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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누가 나 찾아주면 좋겠네;;
하루하루가 힘든일투성이야..이런 삶 언제까지 살아야하는걸까...??
메두사

힘든자체가 오르막길이기때문이에요 좋은 방향 좋은 삶으로 가는 오르막길이요

아ㅏㅏ 나두 남친ㅠㅠ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도 또 모쏠로 지내야된다는게 슬프댜ㅠ
메두사

저두 연애하고 싶어지네요. 

ㅈㅎ 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 힘들어 누가 알아주면안되..?
안녕하세요
덕후

안녕하세요. ^^

Jio Ly

네 저는 안녕해요 덕후님은요

직장이 작은데.. 정치심하고 이간질에. 너무 힘드네여
초원

힘내요 사회가 그런거죠 일만 하는게 아니라서... 그런데 진실은 나중에는 통하는 겁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정치질에 이간질하는 사람과 동조하지 마시길...

제가 지금 고1 인데...저희반에 절 싫어하는 여자애가 2명이 있어요...근데 대놓고 저 싫어하는 티내고...발표할때 앞에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비웃고...막 체육활동하러 내려갈때는 대놓고 뒤에서 저 들리라는식으로 욕을 하더라고요...
이것때문에 넘 힘들어요ㅜㅜ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구름

그 사람들의 행동이 나쁜거에요
그 여자애 2명은 서로에게만위지하고 있기에 다른사람을 깔아 뭉게는 게 본인들이 위치가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거에요
그 아이들이 뒤에서 키득키득 되도 “재네들은 저것밖에 할 수 없나?”
라는 생각을 하고 저 사람들이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하세요
그런 사람들보다 더 좋은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세요

메두사

진짜 가끔 이런친구가 있더라구요 일단 무시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실체가 들어나듯이 그친구들의 어리석이 모두가 다 알꺼에요 

털어놓을곳 없어서 여기다 털어놔요..;_;

내가 말대꾸 하는거라고 생각해?ㅋ 내의견 말하는것도 말대꾸인가보네 그럼 나는 맨날 네네 거리면서 실실웃어주고 니 비위나 맞춰주면서 살아야대? 난 니로봇이아니야 난 생각할수있는 뇌도 있고 말할수있는 입도 있어
나야말로 무서워서 먼말을 못하겠다
내 사소한 행동하나에 의미부여하면서 뭐라하잖아
그럼 나는 표정이 항상 좋아야해? 학교에서 있던일은 학교에서 풀라고? 그럼내가 집까지 와서 기분좋은척해야해? 내 표정내가맘대로 못지어? 왜 항상 나를 니맘대로 할라그래
나는 니 꼭두각시가 아니야 니는 애한테 관심도 없잖아
뭔 이상한 bj방송만 보잖아 맨날 욕만하지말고 노력이나 하던가 니일안풀리는게 내탓이냐고 노력도안하면서
되기를 바라네;; 맨날 쳐먹고 유툽보고 잠자기 바쁘면서
초원

님은 남을 그렇게 욕할 자격이 있나요? 나도 잘먹고 유투브 보면서ㅠ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항상 니생각만 하지 항상 남탓을 하며
모두를 가해자로 만들어버리잖아
저 진짜 너무 걱정되요
중3 여잔데요 다음주에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엄청 치는데 그중에 하나가 수학인데요
제가 수학을 너무너무 못하는데 중3인데도
아직 중1때 했던것도 못하고 방정식도 아에
모르구요 .. 근데 다음주에 한사람씩 앞에나가서
식 전개하고 설명하고 그래프까지 그릴줄
알아야되는데 못하면 개쪽 당할꺼 같고 뭔가
애들 시선이 공부 못하는애로 낙인 찍힐거 같고
공부 잘하는애로 보이기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어느정도는 한다 라고 보이고 싶은데
못해버리면 .. 나한테 정떨어질거 같고
진짜 오만가지 생각 다 들어서 담주가 너무걱정되요 ㅠ ㅠ
메두사

주말에 열공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할수 있는데까지 주말 최선을 하고 사람을 뭘 하나 못할수도 있죠~~ 당연한거에요!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과 헤어졌어요.

그 친구와 사랑을 하는 동안에도 저는 헌신적이였고 성격도 잘맞아 그 친구도 항상 저같은사람과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것같다며 미래를 약속했었죠.
하지만 그친구는 한달전 저에게 권태기를 고백해왔습니다. 마음이 식었다며 말이죠. 우리는 결국 헤어졌고 그 친구가 저와 사귀는 도중에 다른사람에게 호감을 느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분노라는 감정이 들다가 이친구를 이해하려하게 되더라구요 진심으로 사랑했으니.

