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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무힘들고 너무 죽고싶어요 저 진짜 어떡하죠
레설

죽지 마세요. 죽으려는 용기 대신에 자신을 바꿔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정신과 의사가 한 말 이 가관이에요.ㅡㅡ
내가 병원 다니면서 약 꾸준히 먹고
병원도 잘 다녔는데
지네 병원에서 치료도 제대로 안받고 약 제대로
안먹고 본인에게 치료 제대로 받지 않아서
효과 없는 거래요.ㅡㅡ
이게 말 이 됩니까?
제가 약 부작용 때문에 약 몇 번 씩 바꾸고
안먹은 적 도 많이 있었는데
저딴식으로 얘기 했네요.
그저께 있었던 일 인데 당황스럽고 억울한 기분 들었습니다.
사명인

"의료인 면허증은 왜 따셨는지 의문이 드네요,의사라
는 직업이 환자들의 생명의 책임을 다하고 가족 같은
마음으로 진료 받는 게 아닙니까? 그 동안 대학 나오
며 무얼 배우신 건지 무슨 마음으로 의사가 되겠단 결
심을 하시게 되셨는지 전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초원

병원을 바꾸세요 정신과의사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것도 웃기는일이죠 

야들야들 너희들 엄친딸 알지 엄마친구딸
나도 엄친아언니있거든? 미치겠음
나랑 비교도 안돼게 똑똑하고 착하고 재미있고
그림도 잘그림 동생도 잘챙겨주고 옷도 간지나게 잘입음 인맥도 많고 남친도있음 용돈도 많음
그리고 개미허리에다 개날씬하고 키 진짜 적당하고 자기관리 진짜잘해 아 진짜 미치겠어 집도그럼 그언니집은 좀 낡은데 완전 넒어 근데 우리집은 좀 좁은데 고급스럽지.. ( 기분나쁨 ㅈㅅ ) 근데막 나는 그 엄친딸
언니가 울집에 올때마다 우리집이 작게 느껴지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듬 챙겨주는것도 그언니 엄마가 더 잘챙겨주고 (우리한테) 우리엄마는
밥애기만 함 밥먹을꺼니 밥밥밥 근데 그 엄친딸 언니가 밥 맛깔나게 먹는거 보면 안심
저는 미자입니다. 근데 제가 처음으로 좋아하는친구가 생겼어요
근데 그애가 저랑 썸(?)도 타고 했는데 친구가 톡이 왔어요
그애가 다음달에 전학을 간데요 뻥치는줄알고 山을 날렸는데
친구가 너무 진지해서 짝남이한테 말하니 전학을 간데요
제 첫사랑인데..어떡하죠?😱
여러분 저는 24살이지만 고민상담을 취미로 자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으로도 자주 답글을 달아주고 있고 지식인에서 계급도 조금 있는 편입니다. 제가 주로 하는 상담은 힘든일이 있을때 들어주기도 하구요. 연애상담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필요 하시면 언제든지 메세지 주시면 바로 답장해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지치고 힘들다 정신과 입원하고 싶다
메두사

상담부터받아봐요 ㅠㅠ

별콩

정신과가도 도움이 되는건 솔직히 없데요. 약먹으라고 하고 그렇게만 한데요. 누군가에게 털어놓을때가 제일 좋은거예요. 저에게라도 털어놓고 좀 울어요. 그러면 정말 속이 시원해주실꺼예요. 정신과도 병원이자나요. 솔직히 가는거 꺼리기도 하고 가고 싶지 않은 곳이기도 하잖아요. 저한테 속시원하게 털어놔주세요. 이해를 못하는거라도 들어주는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건데요.

오늘 생일인데 이무도 축하않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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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진심으로 축하해요^^ 

겨울꽃

생일 축하해요~~^^

smile

늦었지만 축하해줄게

처음 으로 자해 한날 오늘 어떤 장애가 옆에서 일부러 트럼 하고 의자를 흔들 었다 나는 장애 이해 교육 땜에 미칠 지경 이다 어떤 장애는 맨날 여자몸 만지고 어떤 장애는 시비 걸고 어떤 장애는 지멋대로 굴면서 사람 때리고 이지옥같은 생활.. 장애새끼들 죽여버리고싶다.. 오늘 내 친구가 자해 하면 스트레스 풀린 다길레 해봤는데 진짜로 스트레스가 풀렸다 나는 장애인이 시비 걸고 미친짓 해도 참고 집에 와서 자해를 하기로 맘 먹었다 자해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것
Lee Seung Hyun

