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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걷는다

그저 하염없이 앞만 보며 걸어간다

그때의 나는 그저 '앞만 보며 걷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옆을 보며 걷는다

예전에는 몰랐던

푸른 나무와
새로 생긴 건물들
지나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들도

이제 나는 볼 수 있다
이제 나는 느낄 수 있다

이제 나는 그저 앞만 보며 걷는 것이 아니라
옆도 보며 걸을 수 있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내가 그저 성실하게만 산것이 아니더라도 옆을 볼 수 있어서,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게시글을 않 올린지 좀 되어서 올려봐요!😊

저는 오늘 특별한 일을 말하자면 오늘 저의 아지트를 꾸몄답니다🏠

아주 아기 자기해서 맘에 들어요🤗

여러분도 특별한 일이 있으시다면 댓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
6일만에 1키로빠짐.. 실페할것 가튼 느낌적인 느낌
초콩

1월 16일 오후 3:17

6일만에 1키로가 빠져도 금미님의 노력이면 더 뺄수있어요!😊 힘냅시다!🙂

금미

1월 16일 오후 3:18

@초콩 😄😄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초4 때 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이 친구와 잘 맞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인이 된 후 이 친구와 잘안맞는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이 친구는 술을 좋아하고 저는 술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친구가 항상 술자리를 최소 일주일에 1~2번 정도 마련합니다. 한 번은 제가 돈이 없다 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내가 살게 나와"라고 말합니다. 요즘에 친구가 저를 많이 챙겨주고 많이 사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친구가 잘해주다보니 부담감이 큽니다. 그리고 친구와 저는 같은 동네에 삽니다.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납니다. 고2 때 부터 친구가 연락을 자주하다보니깐 이제는 지치고 힘듭니다. 요즘에 연락과 만날 때 마다 친구와 자주 부딪히는 일이 발생합니다. 자주 부딪히니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저는 친구와 자연스럽게 멀리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한 번은 제가 하루 연락을 무시하고 다음 날에 연락을 했는데 친구가 그 당일 밤에 연락을 줄 수 있잖아 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에 지치고 많이 힘듭니다ㅜㅜ
회사 출근 중
타부서로 출근 2주차
아... 힘들다
하늘은굿

1월 17일 오전 8:16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걸 감사하게 느끼면서 힘내보자구요!!! 힘내실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