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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

10월 4일 오전 1:34

안녕하세요.. 저는 초딩인데요.. 초딩이 이런글 써두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4학년 때까지 여자애들한테 왕따를 당했었어요 유독 저한태 심하게 구는 애가 있었는데 막 우리반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한태 야 니네 익명이랑 놀면 죽인다 이러고 저를 막 피해다니고 저랑 같이 있기도 싫어하구.. 제가 딴 여자애들이랑 놀았는데 유독 많이 괴롭히는 친구가 갑자기 와서는 저를 째려보더니 여자애들 데리고 가서 니네 익명 이랑 놀지...말라고 했지 니네 진짜 죽을래? 이랬다는 거에요... 저는 걔네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같이 놀라고 하면 할수록 저한태 해코지하고 같이노는 애들 손지검하고 괴롭혔어요 그때문에 우을증도 있었구요 걔네들은 다 사과 안했어요..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갔어요... 그리고 걔네들중 1명빼고 전학을 갔어요 저는 그일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5학년 담임선생님한태 전학안간 친구 얘기를 다 해주어서 선생님이 그친구가 저보고 사과하라고 했는데 장난끼 많은 표정으로 미안ㅋ 이랬어요... 저는 진심으로 사과 받고 싶었는데요.... 그리고 저는 그 왕따 트라우마 때문에 자신감도 하락하고 친구를 많이 못사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되게 조용하고 얌전한 스타일인데 맨날 책읽기나 글쓰기 공부 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전학 안간 친구가와서 나랑 다시 친하게 지내제요.. 저는 싫은데 어떻게해야해요.... 저는 아직도 그일이 기억나고 지금도 힘든일이 많아서 자살시도도 했어요.. 하지만 자살이 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저 이제 어떡해요?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근데 막상 자살을 하려니 무섭더라고요 혹시 조용히 안 아프게 죽을수 있어요?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앞으로 저는 어떡게 살아가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요... 제발요... 제발 도와 주세요 학교생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친구 사귀기 너무 힘들어여
.. 글도 울면서 힘들게 썻어요. 그리고 선생님도 저를 요즘 따라 무시하세요.... 저한태는 무덤덤하고 무시하시고... 애들 앞에선 항상웃고 떠들고... 선생님이랑 친해지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우리반 애들도 저를 많이 무시해요 예를들면 눈 조금만 마주치면 뭘봐 ㅋ 눈 깔아 이러고...... 진짜... 짜증나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여자애들도 저랑 안놀라고하고 어떤 여자애가 반지를 만들었는데 제것만 쏙 빼놓고 여자애들5명꺼는 다 주었어요.... 제바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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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

10월 7일 오후 4:34

@공부때문에 힘든 초5 감사합니다 지금은 절 괴롭힌애가 전한을가서 못하구요ㅠㅠ 나중에 친구들이 또 괴롭히면 써볼게요!

레설

10월 11일 오전 8:53

@행복해지고 싶다..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글을 보는동안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팠네요..
글쓴이는 그 시간들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 시간들 종안 참 많이 외롭고 힘드셨을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자살시도까지 하면서 살고 싶다고 살려달라고 얘기하는 게 슬프네요..

행복해지고 싶다..

10월 11일 오전 10:20

@레설 감사해요

황선우

10월 10일 오후 9:26

저희 엄마친구분중에 홍덕표라는 삼촌이 저희 엄마찾아와 껴안고 옷을 위로 올려서 만지고 그 삼촌이 저희 엄마 가슴만지고 소중한부위를 손으로 만졌습니다

행복해지고 싶다..

10월 11일 오전 10:21

@황선우 ????

상연

10월 13일 오후 9:56

@황선우 지금 황선우님이 할 수 있는건 부모님께 어떤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심각하면 경찰을 부르거나 그 홍덕표라는 삼촌에게 말해야 해요 지금 글쓴것도 심한데 이건 성범죄에요!!

남자친구 하는 꼬라지가 다 맘에 안드는데 권태긴가요 목구녕까지 그만 만나자라는 말이 차오르는데
확실히 생각이 많아지니
아무것도 안되는구나...
이강솔

2시간 전

그러게요....너무 많은 생각은 도움이 된 적이 없는데 생각을 비운다는게 쉬운 적도 없네요...

안녕하세요 중1남입니다 제가 10/22일 오늘 껶은날입니다 오늘 몇몇 친구들이 카톡이 해킹 당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톡은 해킹 당할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사진으로 인증해주었는데 진짜 로그인이나 회원 가입 하라고 뜨떠라고요 학교 단톡 이제 어떻게 하고 대처법은 뭘까요? 오늘 2명이나 해킹 당했습니다 여학생 2명이나 IP주소 땜일까요?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저어렸을때 이모보고 올해 1월에 십년만에 만났거든요 그런대요 이모가,3년동안 스터커당해서 제가 이모가걱정되서 자주이모집에서 잤거든요 이모집에서 이모랑 술마시면서 제가 울었거든요 이모내속마음을 잘안들어주고,나실어? 내가죽어줄까,이모가편하면,내가죽어줄게 말했어요 이모가걱정되서,전화카톡 차단해서 제가,지금 자해나 자살생각했어요 이모한테 유서에다 이모 내목가지 살다가와 이모 하고논거,너무즐거웠어 사랑해 내가 힘들게해서 그래서 내가먼저갈게 사랑해이모 라고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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