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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사람은 늘 착하게 살 필요는없는것같습니다
이렇게해도 뒤에서 욕하고
저렇게 해도 뒤에서 욕하는데
구지 착하게 살필요는없을것같습니다
상처받는건 나 자신이니까요
요즘 많이 느끼는중입니다
오늘도
사람들이 저에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부탁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거절했죠
좀 당황했는지 다시 부탁을했습니다
다시 거절를했습니다
무슨 일있으시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냥 싫어서 거절했을뿐이라고 하니
무리한 부탁도 아닌데
그렇게 무안하게 거절 할필요까지 있으시냐고
저에게 말하더군요
저는 말도 안했습니다
말할 필요가없었기에
그런데
제가 변했다네요...
왜 이렇게 사람이 변하시냐고 묻네요
그래서
사람은 변화에 적응하는 동물이라서
변하는게 당연하지 않겠냐고 말를하니
당황스럽게 저를 봅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렇게 말하네요
한 두번 부탁하는것도 아닌데
너무하시다고
제가 정말
너무 냉정히 거절했을까요?
정말 제가 너무하다라는 소리까지 들어야했을까요?
오늘은
머리가 복잡하네요
나의 거절이 왜 부당하게 원망으로
돌아오나?싶구요
그동안
내가 뭘하면서 살았나? 싶구요
사람이 너무 착해도 안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