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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9) 이벤트 주제: <시간을 되돌린다면 언제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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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린다면 언제로 왜?>

흠... 다시 돌아가서 삶을 반복하자니 너무 피곤하고,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한들 크게 후회되어왔던 것은 없었다. 아마 굳이 되돌린다면 대학교 처음 입학때로 돌아가서, 다시 효율적으로 살아본다면 좋을 거 같다. 약속 시간에 늦지 않고, 친구들이랑 다투지 않고,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답변해주세요..
연애감정이 없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대의 여고생입니다
대부분 고등학생시절에는 좋아하는 같은반 친구나 아이돌, 배우 등등 있잖아요 막 사귀고싶거나 만나고싶은 감정들로 가득차 소리를 지르거나 방방거리는데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았어요
딱히 누군가를 보고 설렌적도 없고 감정이있어도
약간의 성적으로만봐요..
원래부터 무덤덤한 사람(?) 은 아니였어요
정말 금사빠라 좋아하는 아이한테도 표현을 많이했고
설레여하고 잠 못 이룬적도 종종있었는데 왜 이럴까요?
1.학교생활을 하면서 남자아이들의 음담패설을 과하게들어서? (자기 여친이랑 관계한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말하거나 여선생님의 몸매를 품평하는등)
2. 현재의 학교 생활이 힘들어서(친구없어서 밥도 혼자먹음 서러움X딱히 생각X)
3. 이상형이 주변에 없어서(제가 생각해도 이건 쫌..)
집에 아빠가 계시는데
부쩍 요즘에는 저를
좋아하게 되셨는지

방문을 자꾸 열고
밥도 같이 먹자고 하고
거실갈때도
말거시고 가다가와요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안그러셨는데
최근에 제 방을 인테리어하고
가구를 놓아서 그런건지
방이 예뻐서 그런건지
그래서 좋아보이는건지

저는 그런 관심이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멀리 조용히 있고 싶거든요

친아빠인데
이걸 직접 말해야 될까요?
엄마한테는 말했는데

그냥 건성으로 대답하고는
있지만
....

그냥 동생한테처럼
저한테 무관심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나의모습을
오늘을 한번 생각하게되네요
누구의 말과 행동 때문에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저에게 ( 예전에 그착하던 모습이 그래도 지금의 모습 보다는 좋았습니다 지금은 좀 다가가기 무섭습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상처받기 싫어서 상대방을 미워하기싫어서
변했던 나의 행동과 나의 말이
사람들에게는 무섭게 보였나봅니다...
오늘 한번은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냥 예전에 나의 모습으로 돌아갈까?, 라는 생각요...
그냥 나만 상처 받으면되니까 라는 생각도
그런데
저도 사람인가봐요
그들이 날 이용한만큼 그들에게도
내가 똑같이 해주고싶은 생각도있는걸보니...
어쩌면 날 좋아라해준 사람들과도
멀어질수도있겠죠...
그래도
이미 시작했으니 이대로 계속
그사람들에게 냉정히 해야겠죠?
그사람들만 감정이 있는게 아니라
나 역시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당신들이 나에게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면
나도 상처받는다는걸
그사람들에게도 보여줘야겠죠...?
그런데
걱정이되는건 왜일까요?
오늘은
누구의 말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누구에게라도 말해보고싶어도
말할 자신도 없고...
그래서
더 답답한가봅니다...
오늘 하루가 참 긴하루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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