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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판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닥토닥 판 담당자입니다.

비방이나 인신공격, 욕설 등 부적절한 표현을 표현한 글이나 홍보성 글을 작성하실 경우 적합하지 않은 글은 별도의 예고 없이 판 운영 …더 보기
조울증이 많이 좋아졌어서 토닥 판을 지웠었는데 오랜만에 돌아왔네요 상태도 그때와 비슷해졌고 약도 늘고 죽고싶고 감정 풀데도없고 다시 피해의식에 공황도 오고 주변인들 떠날거라는 불안감까지 모든것이 돌아왔습니다.
치료할땐 나에게 돌아올 모든걸 포기하고 치료에 전념했었는데 기대를 했더니 다시 이렇군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힘들고 좌절하는 마음 다 버리고 오늘의 나를 위해 열심히 잘 살아보자구용~~~! 항상 잊으면 안돼는 사실은 그 무엇보다 자신이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겁니다. 저의 글이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됐음하네요^^ 우리 모두 홧팅!!!!!🥳
이런 친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사회에서 만난 동성친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같이 일하다가 친해졌는데 전 일을 그만두고 이 친구는 이직 땜에 타 지역으로 가면서 서로 접점이 없어졌는데

이 친구가 적극적으로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고해 사적으로2번정도 만났는데 그 이후로도 연락은 계속 이어가고 그런 상태였는데 이친구가 점점 초반엔 적극적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만나자는 말도 없고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도 하고 만나자고도 하도
그러면 또 만날것처럼 얘기는 잘하는데 또 어쩌다보니 만나는것도 흐지부지 되고 그러면서 이건 아닌것 같다 생각이 들어 일부러

저도 연락을 먼저 하지 않아 봤는데 연락이 않오더라고요.. 그래서 현제는 자연스럽게 단절이 된 상태인데 단절된지 조금 되서 제가 프사를 제 사진으로 바꿨더니 바꾼지 얼마 안됐는데 그친구도 프로필 다 내린 상태였는데 프로필 뮤직을 설정했더라고요

노래가사가 나얼의 i stil love인데 가사가 제발 돌아와줘 이제서야 깨달았어 이런 가사인데 왜 자꾸 애매모호하게 만나지도 않고 연락도 뜸해서 끊어졌는데 이런 노래가사를 설정해논 친구가 이해가 않되서 글을써요 직접 연락을 해서 오해를 풀거나 만나서 대화하면 되는데 왜그럴까요?
절 않좋아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안만난지는 3년정도 된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짐작되는 심리아시는분

직장에서 너무 화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교육 과정을 들어야 하는걸 시기를 놓쳐서 공지
뜰 때 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 달을 기다려도 안뜨길래 담당자한테 메일 드렸더니 공지가 아니라 점장님께서 따로 담당자 한테 연락을 드려야 된다는 거였어요 너무 억울한게 점장,부점장 님께 교육 듣고 싶다 들어서 얼른 진급하고 싶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공지 뜰꺼라고만 얘기 하셔서 지금 4-5달을 기다렸어요 너무 화가나고 기다렸던 제 시간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네요 물론 그분들도 몰랐었던게 맞겠죠 근데 알아봐주셔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매니저분 아니었으면 계속 기다리다가 시간만 더 낭비 했을것 같네요
죽음이 너무 무서워요
한번쯤은 자기전에 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이런 상상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요즘들어 계속 잠들기 전이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라는 생각에 잠을 쉽사리 못들겠어요 생명이라면 죽는게
순리인건 알고는 있지만 요즘들어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 곧 죽음에 가까워 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어요 물론 제 나이가 젊은건알고 있지만 죽음이란게 언제 어디서 나타나는지 모르니까 새벽만 되면 두려움에 설치고 있어요
생각을 떨쳐내고 싶어도 쉽사리 떨쳐 내지지가 않아서 더 힘들어요
lonleyplanet

1월 30일 오전 1:15

내담자님이 가지고 계신 아픔을 강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보통 강박은 떨쳐내기 어려운 반복적인 생각으로 찾아 온답니다.
심리 상담이나 정신과 상담을 요즘은 일반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십니다.
찾아가셔서 어려움을 이야기 하시고 도움을 얻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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