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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살때마다 차가 달리고있는 도로위를
나뒹구는듯한 느낌이든다
너무 차갑고 언제 차에치일지 두려워서
어른도 가끔은 아이이고싶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없어요
그치만 현실은 완벽을 추구하는삶인거 같아요 ㅠㅠ
남의 옷에 묻은 먼지는 보이고
자기 옷레 묻은 먼지는 안보이는것 같아요
믕망밍

남의 옷에 묻은 먼지는 보이고 
자기 옷에 묻은 먼지는 안보인다.. 인정합니다.
친구랑 화해할때도 그런것 같아요 너무힘들어요



(수정) 2019년 07월 14일 (PM) 07:28:21


전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댓글을 남겨 주셨고 또 댓글 하나 하나가 소중해서 이 글
지우지 못하겠어요,저에게 하나의 추억이고 보물이자 선물이에요.

(PS:공감 눌러주신 모든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보기 댓글 8개 중 3개
@Milky Way

흐어어...ㅠ 가지 마세요..ㅠㅠ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반응땜에 그 짓을 계속하는 거예요ㅠ 그냥 무시하면 괜찮아 질거예요ㅠㅠ 흐어..ㅠ 나가지 마세요

CAKE

"항상 공감 눌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믕망밍

하ㅠㅠ 엘사가 사람은 힘들게 하네요..! 엘사편 한분도 없으니까 나가지마요 우리가 힘합쳐서 엘사못들어오게 만들어요

히포크라테스

못 들어오게 할 순없지만  운영에 방해는 안되게 해야될것같아요ㅜ

히포크라테스
CAME 님 우리 같이 힘내요 ^~^  뭐 엘사님이 저희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한사람으로 인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ㅠ 이건 조금한 일에 불과해요. 이세상에 이보다 더한 사람들도 많은 걸요? 저도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의료일을 많이 하다 보니깐 별에 별 사람 많이 만나는데..병원에서 일하다보면 이상한 사람들이 큰문제도 아닌걸로 소송걸고 할때도 많았고 그래서 제가 많은 경험도 해보고 싸워보고 다 해봤는데, 거의다 저랑 병원측에서... 이겼고, 뒤늦게 뒤에 합의해 달라고 요구해 와서 합의로 거의 끝낸 경우도 많았어요. 지금의 일은 저는 별것도 아닙니다. 저한테 모든 걸 맡기셔도 됩니다. 어쨋든 이 험한 세상 같이 의지하고 같이 헤쳐나가요!! 더 보기
초원

위로 받아야 할 앱에서 상처 받으셨다니... 참 그 나쁜 사람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사이버 수사대에서 조사하고 있을 텐데.... 

히포크라테스

네 제가 신고 지금해놔서 아마 조사 계획중에 있을껍니다. 증거는 제가 프린터로 내일 직장가서 미리 다 뽑아둘려구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친구의 생일파티로 놀러댕기느라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가 그전보다 더욱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시고 계시나요?😁

저는 요즘 사람관계로 인해서 조금 힘들고 지치지만 그래도 제 글에 공감을 눌러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제 얼굴에는 언제나 설렘이 가득합니다😙

저는 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ㅎㅎ
말로 사람을 반쯤 죽일수도 있다닝...ㅠ 무섭죠?

앗..그리고!! 다른 사람이 저를 사칭하였을 경우에는 이 글쓴이에게 메시지로 말씀 해주세요^^

그리고 비겁하게 사칭따위.. 하지 맙시다 ٩(๑•̀o•́๑)و 
만약에 사칭을 당하셨다면 저작권으로 신고 가능하고요!

사이버수사대에 연락을 하면 그 쪽에서 기록을 조사 한 다음에 처벌을 내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사칭을 당하시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바로 신고들어가시면 됩니다 (۶•౪•)۶ 

ㅎㅎ

저만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날씨도 꽤 쾌적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오후엔..미세먼지가..흑..ㅠ))
여러분들의 기분도 과연 그랬을 지~~~~ㅎㅎ

그리고 이세상에서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죠~! 그러니 이미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깨끗하게 잊어버립니다🤗

그럼 남은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히포크라테스

진짜 공감 합니다.. 사칭이나 이런거 하지말구..남들한테 말 함부로 하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원하는 앱사이트가서 거기서 본인과 맞는 사람들과 대화했었면 하네요ㅠ  왜 싫은 곳에 들어와서 스스로  스트레스받고 그러는걸까요ㅜ 이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네요ㅜ

