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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7월 21일 오전 6:33

저는 현재 초3입니다
저는 고민한나가 있어요
그게뭐냐면 매일밤이 되면 잠도안오고 아침이 되면 잠이와요ㅠㅠ 그래서 저는 '내가 불면증이이간??' 라고생각을 종종 해요ㅠㅠ 이거 어떤해 치료해요?? 초3인데 수면재를 사서 먹을까요???? 그레도 유튜브에서 수면재를 매일먹으면 큰일나던데 이제저는 어떤하죠?????

이전 답글 보기 답글 13개 중 3개
인간이

8월 9일 오전 5:46

@김지수 저도그런적 만아요 저는그냥 게임하다보면 졸리더라고요?

학생🧝🏻‍♀️

어제 오후 7:20

@김지수 생활패턴을 바꿔봐요.생활패턴 때문일 수도 있어요

김지수

22시간 전

@김지수 여러분 더분에 이제 잘 자닌다 ㅎㅎ

내 짝사랑이 돼준 너에게,,
내가 처음으로 연상을 좋아하게 해준 사람
첫 만남은 평범했지만 점점 만날수록 좋아지게 됐던 오빠
잘생기고 재미있었던 오빠가 단지 좋아 혼자 짝사랑을 하게 됐어.
말도 못 걸어 보고 보기만 하는 게 마음이 아프더라고
친구들 말이 맞았나봐 더 빨리 포기할걸
너무 멀리까지 왔나 봐
오빠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고 나도 희망이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됐어
나를 밤마다 울리고 우울하게 했지만
오빠 덕분에 외모에도 신경을 쓰게 된 것 같아
호감이 있었을때 많이 마주쳐서 짝사랑으로 만들고
짝사랑할때 마주치지고 않고 우울해서 포기했는데
힘들게 계속 마주치네
그래도 포기하려고
내 중학생 첫 번째이자 마지막 짝사랑이 돼줘서 고마워
학원이 너무 힘들었었는데 오빠 덕분에 재미있게 다녔었어
진짜 너무너무 고마웠어
이제 힘든 짝사랑 안 하려고
중학생 마지막 짝사랑이 돼줘서 고마워
잠시라도 여기에 남길게


고1 여고생이에요
저는 이때까지 많이 참아왔어요
너무 오래되서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ㅎㅎ
많은 사람들이 그랬어요
너가 힘들면 얼마나 힘드냐.
어린애가 벌써부터 그러면 어떡하냐.
근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솔직히 안힘든 학생들 없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저는 좀 유별나게 검사를 해도 안좋게 나오고 참..유별나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많이 참아서 그런지 좀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몇달을 고민해서 자퇴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이 엄청나게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제 꿈은 행복하게 사는것인데
지금으로봐선 이루어질수 없는 꿈이기도하고
성적도 안좋고 친구들이랑도 안침하고 학교는 정말정말 싫고 장래희망은 없고...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이해를 해달라해도 부모님께선 자퇴는 절대 안된다 하시더라고요
아..부모님 몰래 내신망치고 대학안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학안가는것도 반대를 하시네요...)

참고로 저는 바닥부터 올라가는 인생을 살거에요. 대학도 안나오고 공부도 못하고 그저 그런 가난뱅이 인생에서 어느정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수있도록 저는 노력할거에요
한마디로 저는 어렵고 힘들게 살겁니다

아무튼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가요...
학교..정말 싫은데...
학교 다닐바엔 차라리 죽고싶을정도로 너무 싫은데...공부도 싫고 친구도 싫고 선생님도 싫은데....너무힘드네요 진짜..
엔딩은 만드는거야

1시간 전

고1이면 참 고민도 많고 힘들때죠 그 맘 이해해요. 나를 몰라주는 사람들이 참 밉겠지만 그 또한 학생을 위한 말인걸 이해해주길 바라요. 오늘 하루도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수고했어요

_☆명언 슈가☆_

1시간 전

저도 초4인데 마음이 너무힘듬니다....근데
이렇게는 못 살겠어어 용기내서 엄마께 하소연
했는데요 엄마가 굳은 표정을 지으시다가.......
웃는 표정으로
" 우리 ☆☆이 많이 힘들었구나 엄마가 미안해. "
라고 하셔서 그동안 잘 참아왔던 서러움&슬픔이
터져서
엄마의게 안겨서 정말 서럽게 울었어요.
정리하자면 누군가의게 하소연을 해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보는건 어떨까요?
힘내봐요!😊

저에게는 3년차 짱친이 있어요 예전에는 잘지냈는데 지금은 제가 감정쓰레기통이 된거 같아요 제가 힘들다고 말하면"야 내가 더 힘들어" , "내가 겪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이말을 안들은 적이 없는데요 제가 고민말해도 집중도 안하고 "아...그래?" 이러고 바로 자기얘기하고, 저는 그친구 얘기하면 하나하나 다 들어주고 반응해주고 조언도 해줬거든요. 일단 친구가 이렇게 반응해서 고민을 말 안했어요 저런말들 듣기 싫어서 근데 또 안말하니까 친구인데 왜 안말해주냐고 말해달래요 그래서 말하면 또 똑같은 답.... 그 친구는 제가 힘든것보다 그냥 뭔일인지 궁금하기만 한거같아요 언제는 그친구가 저한테 반응안해줘서 속상하다고 반응좀 해주라면서 저한테 장문의 톡을 보내왔어요 저도 쌓인게 있어서 다 털어놯구요 제가 보낸 톡을보고 답으로 "알겠어 그거 이제 고칠게"라고 하고 바로뒤로 "근데너도...~~"이러면서 불만을 늘어놓네요 그래서 제가 "내가 미처 생각못했다 미안해"라고 사과를 했는데 갑자기 "웅" 이러더니 아무렇지 않게 웹툰 뭐보냐면서 얘기하네요 이때까지 저한테 사과한적이 없어요 뭔일이 있어도 그냥 저만 사과하면 끝나고... 제가 풀린지 안풀린지는 안중요하고 자기만 플리면 끝...언제는 제가 정말 큰일이 있었어서 친구랑 집가면서 울기 직전으로 말하고있었는데 갑자기"야 저기서 사탕 나눠준다" 이러면서 뛰어가버리고,얘기도 끊고 자기 얘기만 하길래 톡으로 왜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번 말 안들어주냐고 그랬는데 같이있으면 안듣고,톡으로하면 잘들어준데요.... 이게 말이 돼요??
내 얘기 안들어주고, 말하는중에 끊고,반응도 안해주고,자기가 더 힘들다고 징징대고, 막상 말 안하면 왜 안하냐고 말해주라그러고,근데 말하면 또 똑같이 반응 안하고 징징대고 안들어주고.....진짜 인내심에 한계가왔는데 제가 화를 잘 못 내는 성격이라 그냥 묵묵히 참고있네요....어떡하죠..?
진짜 고민은 친구가 없어서 고민이에요 저의 친구가 돼주실분 19살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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