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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인연인가봅니다
그대는
나를 생각도 안하고있는데
나만
그대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졌나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렇게 아픈가봅니다
차라리
그대가 날 싫어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미련없이 보낼수있으니까...
하지만
늘 그대는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꾸
내가 미련이 남아있나봅니다
봄에
그대를 만나
나의 짝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봄이 두번이나 지나가고있습니다
그대는 알까요?
내가
그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어쩌면
알면서도 외면 하고있을까요?
오늘은
그대에게 묻고싶습니다
내가 보이기는 하시냐고...
내가 좋아하는것 알기나 알고있으시냐고
당신은 날 생각이나 했냐고...
묻고싶습니다
오늘도
나는 멀리에서
그대에 뒷모습만봤습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늘 그렇게 뒤에서만
그대를 보고있습니다
정말 한번이라도 좋으니
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말할수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그대에게 정말 말하고싶습니다
오래 전 부터
그대를 좋아하고있었다고...
오늘은
그대가 나에게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 라고
잠시 생각해봅니다
그냥
그대가 너무 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