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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친구 a가 있는데요. 이 친구 a는 참 좋은 친구에요. 일단 이 친구는 노래를 참 잘하고, 요새는 작곡이랑 작사도 배우는 것 같더라고요. 음악을 좋아하는 이 친구는 공부도 참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소외되어있는 저를 친구로 맞아준 마음씨 고운 친구입니다.

이런 좋은 친구를 가진 제가 무슨 고민을 가지고 있냐면, 친구가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어해서 그 애는 저녁 11시까지 음악공부하고(정확하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새벽 2~3까지 저랑 줌이나 영상통화하면서 각자 공부하거든요? 이정도면 정말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재작년(2019년)에 학교 축제 나갔을 때 그 친구가 노래 엄청 잘 불렀어서 저희 학교 내에서는 조금 불타올랐었어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이 "a는 참 재능있는 것 같아, a는 재능이 많아서 참 부럽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그때마다 친구가 조금 얼떨떨하게 받아드리기도 하고, 지금의 실력까지 온거는 오로지 그 친구의 근성과 노력으로 이루어진거인데, 물론 어느정도의 재능이 받혀져 있으니 노력이 더 빛나는 것이겠지만, 친구가 노력한게 "재능인것 같다!" 라는 말 하나로 없어질만한 가치를 가진 것도 아니라서 그런지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조금 마음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를 조금 위로? 격려?를 해주고 싶은데, 친구 생일이 8/9일 인데 그때 같이 밥먹고, 선물을 주고 싶은데 선물은 이미 준비했고, 위에서 말했듯이 조금 격려의 말이 담긴 편지를 조금 쓰고 싶은데, 괜히 이런 내용 들어가면 오지랖 부리는 것 같을까요? 친구를 괜히 신경쓰이게 만드는건 아닐까요? 조금 걱정이 되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 고민이 있는데요. 저 꿈이 국가대표 선수인데요. 근데 지금 14살인데요. 국가대표 선수를 준비할려고 그러는데 엄마가 늙고 힘들어서 안될것 같데요. 그래도 열심히많 하면 꿈 이루 수있나요? 저 진짜 되게 내가 되고 싶어요. 고민좀 들어주세요. 제발요. 고민 들어주세요.
꿈 국가대표 선수

20시간 전

혹시 공감해요. 라고 누르시는 분들은 국가대표선수 꿈인가요?

대치동 돌고래

17시간 전

'꿈 국가대표 선수'님의 꿈을 응원합니다. ^^

꿈 국가대표 선수

11시간 전

@대치동 돌고래 감사해요!!!!!

진짜 욕 나오는데 나도 충동적인건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내가 좀 좋아하는 일 하면 응원도 해주고 나도 진짜 준비많이하고 고심끝에 내린 선택인데 응원해주지는 못할 망정 그냥 입 나오는대로 바로 상처주는 말 밖에 못하고 진짜 자살하고싶다.
세상은 그렇게 아름답지 않지만 그렇지만 세상이 아름답지 않다고 해서 당신 아름답지 않은 이유는 없기 때문에 어깨 펴고 당당히 살자!!
카톡이나 라인등으로 같이 고민상담이나 일상이야기하실 친구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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