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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요 ㅠㅠ ㅌㅇㅌ라는
SNS 에서 자주 저를 언팔을
합니다 ㅠㅠ 제가 잘못 한게
있는지 다른분에게도 여쭈어
봤는데 없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ㅌㅇㅌ에서 저를
언팔을 할때마다 기분이 그렇습
니다 ㅠㅠ 그냥 팔로워 수가
줄어도 신경쓰면 안되겠죠?ㅠㅠㅠ
친척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 쌓입니다
친척 동생이 저를 한번씩 만나면
저보고 이름을 부릅니다 어떨때는
심지어는 니 라고도 합니다 1살 차이
인데 언니라고는 잘 안합니다 어른
들이 가까이 있으면 언니 저는 어른
이랑 가깝고 동생이 멀리 있으면
작은 목소리로 ㅇㅇ이라고 이름
을 부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모님은 동생이 언니라고 안하면
네가 언니라고 해야지 라고 하시는
데 잘 안됩니다 어떻게 친척 동생
에게 말 해야 할까요?ㅠㅠㅠ 어떨
때는 어른이랑 가까이 있어도
언니 니 ㅇㅇ이라고 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ㅠ
친척들이 모이는 날이 되면
그렇게 합니다 언니라고는
가끔식 부르고 주로 ㅇㅇ
이름을 부르거나 니라고 합니다
저도 언니라고 해야지 라고 말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ㅠㅠㅠ
투스

4월 7일 오전 3:40

님이 무의식적으로 동생한테 욕먹을 두려움이크니깐 못하시는거에요 님이 계속 겁먹고 못하고 받아주면 동생은 더할겁니다
그땐 더 심각한상황까지 가겟죠??
서열의식 정확히 해야됩니다

얼마전에 고모집에 놀러 갔는데 고모 친구분이 고모보고 저 보고 혼자냐고
외동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고모가 뭐라뭐라 말을 하시고
고모 친구분이 더 물어볼려고 했는데
고모가 됐다 쉬쉬 하면서 더 말을
안했는데 엄마한테 여쭈어 보니 엄마도
말을 안했는데 다시 물어보면 안
되겠죠?ㅠㅠㅠ
수고했어

4월 4일 오후 7:29

아니요 한번 더 물어보세요!!

JEONG

4월 4일 오후 8:38

@수고했어 또 물어보면 됐어 라고 할까봐요ㅠㅠ

수고했어

4월 4일 오후 9:39

@JEONG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하도 쫄라데서 결국 알았습니다 별거 어니더라구요 그러니 별로 신경 안쓰셔도 될거같내요 ㅎㅎ

JEONG

4월 4일 오후 9:41

@수고했어 감사합니다 ㅠ

너무 속상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ㅠㅠㅠ
자주 하는 ㅌㅇㅌ 라는 SNS 에서 친했던
분이 저를 떠나가니 슬프고 속상합니다
맞팔 이였는데 저를 언팔을 하니 기분이 너무 안좋습니다 다른분에게 여쭈어 보니 잘못한게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저를 언팔을 하니 그 SNS 할 힘이
안 납니다 ㅠㅠㅠㅠㅠㅠ
눈물

4월 4일 오후 6:28

무슨 내용인지는 잘모르겠지만은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가면 그런 일들은 잊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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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4월 4일 오후 6:32

@JEONG 사람은 누구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있답니다 힘내세요~

JEONG

4월 4일 오후 6:49

@눈물 감사합니다 ㅠ❤

눈물

4월 4일 오후 8:40

@JEONG 별말씀을요~
남은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