저도 자해 해봐서 아는데 자해 한번하면 하면 화나거나 그러면 자해를 찾게되요ㅜ 
특히 여름에는 반팔 입으시거나 그래서 잘보이고 그러니깐 주의하세요ㅜ 

님 저두 지금 자해하고 죽고싶을 심경이지만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고민 들어드릴께요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제가 바쁘다 보니 만날 시간도 없고 붙잡고 있는게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당시 여자친구는 그런말 하지 말라고 상관없다는 얘기를 해줘서 정말 큰 감동을 받고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자친구가 힘든게 싫어서 힘들게 하기 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군대 휴가나온 친구 만나도 되냐는 여자친구의 물음에 저는 당시 야근 중이고 여자친구도 친구를 만나야 된다는 생각에 만나고 오라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갑자기 제 발목을 잡는 것 같다고 헤어지는게 맞을까? 라고 카톡이 왔습니다. 저에게 결정권을 넘긴 상태에서 저는 힘드냐고 한가지 물어봤는데 힘들다는 말에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뒤에 그 군인과 태그하고 선물 주고받고 심지어 하트까지 붙인다고 친구들이 이야기 해서 알게 되었고 솔직히 제가 힘들어하게 했고 외롭게 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잘됐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잠도 안오고 이런 생각 하는게 웃기지만 그 군인 때문에 헤어졌다는 생각과 배신감이 듭니다. 진짜 이런 생각하는 제가 한심하고 바보같은데 어떻게 이겨내야 될까요...ㅜ
초원

그냥 인연이 아니라고 잊으세요

25살인 서울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에겐 제일 큰 문제이자 고민거리가 있습니다..이거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사정입니다 혼자서 해결할려고 하다보니 제 마음속은 썩어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말해봤자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뿐이였습니다 그분들도 쉽게 도와주는 않더라고요 역시 돈문제라서 사람들도 갈리는건가봐요 앞에선 다 도와줄것처럼 말하더니 그것도 다 도와주기 싫으니까 거짓말했던거였네요 기대를 했던 저였는데
기대 마저 저버리네요 밀린 방값도 내야되고 폰정지되서 와이파이 아니면 폰사용이 안되고 이미 카드는 정지됬고 못고싶은것도 꾹꾹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새 입맛도 없어서 하루에 한끼도 안먹네요.. 지금 강제 다이어트 하고있어요 ^^;;;; 이미 밀린 방값을 못내서 방을 빼시라고 하네요...악착같이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올라온 서울인데 결국엔 다시 내려가야될 판입니다 진짜 내려가고 싶지는 않은데 지금도 돈문제때매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안좋은데 내려가서 살게되면 저는 앞으로 눈치밥먹으면서 지내야되요.. 그게 싫어서 어떻게든 버티버티고 있는데 결국엔 기회는 안주시네요 ...한순간에 길바닥에서 지내야될꼴이네요... 이런걸 원하시는거 같아요 너무 외롭네요..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무의미하고 눈물만 나네요 그냥 속시원하게 얘기하고 싶은데 할방법이 없어서 그나마 여기 올려요....너무 이상하게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아름다움

힘내세요..!