@Milky Way

그러게요..ㅠㅠ

여러분 너무 따뜻한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이 앱을 지우려하는데 왜냐하면 학교에서 제가 자해를 한다고 집에 전화를 했나봐요 엄마가 얘기하자고하더니 저랑
같이 상의하고 서로 미안하다면서 끌어안고 울었습니다 서로 잘하자고 약속하고 훈훈하게 끝나서 더이상 고민도 없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보려고합니다 그래서 이 앱을 지우려고 하는데요 아예 삭제할까요 아니면 다른분들에 글에 위로를 해드릴까요?
선장

다른분에게  조은말 부탁드려요 

겨울꽃

다른 분들에게 힘이 되면 좋죠. ^^

히포크라테스

뚜여니님  모든게 잘 풀려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어머님께 모든것 상의하고 주변사람들께도 많은 도움과 사랑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이앱은 뚜여니님께서 원하신다면 계속 계셔도 되고 나가셔도 되구 마음대로 하셔도 될것같아요^^. 선택권은 뚜여님께 있다고 봅니다! 늘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께요!!

친구 사이 다시 좋아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많이 긴데 메시지로 같이 대화하실분 계신가요..ㅠㅠㅠ
저는 종합병원에서 일을 합니다....

병원은 늘 죽음이 오가는 곳 이예요..

저는 그저께 .. 제게 인사해 주시고 맛있는거 사다주시고 잘 챙겨주셨던 환자분이 계셨는데..

오늘 영영 못 보게 되었어요. 어제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그 환자분 친구분이 병원까지 저를 찾아와서 울면서 말씀해주셨어요..

눈물이 왈칵나려니깐..여긴 내 직장이고 또 앞에 아픈 환자들이 많다보니깐 꾹 참았어요..

그리고 이곳은 인생에 대한 깨달음도 많이 얻는 곳이기도 해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 바로 옆에 보면 중환자실도 있습니다.

늘 그곳에서는 유가족들의 통곡 소리가 들려 옵니다.
그리고 다들 울면서 이런 말을 자주 해요..

"이렇게 일찍 갈 줄 알았다면 살아 생전에 조금이라도
더 잘 챙겨줄껄 ..... " 욕하고 화내고 하지말껄...

맞아요.. 우리는 늘 곁에 있는 사람들이 익숙하니깐, 또 늘 함께 할줄 아니깐 너무 편하게만 대하는게 버릇처럼 습관 되어 있어요.

그러니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 한테도 잘해주셨으면 해요ㅠ

그리고 저는 이곳에서 일하면서 요즘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만일 여러분들이라면 곁에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내 곁에 없다 생각 한다면 그때 나는 어땠을 것 같나요? 이 험한 세상 잘 헤쳐나 갈수 있을 것 같으세요?

아닐꺼예요..인생은 늘 혼자라고 생각하시면 안돼요ㅜ
그래서 공동체 생활인거고.. 혼자 입장만 생각하고 살아갈수가 없는 거예요ㅜ

그리고 지금 여기 앱에 있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걷고 있다거 저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과거에 이런 저런 일 원래 겪으면서 성장하는거고 그렇게 어른이 되는 겁니다ㅜ

그리고 너무 힘들땐 내 곁에는 힘이 될 사람도 아무도 없다고 생각 하 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이것도 잠시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날은 최대 수명으로 치면 36500일이나 된다고 해요.

그런데 이렇게 긴 세월동안 내 삶이 늘 이런 시련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

이 시간 안에 내가 내길을 꾸준히 걷고 또 걷다 보면 나쁜 사람, 싫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될테지만,

시간지나 그들 마저 떠나 보내게 되고 나면 그제서야 내곁에 오래 남을 사람들만 있게 되는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아직은 눈에 안 보일 뿐이예요.. 그러니깐 다들 너무 극단적인 생각 같은 건 안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오래 가지 않았으면해요. 그사람은 어차피 내곁을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저도 늘 힘든 시간을 걷고 있지만 남들한테는 티를 잘 안내려고 해요.

작년에도 저는.. 저를 엄격하게 가르쳐주시고 홀로 다섯형제를 키워주셨던 불쌍한 우리 아버지를..

제가 병원일을 하니깐, 병원 다른 의사쌤들도 당장 데리고 오라고 하셔서.. 제가 있는 병원에 모시고 와서 간호를 했는데.. 아무리 열심히해도.. 위암으로 결국 떠나보냈어요..

그리고 어머니도 5살때 간경화로 돌아가셔서..

이젠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다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깐 상실감도 컸었고 세상 살아가기가 조금은 두려워지고 .. 저도 여기 분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런데 내 자신이 안 둘러봐서 그렇지.. 제 주변을 다 둘러보니깐ㅠ 저보다 더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알았어요..

