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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너무컷나봅니다
그냥
멀리에서라도 볼수있다는것에
감사해야하나봅니다
오늘
종일 그자리에서 기다렸습니다
연락처를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억지루 연락해서 불편한 마음 주기 싫어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볼수가없었습니다
욕심이였나봅니다
기다림이라는게 이렇게
외롭고 슬프다는걸
또 한번 알았습니다
오늘은
날씨 만큼이나
마음이 너무 춥기만합니다
그사람은
이런
내마음도 모르고있는데...
나만
그사람을 보는것같아
마음이 너무 아프기만합니다
조금만 잠시만 하는
나의 바램이 나의 기대가
오늘 한순간 절망이되는것같습니다
그분에게
내일은
내가 먼저 연락을해봐야겠습니다
연락을 안해도 아프고
연락을해도 아프다면
차라리 한번이라도 시도라도 해봐야겠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없을것같아서...
오늘도
그분을 생각해봅니다
생각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그사람의 모습을 말입니다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