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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3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돌 지망생이라고 할 수 있어서 서공예 실무과 진학이 소원입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입시학원을 다니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엄마가 이런 쪽을 굉장히 싫어하셔서 정말 말할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민사고 진학을 원하시고요... 평소에는 춤도 잘 못 추게 하시는데 저 여기서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미성년자에요 중3인데 룸카페에서 안할라했는데 관계를 했어요 근데 하고나서 좀 후회되긴하는데 한뒤로 임신증상은 전혀 아니에요 콘돔도 끼고했는데 근데 배에 힘줄때 자궁이 너무 아프거나 답답하네요 후끈후끈거리고 첨이라 정말 아팠으니까 그런거겠져???
뽀송파

미성년자면 룸카페 같은 곳에서 일하면 아니됩니다. ^^;;
시간이 지나고나서 후회할 일들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에게 상처준 친구하고 이야기 해봤는데
이러네요..

ㅡ나를 생각한다면서 내가 제일 친하고 소중한 친구라고 했다고 니입으로 그랬지만 그게 아니란걸 가식이었단걸 니입으로말하는게 웃겨섴ㅋㅋㅋㅋㅋ이게 자기가 판 무덤에 지가 들어가는거랑 똑같애ㅋㅋㅋ

(코로나 조심하라고 했더니 이레요...)

ㅡ똥이 무서워서 피하니?더러워서 피하짘ㅋㅋ

ㅡ방금 널 사람으로 대해주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이 됬는데 어떻니?

복붙 한거에요....
이제진짜 어떡하죠ㅠ
Luna:

경험상 그런 친구는 손절하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나중에 다시 돌아보면 손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손절해 보세요. 그 친구에게 신경쓰느라 보지 못했던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올 거예요.

변하거나 고칠 수 있는 건 없지만 여기다 하소연 하려 합니다
제가 4년제 편입하고서 처음으로 수강신청이라는 걸 하게 됐는데 듣고 싶은 강의와 교양과 필수 전공을 넣을 때 그냥 다 넣을 수 있는게 아니고 학점도 최대 수강 학점이랑 그 과목들에 시간과 요일들이 있는데 겹치게 넣으면 안되니까 이걸 하나하나 열심히 해서 강의를 짜서 수강꾸러미에 넣고 오늘 피씨방에서 수강신청하기 25분전쯤에 켜서 네이버 시계를 켜고 울 대학교에 들어가서 수강 꾸러미 다시 한번 확인하고 딱 정각됐을 때 바로 수강신청 눌렀는데 계속해서 잘되가다가 하나가 수강인원이 꽉 찼다고 해서 어서 서둘러서 다른 강의를 찾아서 채워서 겨우겨우 하나 빼고 다 내가 원하는 과목 신청 성공했어요 신청 시작한지 10초도 안되서 5초만에 대부분 초토화 됐더라고요;; 저는 그냥 소문으로만 생각했는데 그 소문이 진짜일줄은 미처 몰랐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어이가 없는게
아니 내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걸 배우려고 원하는 학과에 들어갔는데 수강신청할 때 직접 짜야하고 내가 원하는 걸 배우려는데 내가 왜 동기 후배 선배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신청해야 하냐고ㅡㅡ
HY Mun

옳소~~

저ㅜ고민이 있는데 .. 아게
부니

쓰다
말았는데
공감이 뭘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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