저는 그래도.. 부모님께서 다섯형제라도 남기고가주셨지만.. 제가 아는 여동생은 이번년도에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형제도 없이 혼자 세상을 살아가는 중입니다...ㅠ

그래서 저는 다시 일어서서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나를 더 강하게 성장 시키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그들을 위해서 또 내삶을 살아가기로 마음 먹었고.

지금처럼 의료지식도 더 쌓고 싶어서 대학병원은 아니더라도 (너무빡쎄서ㅜ) 종합병원이라도 들어와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ㅠ

그래서 저는 가끔 아픈데도 쉬지도 않고 자꾸 직장에 나와서 일을 하고.. 많은 분들께 위로도 해드리고 있어요.

오늘도 저는 아픈데도 직장이..병원이기도하고ㅠ 저랑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원장님이 수액도 맞으라고 해서.. 수액을 맞으면서 일을 했어요..어허헝ㅠ

그러니깐 이런 저도 지금 힘내고 있는데.. 다른분들도 조금만 더 버텨주시고 힘내주시면 안될까요?..ㅠ

언젠가 해뜰 날이 오지 않을까요?..ㅜ

CAKE

"히포크라테스님의 현실을 깨 닫게 해 주시는 글 잘
읽었어요,저도 잠깐 내가 싫어하고 미워했던 가족들
상황이 스쳐 지나 갔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저에게 무관심하고 (죽은 사람 취급) 신경 안 써 주는
가족을 나중에 제 곁을 떠나버리게 되었을 때도 제가
용서하고 잊고 반성할 날이 과연 올 날이 있을까요?
그 답변이 너무 궁금하고 생각을 듣고 싶어요."

히포크라테스
지금의 가족들은 CAKE님이 그저 사람 취급을 안하시는게 아닐거예요. 어떤 방식으로CAKE님을 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CAKE님이 싫다면 곁에 두지도 않으셨겠죠, 지금은 아마 삶에지쳐있어서 CAKE님을 많이 신경쓰지못하는 것일수도있으니..너무 걱정하지마세요. CAKE님이 어른이되고나서 또 가족들이 CAKE님을 의지할때가 되면 지금과는 반대가 될수도있어요.
오히려 용서를 구할수도있구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CAKE님도 부모님과 같은 인생살이를
...살아갈꺼기 때문에 내심 이해가 가면서도 용서가 되는날이 올겁니다.
저도 어릴때 보다 나이들고 사회생활하면서 ..아버지께서 제게 고생만 시켜서 미안하단 말을 제일 많이 해주셨어요. 저는 그럴때마다 아버지께서 어떤삶을 살았는지..사회생활하면서 늦게라도 깨달았기 때문에 아버지 손잡고 울기만 펑펑 울었구요. 시간 지나면 점차 나아 지는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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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 Way

흐어...ㅠ 그 환자분은 좋은 곳에 가셨길 기도해 봅니다..ㅠㅠ 히포크라테스님도 힘내주세요~!!🤗

히포크라테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리고 떠나보내고 나면 진짜 마음이 아프고 뭔가 혼란스럽고 심란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 많이 하게 돼요. 언제가될지 모르는 내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난 진짜 행복만 안겨주는 사람이 되자..그런 마음으로 일 열심히 하고 힘내고 있습니다!

heeiiii
님 글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본인도 쉽지 않은 길 걸어오신 것 같은데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위로해주시고
본인은 수액까지 맞아가면서 아픈 분들 곁을
지켜주고 계신다는 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살면서 님 같은 분들만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상하게 저는 어딜가나 저를 괴롭히고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민이예요..
타고나길 이타적이라 항상 눈치보면서 남들 배려하는 게 먼저이고 싫은 소리도 못하는데.. 살면서 좋은 사람들도 만났지만 간혹
...가다 만나는 나쁜 사람들은 제 삶을 마구 흔들어 놓습니다..
님 말씀처럼 미워하는 마음도
미운 사람도 어서 스쳐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아무튼 본인 건강이 제일이니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 많이 하시는만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더 보기
히포크라테스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좋은사람들을 만나게될겁니다. 저도 수많은 사람들 거치고 거쳐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남은것만 같거든요. 조금 더 인내하면서 같이 힘내봅시다!

모든 사람이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나한테는 아무렇게 대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저는 그게 너무 상처입니다. 그 하나하나 저 혼자 상처받고 매일 밤 눈물을 흘립니다.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할 용기조차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CAKE

"저와 같은 심정이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공감 눌러 드렸어요,구체적으로 어떨 때 JJuni님
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고 느끼나요?"

