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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사귀는데 사귀는 기분이 안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힘든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네

저도 그랬었어요 오늘 헤어졌어요 사귀는 기분이 안들면 걍 헤어지는게 좋아요

운동소녀

감정낭비 하시는거 같아요 

초원

감정이 없는데 왜만나요 빨랑 정리해요

남친.
전 방학때 단톡방에서 고백을 했어요 ,,
방학때 남친이랑 애들이랑 놀고 있는데 남친이랑 어색해서 말도 못했죠 .
근데 남친이랑 3명이 남친에게 저랑 헤어지라는 말을 반복하드라고요 ..
남친은 싫다고는 했지만 몇가지는 저의 대한 뒷담이였는데 남친도 깠드라고요
그 사건은 끝난 거지만 이것때문에 남친에게 충격을 받았어요
개학날에 애들이 또 헤어지라고 했어요 남친한테 ,,
전 도저히 못참아 헤어지자고 했죠 남친은 미안하다고 했어요 결국 다시 비밀로 사겼어요 .
제가 남친이랑 톡을 많이 하는데 요즘 남친이 제가 톡하면 계속 'ㅇ'만 보내요.
남친이 진짜 좋아서 헤어지긴 싫고
또 계속 남친때문에 스트래스 받기는 싫어요
어떻하죠?남친 친구들은 또 어떻게 해야 사이다를 날릴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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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나도 정리할것 같네요 아니면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자고 하고 한달간 연락을 끊어보시고 정말 못헤어질것 같다면 다시 만나는것도 ...

하리

남친분께 속마음을 확실히 말하라고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그리구 결과가 어떻든 그건 님께서 판단하셔야 마땅해요

힘든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네

헤어졌습니다 ... 오늘 ...

외로운데 남친이 없어요 위로해줄 남친이 없어요 어떻하죠
HY Mun

사귀면 되죠. ^^
플필사진 보면 마음만 먹으면 사귈 수 있을 것 같네요.

롇듀

...ㅠㅠㅠㅠ

오늘은 왠지 더 우울하다 고용센터에 갔다 온날 내일이 두렵다 취업할수있을까 내 자신에게 토닥토닥
대치동 돌고래

다 잘 될 겁니다. ^^

-

토닥토닥

초원

힘내시길

대학생때부터 애견 훈련사가 하고싶었는데 그때는 학생이고 일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돈을 많이 벌어야하는 사정이 있어서 꿈을 잠시 접었었어요 이제 어느정도 그 일도 해결이 되었고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이쪽 길 아니면 너무 후회할것같아서 일자리를 찾는데 훈련소는 경기도 서울권밖에 없네요 이사를 가서 배우는게 맞을까요? 제가 이사를 가면 남자친구도 따라서 이사 한다던데....어떤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초원

우선 배우는게 확실히 정해지면 조금 천천히 이사는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원하지 않을수도 있는건데 이사란 좀 복잡하고 힘든일이니...

14살여자예요 제주국제학교다니구 잇고요 ...
요즘 친구관계 때문에 학교 가기 싫어요
제주국제학교라서 학교 빠지면 성적에 포함되서 독감같은거 빼곤 빼지면 안되요 . 그래서 친구가 배신하고 저를 그냥 혼자 내비 두어요 . 저는 그 친구한테 먼저 말걸고 항상챙겨줬어요 근데 그 친구는 제가 싫어하는 얘랑 친해져서 재밌게 놀아요 . 저만빼고요 . 수업 이동할때도 서로서로 원래 챙겨줬는데 걔는 저는 그냥 무시하고 제가 싫어하는 얘한테가서 먼저 말을 걸어요 . 제가 고학년때 전학와서 친구가 별로 없는데 얘들은 다 단짝있는데 저만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이 글을 쓰면서 너무 힘들고 학교가기 싫어요 .... 도움을 주세요 . 어떻게 하면 친구들이 다가올까요...
초원

우선 그 친했던친구랑 화해하세요 싫어하는 친구도 같이 친해지려고 노력해보세요.  나쁜사람은 없는거예요 상황이 안좋은거일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다. 저는 중3사춘기 소녀입니다. 제가 파리에 갔다 어제 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마음이 혼란스러워요. 제가 학교에 빠졌으니까 교과쌤들한테 가서 어디까지 배웠는지, 프린트물 추가로 나누어준 건 없는지 확인하러 갔거든요. 제가 학교 빠져서 해야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들것 같아요. 과학 중요한 내용 배우는데 빠져서 심각해졌어요. 빠질 땐 기분 좋은데 나중에 이렇게 힘들어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들 생일편지도 써야 했고, 쌤들한테 가서 아까 말한 내용 확인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럴 땐 뭘 먼저 해야 되는지 고민이였어요. 어떻게 하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친구관계로써는 저희 반에 a라는 애가 애들한테 미움 받아요. 생일편지 할 때 자기는 애들한테 생일편지 다 받았으면서 자기는 자기 뒤에 생일 애들한테 혼자 편지 안 써줬어요.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에요. 저도 과거에 미움 받았는데 그때를 잊어버리고 싶지만 a가 미움 받는 걸 보면 자꾸 생각나요. 어떻게 하면 과거의 자신과 똑같은 상황을 보고도 안 좋았던 과거를 잊을 수 있을까요? a가 과거에도 저랑 같이 지내본 적 있었는데 그때는 친구 없이 외로운 저랑 함께 해줬어요. 게다가 학급 회장이였다는 소문도 있고요. 예쁘고 착하고 부지런해서 애들 사이에 인기 짱이였어요. 이렇게 못된 애로 변해서 친구가 없어요. 저는 a랑 과거처럼 잘 지내고 싶지만 너무 쌀쌀맞고 무례하기도 해서 못 말하겠어요. 그런데 a랑 짝이 됐어요. 오늘 초콜릿을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a가 초콜릿 고맙다고는 하더라고요. a라는 친구는 성격 안 좋아도 장점은 많아요. a가 이기적이고, 쌀쌀맞고, 무례해도 친구 많았다가 친구 없이 혼자인 건 너무 안돼 보여요. a의 과거에 예쁘고 착했던 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지금의 a는 얼굴만 예쁘지 미움받을 정도로 못됐어요. 어떻게 하면 a랑 과거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제 모든 질문에 다 답변 주실 필요 없어요.
초원

