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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불교 종교 에서는
섹스 성관계를 부정적으로보는데
왜 사람들은 섹스를 긍정 하면서 임신 출산을 해서
또다른사람 에게 사는고통을 안겨주는 것일까 ?
4살 차이 나는 여동생때문에 화가 치밉니다.
매일 집에서 늦게 들어오고 집을 어지럽히기만하고, 치우지를 않습니다..치우라고 하면 자기꺼만 치우고..뭐라고 혼내키면 자기가 어지른것도 아니지 않냐고 말합니다..
그래서 집을 엄마랑 나랑만 쓰냐? 같이 치워야지..엄마는 20년 넘게동안 우리 뒷바라지 하면서 힘드셨을텐데 집안일 정도는 도와드여야 되지 않냐? 자신이 어지르지 않았어도 다 정리한 엄마는 뭐냐? 식모살이냐? 우리가 니 식모살이야? 라고 말했는데 안 듣더라고요...
저번에 옷방을 치워달라 말했는데 언제 치우는지 두고 봤는데 약6개월 가량 안치우고..

집에서는 집안일도 안하고 누워서 휴대폰만 하고 대화도 잘 안하고, 뭐 말하면 휴대폰 보느라 못 듣는것이 다반사 입니다. 그래서 혼내키면 자기가 멀티가 안된다고....;;
집에서는 그렇게 움직이지도 않고, 누워서 폰만하는 애가 나와서는 이모네 가게라도 가면 벌떡 일어나서 일 도와주고 "저한테 일 시키면 언니는 이런일 잘 못해요^^ 제가 할게요~"이런식으로 가식을 떱니다.

22살이 먹고서 개념없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이 애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남들한테 하는 말투나 행동과 엄마랑 저한테 하는게 너무 다릅니다..
언제부턴가 내 사진을 보기가 싫어졌다
내가 아닌 것 같아서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활짝 웃으면서
의지 하나로 열심히 살던 내가
더이상 없었다
지금의 나는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고
그저 껍데기만 있는거 같다
친구들 연락도 부모님 연락도
더이상 보기가 싫어졌다
누군가에게 이만큼 해주고 싶었는데
효도 하고 싶었는데 나는 그러지 못한다는게
참 부끄럽고 비참해서 연락을 보지 않았다
나도 느낀다 내가 달라졌다는 것을
내 머리에 원형 탈모가 생긴지도 몰랐고
폭식을 하는데도 체중이 늘어나지 않았고
불안감과 우울감에 사로잡혀서
이젠 밖에 나가는거조차 싫어하는 내가 보였다
애써 웃으려고 노력했다
밝은척 나도 너희들과 같은 척
나한테 불행은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남에게 맞추었고 정작 내 아픔은
돌보지 못했다
그 결과가 지금의 나인 것 같다
도망가고 싶다 이 스트레스에서
아무생각 없이 잠들어보고 싶다 정말
이젠 지친다 진짜.
나아진게 없는 지금이나
더 힘들 미래나
그냥 놓고 싶다
부산친구하실분있나요?
26살입니다

카톡디 hiruka
친구들이 입술선이 예쁘다고 하는데 괜찮나요?

사실은 립스틱 색이 예뻐서 올렸어요😁
제품명 :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스틱
#5 사복여신


립스틱 색이나, 입술이 예쁜것 같으면 하트 눌러주시고 댓글도 한번씩 달아주세요~~♡






저는 절대절대 입술모델 소리 듣고 싶어서
글쓴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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