히포크라테스

이상하게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많이 하고 니가 뭘 아는데? 하면서 무시 많이 하지 않는가요? 저도 어릴때도 그렇고 초년생때 그런소리 많이 들으면서 울고 또 울고 그러다가 성장하고 그랬거든요ㅠ 무슨일이 신지 모르겠지만 남들 시선과 말들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나와 영원히 함께 갈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사람들의 말들은 그저 과거의 말로 인식해버리시면 됩니다.

어제보낸 톡도 읽지도 않고 눈뜨자 마자 SNS에서 지 랜선 친구들한테 아침인사 하고 있는 애인의 글을 발견하고 눈물이 왈칵 난다.. 너무 서운하고 짜증나는데 내가 짜증내도 될 부분인지 이해하고 넘어가야 되는건지 모르겠고. 그냥 왜케 속상한지ㅠㅠㅠ어디 말할데도 없고...아침부터 혼자 눈물 쏟고있는 내가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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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 Way

아..ㅠㅠ 어떻게요 맘고생(?)이 심하시겠어요ㅠ 힘내세요 ٩(๑•̀o•́๑)و 

히포크라테스

애인이신분 ..님한테 정말 왜 그러시는 걸까요?ㅜ 서운하면 서운한걸 표현이라도 해주면되지..왜 묵묵부답인걸까요ㅠ 님 너무 속앓이하시면 안돼는데ㅜ

겨울꽃

힘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지금..ㅎ 조금.. 어이가 없어서 이런 글을 다 올리는데요..

저기요 님..(←누군지 짐작이 되시죠?)
악플달고 욕만 찍찍 쓰면 어디 다인가요😐
그리고 남에게 상처 안겨줄 바엔 그냥 나가주세요

이 앱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주기 위해서 만든거지 욕하고 남 상처주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

정도것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욕 잘한다고 다는 아닙니다

사화에도 상도덕이란 것이 있죠..😐
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정중하게 사과글을 올리시면 안될까요?

제가 존경하시는 분도 피해를 입으신것 같은데..
그 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요😐

((이 글은 저격글 이고요 누구 말하는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 분께 피해받으신 분들도 힘내세요(ง •̀ㅁ•́)ง✧
믕망밍

그래요 저도 그님 저격글 올렸는데 그님은 정신못차리시는듯해요^^ㅠ

@Milky Way

ㅠㅠ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앗! 그리고 그 님은 지금 이 앱에서 나간 것 같아요

믕망밍

그님 나가도 다시 들어와서 분위기 흐트려요ㅠㅠ 그래서 그래요

@Milky Way

아..ㅠㅠ 어떻게요..ㅠㅠ 그러면 안되는뎀... 그래두 우리 모두 화이팅 합니닷! 우리끼리 잘 뭉쳐야죠(ง •̀ㅁ•́)ง✧

히포크라테스

그님 이제 여기 재미없어서 안오신데요..저는 진짜 변호사랑 1:1매칭해서 상담하고있었는데 (빠직) ㅡ ㅡ^ 그님이 이 변호사 얘길 듣더니 ,이제 여기 재미없다고 막 나가신다고 하던데요? 대화도 안 통하는 사람들이라면서..짜고치는 고스톱이라면서..그런데 저는 그 님이 여기 다시 들어오게 되면 다시 증거 싹 다 남기고 수사 진행 다시 원위치해서 다시 시작할 예정이예요 ^^ 일단 다시 들어오는지 그건 두고 봐야 알테지만..^ ^;

@Milky Way

빠직ㅋㅋ 겁먹어서 도망(?)가신건가..ㅡ.ㅡ((빠직ㅎㅎ

히포크라테스

여기있는 사람들도 원래착한사람인데 님이 올린 게시글때문에 눈이 불쾌해지고 마음이 심란해져서 여기 있는 사람들도 본의 아니게 님처럼 나빠져버렸네요..날 이렇게 만든것도 당신 입니다. 당신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여기사람들 다 피해자에요. 여기서 댁한테 시비안걸었던 사람들도 다 댁한테 욕얻어먹어서 피해자됐고. 여기있는 사람들 중에 댁때문에 피해안 입은 사람없어서 피해자들도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좀 알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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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망밍

우리 착한 님 말고 그 ㅇㅅ님

히포크라테스

네. Milky Way님을 두고하는 말 아닙니다. ^^ 

@Milky Way

아함ㅠㅠ 그랬군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