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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 엄마를 비롯하여 저를 지독히도 미워하는 친동생들하고 완벽하게 손절할 수 있을까요? 우선 저희 가족구성원은 저 포함해서 엄마 두 동생이 있어요(아빠안계심). 여자만 넷이라 그래서 더 힘든지 모르겠는데 동생들이 저를 인간적인 취급을 안 합니다. 그렇게 동생들과 앙숙으로 지낸지 9년째에요. 9년동안 동생들하고 대화한번도 안 했어요. 제가 동생들에게 대화하려고 가까이 다가오면 저리가라며 정색을 하니 답이없더라고요. 큰동생(둘째)이 제일 심하게 저를 싫어합니다. 걔는 자기 옆에 내가 지나갈때마다 헛기침으로 영역표시하고, 싫은티를 아예 대놓고 냅니다. 내가 주방에서 뭘 해먹거나 거실에 티비볼때 엄청 헛기침을하며 눈치줍니다. 하도 눈치주니까 배고파도 주방에 못 가고 방 안에서 갇혀지냅니다. 제가 걔한테 나한테 너무 그러지말라고 말도 못 하고 그저 당해야만 합니다. 작은동생(막내)도 마찬가지로 저를 싫어하는데 저를 더러운 사람으로 취급해요. 저랑 같이 앉기도 싫어할정도로 피합니다. 큰동생처럼 싫은티도 일부러 낼 때도 있어요. 동생들끼리는 찐친처럼 아주 사이가 좋아요. 둘 끼리만 서로 얘기하고 깔깔거리는 거보면 현타가와요. 제가 엄마한테 동생들에 대한 속상함을 털어내도 동생들은 딱히 잘못 없는데 제가 피해의식을 느끼는거라며 내가 첫째니까 이해하라고만합니다. 지금은 엄마의 의견도 동생들의 지속적인 괴롭힘에도 굴복할 힘이 없어요. 가족들에대해 적개심이 커져서 그냥 지금 있는 경산에서 멀리떨어진 인천으로 가버리고 싶습니다. 인천에가서 가족들에 대한 안 좋은 추억 모두 잊어버리고 새 삶을 살고 싶었는데 엄마가 저의 독립을 완강하게 막는바람에 독립도 못합니다. 저보다 가족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자존감바닥이되어 혼자서 극복못하게 될 지경까지 이르게된 분들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극복하지요? 그냥 몰래 보따리싸서 인천갈까요?
하..
아는사람이가 20만원 안갚았어요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나 ㅠㅠ
돈 없으면서 왜 비싼걸로 샀대?
이해가안가....
덕후

8시간 전

이야기 하신 이런 분들 완전 밉상이예요.

제 고민이 제가 작년에 결혼을 하고 남편과 행복하게 지내다
갑자기 임신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어요. 제가 45살 정말 늦게 남편을 만나 결혼했어요~~ 남편은 저보다 11살 어리구요
이 늦은 나이에 임신을 도전해 볼까요? 아이는 정말 갖고싶어요 ㅠㅠ 근데 너무 걱정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푸른바다

9시간 전

요즘은 조금 늦은 나이에도 아기를 출산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냥냥이

2시간 전

네^^ 알겠어요

회사 후배가 내 나이를 듣더니 동안이라고 해줬다
물론 기분 좋으라고 한거지만 ㅎㅎ
기분은 좋았다
자위중독인 것 같아요..
저는 사촌오빠를 통해 성인물에 빠르게 접할 수 있었어요
초4 쯤에 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자위를 했었는데
점점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에 자주 자위를 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지금은 고1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새 부모님은 가게 일로 인해 집에는 저 혼자여서
자위를 하루에 많게는 4~5번 정도 매일 합니다
그런 안 좋은 습관으로 인해 예전부터 생리가 불규칙적으로
변하고 자위를 한 다음 날에는 배가 아프며 자위 직후
질 같은게 나와요..
여기서 진짜 문제는 제 실수로 인해 나중에 자궁에 문제가 생겨
아이를 가지지 못 할까 무섭습니다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고 싶지만 그렇게 된다면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이 좀 껄끄러운 느낌이라..
만약 제가 계속 이런 생활을 반복한다면 나중에 아이를 낳지
못할 수도 있을까요..? ㅠ
이쁘게 살자

1월 18일 오후 10:54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07 7

1월 18일 오후 10:56

@이쁘게 살자 위로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할스

어제 오후 10:59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횟수를 줄일 필요는 있을거같아요. 질염안생기게 청결조심하시구요!

07 7

어제 오후 11:12

@할스 헉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 줄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ㅁ^

07 7

어제 오후 11:16

할스님 덕분에 안심되네요.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하고 2022년 좋은 일만 생기세요

할스

어제 오후 11:47

@07 7 네 감사해요 07 7님도 좋은 한 해되세요~

깡통이

어제 오후 11:03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그냥 신경안쓰고 지내다 보면 조금씩 횟수가 줄거에요

07 7

어제 오후 11:13

@깡통이 넵 앞으로는 취미생활이나 다른 쪽으로 재미를 붙이겠습니다. 깡통이님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깡통이

어제 오후 11:14

@07 7 네 07님도 조금씩 즐기면서 서서히 횟수를 줄여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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