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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왔습니다! 유저분들께서 보다 아름답고 찬란한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라…더 보기
(4/5~4/11) 주제: <살면서 가장 위로 받았던 순간은>
이전 댓글 보기 댓글 6개 중 3개
귤♡

4월 7일 오후 5:52

내말을 들어줄때!

물꼬기 꼬기 꼬기

4월 7일 오후 11:25

고3때 급식 친구들과 싸워서 혼자 교실책상에 엎드려 울고 있는데 반 애들이 급식 친구들 다 욕해주고
화해 할때 까지 같이 밥 먹어 주고 맛있는 것 사줌

애깅이

4월 8일 오후 8:47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안아주며 같이 울어줬을때

여러분..있잖아요..
제가 싫어하는 그 친구 있잖아요..
그친구에게 보낼 절교하잖 메시지를 보낼지.. 또 잘못보내면 그친구가 화를낼 탠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뭔가 제 자신이 걱정돼요.... 보내? 말아? 이런 생각 밖에 않들어요...보낼까요 않보낼까요?
마이웨이

1시간 전

그 친구가 정말 많이 싫으시면 절교하세요 이세상에는 더 좋은 친구들이 많거든요 저도 이사를 와가지고 학교도 전학 왔는데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잘지내고 있어요 귤님도 지금 싫어한다는 그 친구보다 더 좋은 친구 많이 사귈수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화이팅!

마이웨이

1시간 전

도움이 되었을까요?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나 진짜 한번도 열심히 안 산적이 없는데
핸복하고 감사하지만서도 이제는 더이상 겪고 싶지도 겪을 여력도 없어서 살고 싶지도 않고 눈을 뜨고 있고 싶지도 않아요..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 오늘 사람이 놀러왔어요 근데
용돈을 주는데 언니랑 저랑 같이 있었어요 그런데..언니만5만원 주고 저는 1만원도 않주는 거에요
언니랑 2살 밖에 차이가 않나는데..이뿐만 아니라 저번에도 언니는 8만원 받고 저는3만원만 받았어요...
진짜 저한테는 고민이 정말정말 많아요...언니는 놀리고...
제가 생리를 할것같아요. 무섭고 걱정이되요.제 키가158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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