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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속상해요 가족들 이 만우절이 라고 거짓말을 쳐요ㅠㅠ
서윤찡

4월 1일 오전 11:45

도와줘요ㅠㅠ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가볍게 아이돌이 좋아서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진짜로 춤을 너무 추고 싶고 무대에 서면 너무 행복해요.
춤추는 걸 직업으로 하고 싶고 팬들이 생기는 기분도 느끼고 싶은데 어떡할까요...
부모님은 말도 못하게 엄하셔서 말해본 적은 없고요...평소에도 연예인 하지 말라고 가끔은 비하하는 말도 하셔서 말해도 안된다고 혼날 게 뻔해요...ㅠㅠ
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07

4월 1일 오후 8:27

㉵ 저도 춤추는거 진짜 좋아하는데..부모님께 진짜진지하게 아이돌 하고싶다고 말씀드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Luna:

4월 1일 오후 10:03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말씀드려봤자 혼날 게 뻔하고 제가 그런 비슷한 류의 얘기만 꺼내도 싫어하시고 혼내셔서요ㅠㅠ

4월 1일 오후 10:05

네!친하게 지내요 

어린

4월 2일 오전 1:42

아이돌은 춤을 좋아한다고 해서 할수있는직업은 확실히 아니에요....만약 아이돌을 한다고 해도 작성자분이 멘탈이 약하시면 할수 없는직업이라고 생각해요.그리고 확실한건 춤을 좋아한다고 할수있는 직업이 아니란걸 아셔야되요.(그리고 부모님이 혹시나 라는 생각때문에 그러시는걸거에요.왜냐하면 요즘 에는 아이돌들도 많이 힘들고 어려운직업니라서 걱정하셔서 그러시는걸거에요ㅎㅎ)

Luna:

4월 2일 오전 2:24

제가 무작정 춤만 좋아한다고 해서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건 아니에요. 제가 춤을 좋아했으면 그냥 백댄서나 뭐 댄스팀같은데만 들어갔겠죠. 저는 아이돌을 통해서 위로를 많이 받았고 그래서 그 위로를 이번엔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춤과노래를 통해서 주고 싶었던 거예요. 그리고...글쎄요...요즘 아이돌들이 쉬운 직업이었다고 해도 과연 저희 엄마가 허락해주셨을까요...?

꼭공부를잘해야하는건걸까요?
평범한 학생

3월 31일 오전 11:37

아니요!!!

이채린

3월 31일 오후 3:08

고마워요

어린

3월 31일 오후 3:06

구지 그럴 필요는 없어요...저도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라서 그냥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해요ㅎㅎ

이채린

3월 31일 오후 3:07

고마워요ㅎㅎ강민채?씨도행복하세요

박선영

4월 1일 오전 7:48

못해도되여ㅎ저도어릴때공부못했어요그래도지금제가하는일에만족하면서살고있죠ㅎ

한달은 넘었는데 연락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남친있냐구도 저한테 물어보고 번호 뭐냐고도 물어보고 했는데 몇일 뒤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했을때 지금은 없다고 했단 말이에요 왜 물어보냐고 하길래 그냥 굼금해서 라고 말했는데 몇일뒤에 또 물어보더라고여 그래서 관심있어서라고 말하고나서 혹시 취한거냐고 보냈는데...저한테 관심이 있으면 취했냐고 보냈어도 관심있어서란 저 말에 다 해주잖아요?저 말엔 답이 없었구요 취했냔 말에 답하고 계속 연락하다가 갑자기 몇일전에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담날에 뭐하냐고 보냈는데 담날에 어제 피곤했다고 왔더라구요 제가 아...ㅋㅋㅋㅋ라고 보냈는데 안읽씹 하고 있는데..이거 연락하지 말자는 뜻이죠..? 늦게 봐도 답은 해줬어요...그리고 제가 많이 무뚝뚝해서...이 사람이 먼저 보자고도 여러번 말했었단 말이에요 남자는 단순해서 밀당 잘 안한다는데..이건 밀당이라기보단...그냥 연락 그만했으면 좋겠다...맞죠..?아 그리고 귀엽단 말도 몇번 하긴 했었고 제가 뻔한 거짓말을 하다가 들킨적이 있어요...그때 실망이다 라고 했었는데 보통 실망하면 연락 잘 안하잖아요 그래도 계속 연락하고 그러던데...어장인가요..?뭔가 관심은 있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관심이 없는거 갔아요...

