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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저희집은 시끄러워요
엄마랑 오빠랑 맨날 싸우고 나서 나한테 갑자기 짜증내고 조금만 잘못하면 소리지르고 온갖 화를 다 내요
그래서 저는 부자 집으로 입양을 가고 싶은데 이제 13살이 나 된 저를 받아주는 곳이 있을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으면 어떻하죠? 저 진짜로 이 집구석이랑 엄마의 훈육등 방식이 정말로 짜증나고 미칠것 같은데 ㅠㅠ
봄봄

2월 16일 오후 8:41

그래도 뒤돌아보니 가족밖에 없더라구요..어린나이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늘 화이팅 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고 살아요 우리 언젠간 좋은날이 올 날이 있을거에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