a가 안좋은 시기가 있었나 보네요. 더 친밀하게 이야기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런데 무례하다고 하는 부분이 걸리네요 남에게 함부러 대하는 사람은 본인의 잘못을 잘 모르거든요 .... 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적정한 사이를 유지해 보세요

생각많은 자

고맙습니다!

여러분 저좀 격려해주세요 ㅜㅜ
너무 힘들고 우울한데 말할 곳이 아무데도 없어요..
요즘 전 우울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고 무기력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인생이 그냥 너무 슬퍼요 ㅜㅜ.
침대에 누워서 시간만 멈춘채로 편히 누워있다 증발하고 싶고 어디 동화속에 있을 것 같은 숲에 그냥 혼자 편히 누워 있고 싶어요..네, 그냥 시간이 멈춘채로 편하게 있고 싶습니다.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무엇보다 요즘 우울증을 확신하게 된건 툭 하면 눈물이 흐른다는거에요. 원래 그런 성격 아니었는데 계속 눈물이 나와요. 시원하게 펑펑 울고싶은데 거실엔 엄마가 있으니까 그러지도 못하고 그렇게 몇년이 흐르니 감정이 묵혀서 더욱 커지는 것 같달까.
거기다 요즘은 그냥 아무거에도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친한 친구가 얘기해도 대답도 하기 싫고 귀찮고,세상 사는것도 귀찮고 그러다 보니 표정도 지워지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무뚝뚝해지고 차가워 져서 그런가? 제 친구가 저한테 너 별로인것 같아 ㅇㅈㄹ 하는데 잘못 들은건가 싶고 또 짜증나고 더 우울해지고..그러고 나서 걔는 또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이거 뭐지 이런생각도 들고 ㅋㅋㅋ거지같네요 하...
지금도 그냥 눈물이 납니다. 와 다다음주 시험인데 공부해야 하는데..너무 우울해서 그럴 기력도 없네요.. 언제까지 이럴까요? 나 너무 힘든데....
누가 나좀 살려줬으면..극복해 나가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다..노력할 시도는 했었나?..모르겠다 아니 내가 그냥 싫다...
☆일체유심조☆

학생이고 직장인이고 다 마찬가지인거같네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저도 지금 되게힘드네요 사람한테 상처받고 오늘은 너무 허무하다는생각에 몸에 기운이 없네요

학교 토론대회가 있는데 제가 너무 이기고 싶은 마음에 상대팀 예선을 녹음했는데 걸렸어요,, 바로 지우고 사과하긴 했는데 너무너무 미안해고 부끄러워요,, 어떡하죠,, 저 이 토론대회 나가도 될까요,, 선생님들이 저를 뭐라고 생각할까요,, 친구들이 저를 뭐라고 생각할까요,, 재 친구들은 제가 부끄럽겠죠,,, 너무 창피해서 학교에 다닐 수가 없어요,, 그냥 제가 죽었으면 좋겠고,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요,, 저 내일 학교 나가면 친구들이 뭐라고 하겠죠,,?
혜인

저도 한번쯤은 그런적이 있어요  이럴때는 제일친한친구들한테 진심으로 한번더 사과하고'내가 이래서 너무 미안한데 나랑 다시 친하게지내줄수있냐'약간 이런식으로 친구한테 말하보세요!제가 줄수있는건 여기까지네요ㅜ힘내세요

초원

누구나 학창시절 부끄러운일 하나정도는 있습니다. 혜인님 말씀처럼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그 대회는 참여 안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잊혀질 겁니다 앞으로 사회에서 실수 하지 않도록 정정당당하길 바랍니다

지금 중1인데 주말이나 평일에 친구들 안만나나고 가족들이랑 있거나 공부하는게 안좋은거는 아니지않나요??...
이태형

그럼요~~

초원

중1부터 이렇게 열공하다니..정말 대단하네요. 고딩되면 정말 힘들텐데 그때는 지금 이순간이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될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