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있냐고 했을때 무슨 말이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땡땡이 좋아하는 사람 있냐는 말? 하니까 알아듣던데 진짜 못 알아 들은거에요?

관심도 없고 어장 맞는거죠..?
하늘

4월 4일 오후 1:23

어장일수도 있을거같아요 아무래도 처음에는 관심이 있었는데 그 관심이 식은거일수도 있구요.. 상대방분께서 먕먕님을 정말로 좋아하신다면 계속계속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했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그사람 본인한테 물어보는 방법이 제일 정확한 답이기도 하니까 조심스레 물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화이팅하세요!!

먕먕

4월 4일 오후 1:28

@하늘 뭐라고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물어봐도 안볼꺼 같아요...

하늘

4월 4일 오후 1:33

@먕먕 먕먕님께서는 상대방분을 좋아하시는건가요? 물어봐도 톡을 안볼거같다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더 그 분에게 톡을 보내보시고 그래도 안읽는다고 싶으면 포기하는게 먕먕님께도 큰상처 안받고 끝낼수 있을거같다고 생각해요

먕먕

4월 4일 오후 1:42

@하늘 좋아하긴 한데...저번에 톡으로 좋아히는 사람있냐고 했을때 지금은 없다고해서...한번더 보내면 집착으로 볼꺼 같아서..

고민인데 올해 중2인데 춤을 좋아해서 방과후 댄스 하고싶은데 엄마가 고등학교나 성적때문에 못하게하는데 그게 맞는것같고 그래도 춤은 하고싶고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빠른 답변 부탁이요..!)
김효원

4월 3일 오후 10:17

어머님과 얘기를 하셔서 서로 한개씩 양보해서
익명님 께서는 방과후 댄스를 시켜달라고 부탁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Luna:

4월 4일 오후 11:02

저는 원래 뮤지컬하고 댄스수업을 두 개 다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하나만 하라고 하셔서 댄스수업 포기하는 조건으로 뮤지컬 수업 들었어요!! 그런 것처럼 어머님과 딜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핏줄이 진짜 가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피는 안섞였지만 같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가족이 진짜 가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평범한 학생

4월 3일 오후 4:41

같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가족이 진짜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사명인

4월 4일 오후 10:11

"핏줄이든 남이든 중요하지 않아요,어떤 관계
이냐의 여부보단 내가 어떨 때 기쁨과 삶의
만족을 느끼느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니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너무 괴로워서 고민상담이라고 쳐보니 이런 어플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심한 가정폭력으로 부터 아버지를 피해 방황을 많이했었습니다. 가출은 물론이고 학교를 가지않기도 외국으로 도피한 적도 있습니다. 그로인해 제가 가진 배움은 너무나도 짧았고 또래아이들과 다르게 늘 뒤쳐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10대를 보내고 군대를 다녀와 전문대에 겨우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공부도 마음처럼 되지않았고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그 후에 몇년을 환자처럼 집에서만 지내다 운이 좋게 어느 한 기업에 취직을했습니다. 처음엔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아 욕도 많이 먹고 제 자신에 대해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적응하지 못했고 9개월만에 직장을 관뒀습니다. 도망가듯이 말이죠. 부모님은 굉장히 실망하셨고 저는 또다시 몇개월을 방에서만 보내다 아버지와 매형의 권유로인해 전에 다니던 직장 전공을 배워보자 하여 올해 야간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 번이 마지막이라고 하셨고 그에 대한 두려움에 지키지도 못할 열심히 해보겠다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여전히 흥미가 없고 틈만 나면 다른 일들을 찾아보곤 합니다. 이런 제 모습이 너무 인생의 실패자 같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이나 동료들은 경험을 쌓고 일을 하고 멋지게 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 혼자만 어두운 곳에 서있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죽고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고민상담도 여러차례 받아보았지만 제 마음은 받아들이지 못하는건지 변함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실패자로 느껴질때, 죽고싶은 생각이 들때 어떻게 떨쳐내시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020년 기준으로 20살인 한 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키가 너무 커서 걱정인데 .. 197에서 200정도됩니다

키큰 여자 좋아하시는 남성분들도 계실까요 ..

ㅠㅠㅠㅠㅠㅠㅠ 나름 걱정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어린

4월 2일 오전 1:45

아마 계실거에요ㅎㅎ 그리고 키도 크시니까 모델?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ㅎㅎ(그냥하는 소리입니다ㅎㅎ)

가끔씩 저랑 밤에몰래 이야기하고,같이 울수있으신분...메시지 주세요...(단 07~05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