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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그만하고 싶어요.

1. 맨날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거보고 잘못했다고 굴복하는거
2. 시끄럽다는 언니를 피해 화장실 바닥에 앉아 우는거
3.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친구들 앞에서도, 선생님 앞에서도
행복한 척 하는거

누군가 내맘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말과 위로를
해주는 사람. 가족들의 역할을, 그들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대숙

11월 29일 오전 11:32

근데 . 왜 남친 임신 안돼 ?

전 남자친구가 날 차단안허고
프사에 보니까 비가 오는 슬픈사진 올렸더라
이게뭘까요?
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딸기죠아

11월 26일 오후 9:38

슬퍼서.. 내마음에 비가와서..

대숙

어제 오후 5:47

ㅠㅠㅠ

대숙

어제 오후 5:47

ㅜㅜ

외로운 연애가 계속 되는 와중에 이런저헌 이야기 끝에 내가 그녀의 곁을 떠나기로 했는데..아직 자고 있나 봅이다..통보를 하려고 하니..ㅎ마음 한켠이..무겁습니다
제가 키가 151이여서 제가 알맞는 몸무게를 검색해밨거든요 자신의 키의 110을 빼면 자신의 알맞는 몸무게가 나온데요 그래서 해봤는데 제가 지금 51~52kg 정도 나가요 그래서 비만 이거든요
제가 6학년때 반장을 나갈거라서 제가 핏이 잘맞고 한 41~42kg 정도 되면 좋겠는데.. 어떤 운동을 하고 어떤 식단을 해야 그 몸무게일까요?
허벅지도 아이돌처럼 아예 살이 하나도 없고 다리 길어지고 키커지고 살은 일단 많이 빠지면 좋겠습니다. 딱 3달만에 9~10kg 빼는법 없을까요?
오마이걸팬

어제 오후 8:19

몸매라인도 좋아지게 부탁해요~

딸기죠아

어제 오전 12:36

줄넘기하거나 다이어트할때 고구마많이먹는거같던데요

내가 가을하늘이 되어 너를 안아주면 너는 예쁘게 물들어주겠니?
딸기죠아

어제 오전 12:40

겨울인데 안아졋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