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토닥토닥 판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닥토닥 판 담당자입니다.

비방이나 인신공격, 욕설 등 부적절한 표현을 표현한 글이나 홍보성 글을 작성하실 경우 적합하지 않은 글은 별도의 예고 없이 판 운영 …더 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문성호입니다. 저의 가장 큰 고민은 대인관계와 우울증때문에 고민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저는 반 아이들한테 항상 따돌림과 폭행을 당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딱히 바라는 거 몇가지를 말하자면 바로 좋은 대인관계를 만드는 것 그리고 또
​누구를 만나 서로 웃으면서 대화하는 것 또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제가 바라는 소원입니다.살면서 항상 우울증때문에 또 대인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또 괴로웠고 한번은 극단적인(자살)생각까지도 해봤었고 실제로는 자해도 했었습니다.그런데 아무리 자해 이런 걸 해도 우울증이 나아지지가 않더군요. 오히려 더 스트레스만 쌓여갔습니다.
​그리고 또 우울증때문에 혼자서 술도 많이 마시는 날이 많아졌어요 어머니는 그만 마시라고 하시지만
​저는 우울증과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끊지를 못했습니다.아.....그리고 우울증도 그렇지만 지금 현재 가장 스트레스 받는 건 하고싶은 걸 못하고 중간에 그만 뒀을 때 이게 가장 현재 스트레스입니다. 아.....시간이 정말 야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시간이라는 게 존재하지않았으면 그냥 아예 멈춰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아 또 고민이 있다면 사람들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길래 싫어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아.....정말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옛날로 되돌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 정말 이 힘든 인생을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러분 저 좀 제발 살려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수험생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졸업하여 어느덧 청소년기의 마지막인 고등학생3학년이 되었네요.
어렸을 땐 언제 성인이 되나 목빠지게 기다렸건만, 이제는 지나온 날들이, 제 어리고 어렸던 시절 순간순간들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며 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

저 보다 많은 세월을 더 보내시고 많은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많을겁니다.
분명 저와 같이 수험생 시절을 보냈을 것이고, 많은 힘든 시기, 어려운 시기 등등..
혹은 저 보다 나이가 어리신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는,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분들이 그 시기 사이사이에 풀리지 않는 고민들로 가득 차 있었던, 그리고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저는 감히 확신을 해봅니다.

저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조리있게 말을 잘 할 수도, 누군가에게 잘 털어놓지도 못하는 성격 탓에, 적지도 많지도 않은 이야기들을 들어주고 들어주다 보니
제 마음 속에 작은 목표 하나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남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같이 슬퍼하며, 기뻐하며 이 힘든 각자의 시간들을 더 나은 하루 순간들로 보내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자고..
그러다 보니 어찌어찌하다 이 어플을 발견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전문 상담가가 아니기에, 공감능력,조언,태도 등이 미숙할 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전 더 많은 분 들과 이야기 하고 싶고 소통하며 서로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위로가 되어드리고 또 저도 받고 싶네요..

인생의 혹독기는 없습니다.
저는 힘든 시기..이것이 힘든 순간순간 하나가 모여 결코 단단한 우리들의 큰 행복을 가져다 줄 여리고 작은 씨앗이라봅니다.

어제는 어떤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웃는 시간보다 찌부린 시간이 더 많았는지요?
내일은 어떤 하루를 보내실런지요?

저의 고민은 대화 할 사람이 없는 것이 고민입니다.
고민이라 하기에 너무 부끄럽지만, 주변에 소통할 사람이 없네요..
이렇게 나마 어리숙한 글을 끄적여, 힘드신 분들의 힘이 되어드리고 또 힘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어플을 처음 사용하는지라 이 글을 보시고 저에게 채팅을 해주실 수 있는지, 혹은 어떻게 저와 연결이 되는지 방법을 잘 모릅니다.
댓글 기능이 있다면 많이들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가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이 무시가 당하고 묻히다 한들 전 괜찮습니다. 저의 고민을 한 가지 털어놓았기에 그걸로 만족합니다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후회없는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빠가 회사를 힘드셔서 잠깐 쉬다가 지금 구하고 계시는 중인데요... 구하시다가 요즘 많이 힘들어지셔서 하고 싶으신 거 하시려고 하는데 엄마가 월급이 작다고 맨날 부부싸움하고 울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엄마가 제가 스트레스 받을 거는 생각 안 하시나봐요 전 중 1이구요 오빠는 중 3이구요 동생은 3살이에요 그래서 아직 제가 어른은 아니니까 당연히 부모님 사랑을 받고 싶잖아요 근데 요즘 너무 저를 사랑한다는 느낌을 못 받겠어요 엄마가 많은 나이에 동생을 갑자기 낳아서 힘드신 건 알겠는데 한 번씩 저희가 얼마나 상처 받는 말이 될 수도 있는지 모르시는지 좀 힘들면 저희 앞에서 대놓고 내가 미쳤다고 애를 셋이나 낳아서.. 이러셔서 화 나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이혼한다는 둥 외할머니댁이 부산이라서 부산 확 가버려서 산다는 둥 진짜 저희가 예의상 화 안 내는거지 얼마나 짜증나고 그런 소리 듣기 싫은지 모르는 건지 진짜 이 세상 살기 너무 싫고 짜증나요 돈 없다고 계속 그러니까 학원 다니는 것도 눈치 보이고 진짜 죽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요 제발 그 누군가라도 위로해주시면 안 될까요? 정말 엄마 품에 안겨서 울고 싶은 마음을 누가 제발 달래주시면 안 될까요? 진짜.. 살기가 싫어요
생각중

토닥토닥...

