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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못한 한마디...)
아직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아직 못한 말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늦었다는것도 알겠는데
이미 소용없는 시간들이라는것도 알겠는데
자꾸 머리가 기억하고
자꾸 마음이 기억하는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눈물밖에 아무것도 할수없는
지금이 왜 이렇게 힘들까요?
시리도록 차가운 겨울바람 보다
더 추운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은
어디로가야하는걸까요?
내 마음은
어디에 있어야 하는걸까요?
이토록 아프기만한데
이렇게 아프기만 한데
왜 자꾸 몰라주는건지...
언제까지
뒤에서만봐야하는건지...
나는
그림자가 아닙니다
나는
유령이 아닙니다
내가 바라는건
오직 하나입니다
그대앞에서
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는일...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매번 왜
나는
이렇게
그대 뒤에서
그대를 보면서
사랑해...라고 말를할까요?
제발
조금만 조금만
잠시라도 좋으니
날 봐주기를
오늘은 빌어봅니다...
내 마음이
그대에게 전해지길
빌어봅니다...
그대는
지금 어디있나요?
나는
여기에있는데...
오늘도
나는
그대 이름을 부르고 부르고있습니다
그대는 듣지도 못하겠지만...
오늘도
내 눈은
그대를 찾고있습니다
이런
내 모습
그대는 알지도 못하겠지만...
보고싶습니다
아주 많이요...

2월 21일 오전 1:29

저 어떤 남자 1년 정도 짝사랑 중인데
일부러 보려고 학원 늦고 운명으로 만난 거처럼 해요 뭐 그래봤자 옆에서만 바라보고 몰래 봐요 그런다고 개가 절 기억할지는 모르지만 눈이라도 마주치면 진짜 행복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이제 놓아줄 때인가 봐요 개가 여자친구 있는지도 모르고 이젠 같은 학교도 아니고 개가 절 좋아하지도 않고 시간을 되돌린다면 조금이라도 더 감정 표현할 걸 그랬어요 시간이 점점 흐르고 나서야 이제 와서 후회하네요

눈물

2월 21일 오후 3:32

@빈 저도 그렇게해야하나봐요 ㅜㅜ
그런데
마음이 놓지를 못하네요
그래서 힘들어요

2월 21일 오후 7:05

@눈물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놓지 못하면 붙잡아요 언젠간 당신 마음이 그분한테 전해지길 바래요!

눈물

2월 21일 오후 7:21

@빈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용기가없네요~^^
그분은 제 마음을 모르고있었어요~
주말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저녁은 드셨어요?

2월 21일 오후 9:19

@눈물 주말은 항상 빠르게 가네요ㅜ

눈물

2월 22일 오전 12:45

@빈 맞아요~
늘 아쉬운 주말인것같습니다~

2월 22일 오전 9:31

@눈물 다시 월요일 시작이네요 화이팅 하세요!

눈물

2월 22일 오후 7:05

@빈 고맙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