메두사

일을하고 수입이 있는데도 이런상황인가요? 참고로 돈빌리지도  꿔주지도 않은게 좋은 인연을 잘 이여갈수있어요 ㅠㅠ 

저는 결혼13년차 초등6딸을 둔 38살 ~주부,아줌마,머라해야 할까요?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으니~딱히 불러줄 말이 없네요~그냥 여자.....프리랜서로 일은 하고 있네요~내이름 석자 불러봤던게 언제인지~ 신랑이랑은 중학교 동창이고,대범하지도 활발하지도 못한 성격탓에 그냥 무난무난 중학교 시절 신랑을 좋아했고 , 사귀었고,순진했던지~데이트 몇번 못해보고 편지만 주고받고 쭈뼛쭈뼛~그러다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빠이빠이~~흐지부지하게 끝났고, 고3 졸업무렵 서울로 취직하고,신랑을 어찌어찌하여 다시 만나고,사랑을 하고,결혼에 골인~사실 그게 진정한 사랑이였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만났다는 기쁨과 좋음~설레임~드라마처럼 아~!이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이건 아니얐는데,지금에 우리 공주가 생김으로써....일사천리로 결혼을 하게 됐는데~신랑은 공수부대를 제대하고 갖 취직한지 1년차, 돈한푼 안모아둔 나~~돈없이 신혼을 시작~눈에 콩깍지마냥 그사람의 가족,배경따위는 알아도 모른척~~잘살면 되겠지...했는데~ 역시나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을 절실히 느끼며,,1년도 같이 못살고 주말부부로 지냈네요~그래도 그때는 젊으니까 괜찮겠지 괜찮겠지~~(27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힘든건 마찬가지~싸우기도 더럽게 싸우고~건설회사다니는 신랑은 이틀에 한번꼴 회식~회식에 종류도 다양~~ 지금 생각하면 남자나이 치고는 젊고 한참 놀때에~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고... 허나 나 또한 그 젊은 나이에 육아에 콕 박혀서 못놀음.... 암튼 그러다그러다 시간은 흐르고 ,돈은 여전히 안모이고...둘째 생각은 아예 꿈도 안꿈~생기지도 않았고~그러다 우리는 고향에 다시 내려와 각자의 일을 시작하고,집도 마련하고, 물론 대출이지만,이전에 삶보단 우린 성공한거다 ~~~생각하며 지내고는 있지만.. 여전히 투닥투닥은 변함이 없으며,딸램은 이제 머리가 크니,내맘 데로 되지도 읺고,,가끔은 생각합니다~
내가 이상한가?내가 못된건가? 아내로서,엄마로서의 자격은 있나? 내편은 누가 있을까?
여기에 이글을 쓰는 것 조차도 내 맘이 답답하여..누구에게 하나 이 답답한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다는 현실에 죄절에 좌절을...
자려고 누웠는데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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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현재 애가 초등학생이라 다행이 자유시간이 있겠네요~^^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살아봐요! 그동안 진짜 잘해냈어요~ 자신을 격려하세요!

인생

당신의 위를 보지말고 아래를 보며 사세요 저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아빠가 말투 성격이 안좋아서 저가 여린탓에 울어서 많이 싸운 후 딱 오늘 아빠가 집 나갔네요 

짜장꼬기

뭔가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네요..
저도 제 삶이 없는 것 같아 한 순간 우울하고 합니다.
어디가서 얘기할 곳도 없고 힘드네요.

약속은 지키는게 아니고 안지키는것도아닌 지키려고 노력하려고 있는겁니다
사명인

"노력도 곧 실천과 같은 말이죠,그게 얼마 정도가 걸
리고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 차이일 뿐. 말로 하는
약속은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잖아요. 기세 등등 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행동이 다르면 그저 입만 살아
있고 가벼운 사람 쉬운 사람이으로 볼 수 있듯이요."

아린

그렇습니다

힘든 사람에게 위로를 해줄려 할때 이런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겨우 그런걸로?"
"나보고 뭐 어쩌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그럴거면 살지 말던가."
"너혼자 힘든거 아니잖아."
"그럼 그냥 힘든 대로 살아."
"네가 잘못한 게 있겠지."


이런 말들이 정말 그 사람에게 위로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될까요?아니요.그 사람에겐 이런 말들은 오히려 상처가 될 뿐입니다.그냥 그 사람의 얘기를 들어주며 공감해줘요.그냥 "힘내."라는 말도 누군가는 정말 힘내라는 말을 듣고싶을 수도 있겠지만 정작 힘든사람에겐 힘을 내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입니다.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해서 그걸 무시할려 하지 마요.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잘못이 있다고 단정짓지 마요.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봐요.만약 내가 정말 힘들때 이런 말을 들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힘든 사람에게 젤 필요하고 좋은 위로는 공감이란 것입니다.그냥 그 사람의 얘기를 들어주고 곁에 있어줘요.그 사람에겐 그게 정말 좋은 위로니까요.
사명인

"솔직히 저도 힘든 얘기를 하고 싶어도 그냥 꾹 참고
안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서로 이야기 하고 들어주
며 공감도 갖는 시간도 가지고 조금이나마 스트레스
풀리게 되는 하루를 보내게 되면 기분도 괜찮아 질 텐
데 말이죠. 별 거 아닌 양 치부해 버리는 사람들의 말
한 마디에 우울증과 외로움이 생기는 것 같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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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회사에서 집안일과 건강문제로 상담하자 이런 말들이 나오더군요..
고민끝에 이직 결정했습니다..

외로워...누가 나 찾아주면 좋겠네;;
하루하루가 힘든일투성이야..이런 삶 언제까지 살아야하는걸까...??
메두사

힘든자체가 오르막길이기때문이에요 좋은 방향 좋은 삶으로 가는 오르막길이요

아ㅏㅏ 나두 남친ㅠㅠ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도 또 모쏠로 지내야된다는게 슬프댜ㅠ
메두사

저두 연애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