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토닥토닥 판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닥토닥 판 담당자입니다.

비방이나 인신공격, 욕설 등 부적절한 표현을 표현한 글이나 홍보성 글을 작성하실 경우 적합하지 않은 글은 별도의 예고 없이 판 운영 …더 보기
평생 널 좋아할 자신은 있어도 평생 널 원망하고 싫어할 자신은 없어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좋아하는오빠는 28살입니다
처음엔 제가 사연있는여자같고 궁금하고 알고싶다고 하더니..
그 오빠가 제가 부담스럽답니다..
제게 무능한 감성팔이 좌파성격이 싫다고합니다,,
카톡프사보면 저랑 옛날에 가기로했던 장소를 올려놓는행위나 싫다는표현을 확실하게 하지않아 미련이남는상황이고요
제가 어떻게하면조을까요?
처음 딱 보자마나 느낌이너무조앗습니다 그오빠도 저와같은느낌이엇고 첫느낌이 조앗다고했었고요
여태 해왓던 연애와는다르게 제대로한번 만나보고싶거든요 냉정하게말해주세요
남자들은 싫다고하면나좋다고하고 기껏마음열면 부담스럽다하고 제3자입장에서봤을때 연락 안올것같으면 바로 치워버리려구요 저괜찮습니다 조언도좋고냉정하게말해주세요
남에게 내가 기댈수 있는 사람 말고 내가 남에게 기대고 싶은데 없어요 믿을 사람도 없다는게 너무나 우울하고 괴로워요 어쩌다가 이렇게 변했을까.....
요즘 밤만 되면 우울하고 혼자 있으면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친구들 하고 있자니 기대고 싶은 친구가 단 한명도 없어요 가족들은 바빠서 늘 집에 혼자 있기 일쑤네요 ....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ㅜㅜ
원래하던일과 아예 관련 없는 일로 준비하는데
ㅜㅜ 막막하고 끝이 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자존감도 마니 떨어지고 그 아무와도
연락하지 않고 있어요
이러다 대인기피증에다가 우울증까지 올거같애요

인기 게시글

저와 민서라는 아이가 있는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