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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불안함이 더해진다.

오늘따라 많이 불안하고 무섭다.

같이 있어도 외롭게 느껴진다.

마음에 병이 든 것 같다.
세달

6월 12일 오전 12:04

밤에는 지금까지 있었던 괴로움을
날리고 편안하게 쉬는 그런 시간으로
느껴보면 어떨까요? 공부 해야되서
잠을 잘 못잘때도 있고, 어떻게 해도
외롭고 힘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꼭 힘든것만 있는건 아니에요.
항상 좋은일만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