. *^^*

아빠 닮은 나ㅡ자연인💓💪🤜🤛

고맙습니다. *^^*

아빠 닮은 나ㅡ자연인💓💪🤜🤛

고맙습니다. *^^*

난 포기했다.
절친과 짝남....두 명이 사귀는것 같다.
그 와중에 왜 슬럼프가 오냐...
찡귿

ㅠㅠ 힘내세요.. 짝남잊기힘들겠지만 응원해요

아쵸르

감사해요ㅠ

해머리12

마음 아프시겠어요 그럴수록 행복한일이 있어야할텐데

아쵸르

그러게요..행복한일...감사해요

너무 외로워요

제주도 왔는데 게하에
저뿐임...
메두사

혼자면 무서울꺼 같아요~ 폰으로 재미있영회한편보면서 자는걸 추천해요

옳고 그름의 선에서...나는 성소수자가 막 꺼려지진않는데...(나는 에세머라서..)
내가 믿는 종교는 동성애는 죄악에 있다하면 동성애를 알면서도 눈감는건 괜찮은게 맞나.? sm을 좋아하면 동성애까지 받아들여야 하는건가? 근데 왜?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게 사실은 진짜로 이상한짓들인거였던건가?...살기싫다..
메두사

제생각인데요 성관계란  어떤취향이 옳고 그름이 있는게 아니라 상대에 남한테 강요없이 피해만 안준다면 맞는거 같아용 

고민이 있어요
공차 주말마감 2일과 평일마감 3일인데 몸이 좋지 않아서 주말마감 2일과 평일마감 1일로 변경할수있는데 잘 말씀드리면 괜찮겠죠?
집고양이

사정을 잘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시겠죠!!

길고양이

잘 한번 말씀드려 보시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무데도..
길고양이

좋네요

토트

..그런가..노력으루해봅시다

래이디버그에 사랑은 멈추지 않아

여러분 래이디버그 오프닝 들어봐요 중독성있어요
근데 다른건 다 아니고 래이디버그tv라고 치면 나와요
한번쯤은 들어보세요
만약에 래이디버그tv가 아니라면 키즈팡팡에서 찾아보세요 시즌 1부터 시즌2봐요 근데 아직 시즌 3은 나오는지는 아직 저도 몰라요ㅎㅎ 여러분에 사랑으로 시즌 3이 만들어가지진지는 저도 잘 몰라요. 제 인생에세 딱한번만 래이디버그랑 사진 찍고싶다ㅠㅠ
래이디버그 빅팬

지금 래이디버그 팬들이 보고있다면  저를
팔로우를해주시고 맨날은 아니지만 새로운 사진을 들고오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래이디버그 사랑해요♡

래이디버그 빅팬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캡처 해두돼요

여러분 저 고민 상담이든지 연애상답이든 모든돼요.뭐 말할거있으면 저한테 메세지 보내주세요.그리고 시원한 바다 그리고 바다에 색갈 넘예쁘당~~~
괜찮은 척 애써 웃음으로 감추었다.

시간이 점차 지난 뒤에서야
눈물은 내 얼굴을 전체적으로 적셔버렸다.
여자애한테 고백이왔다 어떻게 해야 할까?
문현정

고백한 여성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고만하는 건가요?

하...그날이 왔다... 죽겠다..
배는 아프지... 허리도 아프지....
신경써써 머리도 아프지...
1교시가 체육이지...
5,6교시가 스포츠 클럽이지....
2,3교시는 체력측정이지...
4교시는 수학이지..
내일모래 학교 시간표 왜 이래...ㅠ
내일은 재량휴업일이라 학교안가지만 애들이랑 서울렌드가고.. 애버랜드도 가는데..ㅠ
하...죽여버리고싶다 이놈의 생리자식...
약먹어도 소용없고
증상:생리통+두통+어지러움+장염+감기기운+몸살기운+등....
몸상태가 최악.....이다..?
하... 욕 나올듯.....
메두사

어느정도 아품격은 보통이지만 너무너무 아프면 병이에요. 병원가야해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컨디션 조절 잘해야 해요.  

내 친구들은 다 연애중 띄우는데
왜 나만, 왜 나만 이 지경 이 꼴인지
메두사

나도쏠로요

래이디버그 빅팬

짝사랑하는 사람을 찾던지 아니면 남사친혹 여사친을 만나고 인연이 가까워지면 바로 고백하면돼요

부정

저는 고백 받고 싶은데 나같은 거 좋아해줄 사람이 없어요 있는게 이상하죠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자해도 하고 우울그림도 많이 그리고 긋고 했는데도 우울해요
혼자서 버텨야지 된다는것도 있고 상담을 받으라는것도 있고
인생이 너무 꼬인거 같고
꿈을꾸다가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너무 힘들어요..
엄마는 집에 있다.

아빠는 집에 있다.

동생은 집에 있다.

나는 학원에 있다.

나만 빼고 밥을 먹고 나만 빼고 잠을 잔다.

집에 돌아오면 깜깜한 집이 나를 반겨준다.

나는 지쳐 잠에 들고 또 다시 반복된다.
저는 26살 한 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일을하면 한달도 못가서 그만둬요...
유리멘탈이랄까...전왜이럴까요? 사람들의시선과말에 사사건건하나하나 다신경쓰고... 상처도 잘받고요..
정말힘든건...인간관계..제가타인의 시선을 너무신경을써요..너무바보같고 부모님은 계속 저일하는줄아는데...미치겠어요...미안해서...
그만뒀다고말하면...부모님 왈...어떻해 한달을 못버티냐...
그러면서 엄청뭐라고 하겠죠...ㅜㅜ 하...겁난다..무섭고
해머리12

어떻게보면 그만두는 용기도 있으신거네요!!

030

힘든건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그래도 노력하면 님한테 맞는 일이 생길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