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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조용히
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지나가면서
아무 생각없이 말를합니다
이별하셨냐구요
저는
멍하니 그분을 봤습니다
이별 아닌데
왜 그런 말를하나? 싶었습니다
그냥
노래 가사가 좋아서
듣고있는것뿐이였는데
저에게
이별하셨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계속 그분을 보고있었습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오늘은
퇴근하고 용기를내서
먼저 연락해볼까합니다
그분이 뭐라고 답을 할지는 몰라도
그냥
오늘이 지나가면
후회가될것같아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