보민

저랑 비숫하네여....저도 가족이 3명인데 1명이 없어여...ㅎ 저도 자해하고 자살시도도 해보고..많는걸 했어여..근데여..우리는 소중한 사람이에여..인생에서 한번씩은 힘든일을 뛰어넘어야하는 기간이와여.. 저도 물론 좀 뻘리 왔지만..저희 가족도 두분께서 싸우셔서 1명이 없다고 했잖아여..우리는 소중하고 단 하나뿐인 존재에여..우리 이 힘든 기간 같이 뛰어넘어여!이 일만 넘기면 좋은일이 올거에여!

수험생

글을 읽어보았는데..정말 정말 많이 수고하셨네요.. 어른들도 비슷한 힘든 상황이면 정말 많이 힘들어하는데 우리 친구는 얼마나 더 힘들지..상상이 안되네요.. 꼭 한번 얘기해보고싶습니다.. 힘내시구 언제든지 답답하면 여기에 오셔서 글 쓰셔요.. 토닥토닥..

내가 뭘위해서 학교다닐때는 어차피 안될공부.
공부못한다고 맨날선생님한테 남아서 맞고 걸레가 시커매질때까지 학교 복도걸레질하고
손바닥맞고머리맞고 중2때는 남자애들다보는데서 머리도 맞고 책상위에 올라가서 허벅지맞고 그때는참을성이좋아서 부모님한테도말안하고 그렇게 학교졸업하고 고등학교아파서 자퇴하고 대학가기싫어서 미루다가 지금 야간2년대 마지막학년 다니는데, 지금은 연락하는사람한명없고.
고등학교자퇴이후로 친구도 끊어서
친구없이지금까지살고있다보니 친구사귀는법도까먹었고
예전엔 안그랬는데 가면갈수록 사람이 귀찮고
점점인생이 혼자가되어간다.
나이25에 친구도없고..
사람들하고 밥먹어본적도 그흔한 카페에 가본적도없다..
진짜..안될인생이라는게있는건가.
나도모르겠어.. 졸업하고 취직해서 부모님한테 사람구실한번만하고.. 적당히 집알아봐서 자취좀하다가..
그때도힘들면 그냥..죽어야할것같다..
내가뭘그리잘못하고살았는데...
생각중

에고..어쩌다가......

안녕하세요 현제 어린이 뮤지컬 단으로 활동중인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는데 그사람은 아직 눈치를. 체지 못합니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사귀어두 되는지....... 고민이 되네요......


나는 생각해봤다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내가 수없이 반복한 기억도 안나는 윤회를 반복 하면서
악업을 많이 지어서 이렇게
힘이든가 싶다...
윤회 했던 기억이 없는 이유는
아마도 전생이 기억나면 사람은 기죽을수도 있고 오만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내가 전생에 너의 상전 이었어 이러면서......
말이많아 질수 있기때문에......
그냥 내 개인적 생각이다
대충 사과만 하고 뒤돌아서는 너는 뭐냐?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요...)

사과의 뜻을 모르고
비웃음으로 답하는 학생을 보며
뭐 이런 애가 다 있지? 라는 생각만 맴돈다..

하..다음부턴 그러지마라 진짜로..

우울증......이거 어떻게하면 나을 수 있을까요?
친구 없어도 괜찮을까??
인생친구들은 아니지만
남자친구랑 나포함 같이 노는애 5명인데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니까 다른중 애들이랑 펨은 하고잇는데 나만 안친해졋더라규....
나포람 같이 노는애 중 한명이 나랑 같은 고등학교인데
걘 이미 10년지기 친구도 잇고 친구 없다하면서
펨은 물론 전화 탐라까지 쓰는사이...
친구 없어도 괜찮을까ㅠㅠㅠ
나이25에 내년에 취직걱정해야되고.
지금은 집에서 공부만하면서 아침에 운동한시간 잠깐 갔다오는데 거기서 잠깐 마주치는. 그렇다고 말을섞는것도 아닌 나보다 키도작고 못생긴 여자애하나를 구체적인 이유도없이 그냥 거슬려하고 걔때매 신경거슬려하고.. 구체적인 이유가 없다고는했지만.. 솔직히 엉덩이는 떡벌어져서 키는작고 귀티도안나게생긴게 비교감도안되는데 자리없는데 선생님이 선생님자기자리에서 하라고했다고 떡하니 맨앞에앉아서 운동하고 참 생은 뻔뻔해야 살아가는건지.. 징그럽고무섭고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받는다. 그래서 집에오면 공부를 해야하는데 종일 잘때까지
걔만보면 생각이 컨트롤이 불가하게
계속나서 스트레스받아 미칠것같은데...
진짜 인생 찌질의 극을 달리고 있는것같네요..
이러다 인생망하는거아닌가요..ㅋㅋㅋ..

그리고 여기서만 그러면 다행이지.. 또 다른곳에 가면 아마 다른어떤애때매 스트레스받을꺼고.. 진짜 예민한 성격때매 미칠것같아요.. 갈길은바쁘고..

인기 게시글

중학교2학년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저…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