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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날 버린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내 자신마저 버린거였어..
박기준

10월 13일 오전 9:42

힘내세요ㅠㅠ

저 너무 힘들어요ㅠㅠ 학교가 너무 가기싫고 무기력하고 너무 피곤해요 우울증 걸릴것같은데 좋은말 해주는 사람도 없어여ㅜㅠ 학교 가봤자 도움되는것도 없고 시간낭비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겉으론 티 안내는데 애들도 다 맘에 안들고 이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요즘따라 학교가 너무 시러여ㅜ
힘들다..

10월 13일 오전 6:05

저는 오히려 학교라도 가야지 뭔가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비하를 조금이라도 줄여요

저3학년인대 아빠가 술을먹어서 라면과 뼈족발을 떤저요.
그리고 학교에서 매일 애들이 때려요.

그래도 제가 때리면 또 그 애들이랑 똑갔고 엄마도 슬프고 학폭위에 신고되고 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학교도 집도 어디 가야지 좋을까요?
스트래스도 싸이고ㅠㅠㅠ
그리고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익명

10월 10일 오후 11:09

나이가 어린데 정말 힘들겠네요. 뻔한 얘기지만 일단은 도움이 시급해보이니까 경찰이나 학교선생님께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정인철

10월 11일 오전 10:49

@익명 고마워요.

헤어졌어요
푸른바다

10월 15일 오전 1:18

더 좋은 사람 만날 거예요.

깨또리

10월 15일 오전 1:21

@푸른바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