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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고마워 항상 내옆에있어줘서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못되게구는 저를 사랑해주셔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받아주셔서
저는 다가가려 하지만 저에게 선을 그어버리는 사람에게 끝까지 다가가려 잘보이려 노력해야 할까요?
너무 고민이고 마음이 아파요

어제 오전 2:39

와.

고민이 많은 뇨자

어제 오전 7:36

나한테 선을 끗는 사람한테 굳이 다가갈 필요는 없어요 괜히 다가가면서 내가 더 힘들어지잖아요

나만 빼고 놀러간 너희의

사진을 봤을때

나는 매우 서운했어..

하지만 그래도 눈물을 삼긴채

넘어갔어... 근데 말이야

더 이상 나 혼자 방에 갇혀

울고만 있진 못할것 같아

그니까 내가 울부짖으며 말하게 된다면

"내가 정말 힘들었다는걸 알아줘"

12월 3일 오후 5:04

응.

레설

12월 3일 오후 5:40

@ㄷ ? 네 ?

호이

12월 4일 오전 1:29

다른 친구 만나세요.

내일이면 2020년도의 마지막달인 12월인데
이번달은 마지막달인만큼
너한테도 웃고 활발하게 지내고싶어
우리 마지막달 행복하게지내자
[오늘의 명언]

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