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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황선우

10월 10일 오후 9:26

저희 엄마친구분중에 홍덕표라는 삼촌이 저희 엄마찾아와 껴안고 옷을 위로 올려서 만지고 그 삼촌이 저희 엄마 가슴만지고 소중한부위를 손으로 만졌습니다

행복해지고 싶다..

10월 11일 오전 10:21

@황선우 ????

상연

10월 13일 오후 9:56

@황선우 지금 황선우님이 할 수 있는건 부모님께 어떤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심각하면 경찰을 부르거나 그 홍덕표라는 삼촌에게 말해야 해요 지금 글쓴것도 심한데 이건 성범죄에요!!

신윤정

11월 9일 오후 9:05

행복해지고싶다..님이건학교폭력이에요증거를모은다음에신고하면되요아니면담임선생님이나주변어른들께도움을요청해요이건저랑가장친한친구일인데그친구도3학년데왕따를당했는데민세연이라고있거든요게가주기적으로괴롭혔는데그친구도아무말못했데요그래서많이힘들다고지금도그친구가만만하게봐서속상해요같은반도아니라어떻게도돠줄수없거든요그러니참고만있지마세요응원할게요!

Stephanie (Donghee) Lee

1월 21일 오후 2:26

@신윤정 힘내세요 화이팅!!
근데... 제발 띄어쓰기좀 잘 해주세요. 물론 저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띄어쓰기를 하셔야 남들이 님 글을 더 잘읽을수 있거든요.

쥬아810

1월 21일 오후 11:08

수기로 적은 차용증과
카톡 내용에 돈을 준 다는 글이 있는조건으로
경찰서에 돈 안갚는 사람을 신고할수 있나요 ̐̈?̐̈̐̈?̐̈

Stephanie (Donghee) Lee

1월 30일 오후 8:56

@쥬아810 글쎄요? 근데 큰 금액을 안 갚는건 신고할만해요

서비스직이라는게 참 거지같다

일하는 직원이라지만 그 상황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행동이

니가 뭔데 그렇게 하냐라는 컴플로 돌아온다

그렇게 걱정되면 뭐하러 이용을 하는지 모르겠다

같은 사람인데 소비자라는 이름 아래,

참 많은 것이 당연해지는 것이 우습다
지금 하는 일이 안되고 수입이 일정지 못한디도 계속한다는 신랑 다른 일자리 없고 하다고요 자기랑 맞는 곳도 없고 인금도 안맞고 해서 그리고 지금 하청주는 센터에 이하던일 안돼서 그만 두고 누가 물류배송 한다더라 면서 예전에 물류배송 할꺼다 생각중이다 돈이 된다 하고는 다시 물으니 일이 없단다 거기도 그러곤 짜증만 내고
대형화물차 물류배송 한다는 거 찾으니 일이 있네요 전 경남 쪽 살아요 일년에 연봉6천 입니다 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자리 없나 하니 없다 요줌경기도 렵고 일자리 없다 일이없다 하고 있는 신랑 애는 크고 집 대출금도 값아야하고 ㅜㅜ 답답해요 복권이라도 당첨된다면 ㅜㅜ좋은디 하여간 어찌 살아야 할지 막막해요 전 애기도 이제 7살이고 불안증이 너무 심해 어디 가서 매여 일 못하고 일주일 두번 2시간 사무실 청소 알바 있어 그거 면접 보고 할까 생각중이에요 어찌 살아야하는지
보내야하는것도
잊어야하는것도
알겠는데...
그게
생각 처럼 쉬운거라면
누가 사랑을하겠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그대가있는데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언제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내 눈이 그대를 따라 움직이는게
내 잘못이 아니잖아?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겠어?
누가 그대를 사랑하게될줄 알았겠어?
알아 나도 알고있다고
그래도 어떻게해
자꾸 그대가 내 눈 앞에 나타나면
숨조차 못쉬겠는데...
혹시나 내 심장뛰는 소리 그대가
듣게될까봐서 숨조차 참고있는데
그대는 참 좋겠네
아무 생각이없었어
그냥 아무 감정이 없었어
나는 그게 아닌데...
언제까지
내가 그대 뒤에서 숨죽이고 살아야되니?
나도
사람이라서 가끔
내 감정이 생각도없이 튀어나오는데...
그때 마다
나는 놀라는데...
그대는 모르시잖아...
그게
나는 오늘
너무 속상하다
그냥
내 마음 알고있다면
먼저 연락하면 안되는거니?
전화번호도 알고있으면서...
오늘은
정말 속상하다...
전 16살 중3입니다. 저는 코로나 때문에 집에 박혀있던 세달 동안 저는 무기력증과 그로인한 공부 압박감에 빠져 끔찍한 우울감을 느끼고 있었어요. 매일매일 압박감이 제 목을 조르는 것만 같았고 가끔은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어요. 주위의 여러 선생님들은 유독 열정이 떨어진 제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셨는데, 저는 그걸 들을때마다 옆의 창문을 깨고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럴 때마다 주먹을 세게 쥐어 긴 손톱이 손바닥을 파고들게 하곤 했었는데, 사람들이 왜 자해를 하는지 그제야 이해가 가더라고요. 주위에서 하는 격려들은 제게 죄책감이라는 가시로 되돌아왔고 믿음은 부담이 되어 마음 한 구석을 무겁게 했어요. 이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지기 전에 용기내어 엄마께 말해본 적이 있는데,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시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 이후로 반응이 무서워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어요. 가끔은 엄마가 원망스러울 때도 있어요. 제발 내 기분도 봐주길, 엄마난 화나는 거 아니고 나도 화나는데, 나도 우울할 수도 있고 나도 예민할 수도 있는데, 나도 사람인데 왜 내 기분은 생각 안하실까. 엄마가 화낼 때마다 움츠러드는게 싫어요. 저도 제 기분만 생각하고 당당하게 이만큼 힘들었다, 정신과에 방문해보고 싶다, 좀 쉬게 해달라 말해보고 싶어요. 근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저를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가시는 엄마를 떠올리면 죄송해서 눈물이 나요. 엄마가 해주신 거 생각하면 이런 무기력증 정도는 이겨내고 과고 합격해서 어깨 으쓱하게 만들어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가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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