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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생때문에 힘든 일털어놉니다
항상 머리 뜯긴데도 못때려요..부모님때문에 진짜 재동생이 싫어요 예전에 동생때문에 머리에 피가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아 니가언니잖니..''라고 하고..♥★진짜 그년때문ㅇㆍ기 하루하루 무서워요..하지만 개가 너무귀엽기도한데..
예전앤 죽여버릴꺼라며 들었는데..
진짜그때 죽는 법좀 알아보고 커튼에 목을 몇번 걸어봤습니다..
저 어떻해요..
초원

5월 21일 오후 5:05

사람은 거울입니다. 내가 사랑받고 싶은만큼 상대방에게 대하면 그만큼 보여주죠.

하르니아✎

5월 21일 오후 5:50

감사해요ㅠㅠ

안녕하세요?이건 재 고민입니다
전3학년입니다

전 언니가 있습니다 너무좋고 든든 해서 좋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요즘 언니가 많이 무시하고 차별하는거고 아빠는 언니말만들어주고 전 그걸 차별이라고 쉽게 예기할수 있다면 전 백배천배예기 했죠;;👎 너무힘들고 자살하고 싶은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안돼요..☕
혹시 재고민 들어주실분ㅜㅜ
초록이

5월 20일 오후 2:43

언니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부명히 두분다 똑같이 사랑하고 계실거에요
요즘 언니에게 많이 신경쓰시는것 같다고 했죠? 언니가 많이 힘든 시기이거나 중요한 시기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언니도 소곤님한테 그런 질투를 느꼈을때도 있을수도 있구요.
힘내세요 파이팅!!

하르니아✎

5월 20일 오후 3:46

@초록이 감사합니다♡냅!초록이님도 홧팅><

익명 사연 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살많은 오빠가 있습니다
근데 연애에 관심이 많아요 오빠가
그래서 재남친을 대게 싫어하고 그러는데

어느날 남친이 해어지자는거에요ㅋㅋ
저는 ''왜?''라고 했는데..
오빠여친이 무슨 예기를?했다는거에요ㅋㅋ
저어떻해요ㅠㅠ


소곤ヾ:어우 그러시구나ㅠㅠ 익명 사연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남친한테 오해라고 상황파악하라고 예기한다음 쿨하게 해어지세요잉ㅋㅋ
여러분 사연라디오 입금 했습니다!답글에다가 사연오려주세요
새옹지마

5월 20일 오전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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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니아✎

5월 20일 오전 11:44

@새옹지마 오타~

새옹지마

5월 20일 오전 11:47

@소곤ヾ 그런데 댓글에다가 사연 올리는거랑 직접 게시글 올리는거랑 다를게 없는 것 같아요. ㅎㅎ

하르니아✎

5월 20일 오전 11:48

@새옹지마 네~전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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