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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2살위인 누나랑 아는 사이였는데
그 누나를 좋아했다 가 이제그냥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연락계속 4년동안하다가 2020년 3월15일날 연락이 마지막이 였습니다. 3월17일날 누나 직장에서 상사가 엄청 괴롭게 했나봐요. 3눨17날 자살을 했나봐요.
제가 해준것도 없고 고민도 못들어주고 옆에 있어주지도
못한게 너무 제가 원망스럽고 미안하네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혹시꿈은 아닐까? 하구요
누나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청화대에 올려져있습니다 청원 한번씩반 부탁드릴게요
..별거 아닌 생각 들어주실 분
숲에 홀로 남겨진 기분이 저 사진을 볼 때의 기분일까? 세상을 살아가는 기분도 어쩜 저 사진과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가려지고 잊혀지고 어두우면서 잔잔한 이런 기분...

제가 여자동기랑 사귀다 이별을 했습니다.

그 친구가 이제는 같은부서 선배와 사귀는데,

첫사랑이라서 너무 힘드네요.

저는 최소한의 배려라고 생각을 하는데...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저랑 만날때도 제가 그 친구를

화나게 할때마다, 그 선배만나겠다고 한게 장난 인 줄 알았는데

선배에게도 물었을때 관심없어, 잘해봐 했던 사람이라서

한번 삼자대면 할때 저는 그럼 왜 헤어지고도 연락했냐 물으니 전여친이 말을 했습니다.

헤어지고도 연락했던건 비즈니스적인 연락이였다고,

저는 한번 기회 준다 했었는데, 왜 안주냐 물으니?

재회조건이 성관계를 하지 않는거였는데, 

재회하는날 방을 잡고, 원하지 않았는데 넣었다고.

이런말을 제3자 앞에서 하는것도 부끄러웠고,

그 말을 듣고도 만나는 선배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서로 고민 들어주고 위로 받을 분 구해요 아무나 편하게 메세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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