그 친구는 사랑이 그저 설레는 감정으로밖에 이해하질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사랑이 권태기라 불리는 안정기가 지나면 소중함과 또 다른 의미의 사랑이 만들어지기 마련인데, 그 친구는 그 다른 사랑의 개념자체를 모르는 친구였습니다.그동안의 연애도 그래왔고 그 친구의 가정사와도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와의 권태기를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또한 보여줬지만,그 과정 또한 저에게 설레는 감정을 되찾으려는 노력이었죠. 당연히 이루어질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는 헤어진것 같습니다.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 저같은 사람은 못만날것 같다며 꼭 다시 연락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연락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기에
저는 그친구에게 그 다른의미의 사랑을 알려주고싶고 평생 함께하고 싶었지만 결국 실패하게 되었네요. 그 사람과 행복했던 추억들,기억들이 떠오르며 공허해집니다.

이제 저는 어떻게 연애하며 사랑해야할까요. 언젠가 다른사람이 그 빈자리를 채워 주겠지만, 지금 드는 마음은 그 공허함과 사람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는것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지쳤어요.

또한 그친구가 다시 연락을 하면 제 마음이 흔들릴까봐 걱정됩니다. 머리로는 다시 이런식으로 끝날것 같다는걸 알고있습니다.사람은 바뀌지 않으니까요.하지만 마음이 흔들릴까봐 걱정입니다.

그친구를 사랑했기에,어디가서도 못 얘기하는 일이기에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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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맞아요 안바꿔요 그리고 그분 또 연락올확율99퍼센트인거같아요. 제경험으로 추측입니다.그리고 또 여러번흔들리고 또 반복해요. 전 그랬었어요 ㅠㅠ 

초원

조여정 나오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남자가 계속 다른여자 만나다가 다시.돌아오는데 그걸 또 받아주고 나중엔 다른 남자 만나는 이야기였는데... 결론은 바람 피는 남자는 다시 돌아와도 또 바람피고 여자만 상처받습니다.

사랑할수있는것만으로도축복입니다

미련을 남기는건가?? 다시 돌아온다니..?? 받아주믄 안되요.. 나중에 권태기다 뭐다 해서 다시 떠날수 있으니..

ㅏㅇ 아침부터 머리 너무 아프네요.. 지금 당장 약도없고 돈도 없는데
메두사

마사지 스트레칭이요ㅠㅠ조금은 효과있어요

지난 일요일에 기숙사에서 친구와의 시비로 다툼이 있었는데 어찌어찌 넘어간 줄 알았더니 새벽에 메세지로 너에게 맞아주었으니 돈을 달라고 요구해왔네요......뭐...제가 일방적으로 때린건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좋게 넘어갔다라고 생각했는데 덕분에 오늘 잠을 못잤고, 기분도 굉장히 안좋네요......그 반대로 그 친구는 아주 좋아라 웃는 모습이 보이네요......하....덕분에 마음고생이 심합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인연은 잘라버리는게 좋다....


메두사

맞아요 뭐든지 상호작용이 있고 노력했음에 불과자신한테 나쁜 영양한 훨씬 많으면 짜른게 현명하다가 봅니다

흐어..학원을 다니려는데 간호학원도 다니고 싶고 디자인학원도 다니고 싶고 다니고 싶은데는 많은데 엄마가 간호학원은 "너 못해..너는 안돼" 라고 하네요..
"동생은 깡이 있는데 넌 없잖아"라고 하고 그림그리고 싶다고 해도 "넌 재능 없어" "실력 없어"라고 말하고 차라리 "회계 학원이나 디자인 다녀"라고 하네요..
어렸을때부터 "넌 안돼, 넌 못해"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할줄 아는것도 없는것 같고 잘 되는것도 없는것 같고 뭐 말해도 다 안된다고만 말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ㅠ
#펌
🍁

내 마음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
내 눈이 보고 싶은 것을 보기 위해서,
내 발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걱정으로 가득 찬 그 마음을
조금은 비워 두어야 합니다.

『달팽이 편지』 중에서..

내 마음의 계기판이 제로에 있을 때
새로운 창조가 일어난다
제로란 아무것도 없은 상태를 말한다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은 빈손의 모습이다
빈손의 모습이 내안의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이다
내 안에 나를 비워 스스로 제로의 상태를 만드는 것
내려놓음의 가벼움으로 행복을 채우는 하루.


#좋은글,음악~☆


소중한 인연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세 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다섯 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일곱 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 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곁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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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닮은 나ㅡ자연인💓💪🤜🤛

고맙습니다. *^^*

아빠 닮은 나ㅡ자연인💓💪🤜🤛

고맙습니다. *^^*

아빠 닮은 나ㅡ자연인💓💪🤜🤛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