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변한다고 그랬잖아.

미안하다고 사과했잖아.

그럼 좀 바뀌어야 하는 거 아니야?

이번에도 비슷하네 뭐..

그래.. 애초에 기대했던 내가 바보지.

6월 16일 오후 10:14

알면서도 자꾸 기회주게되고 끊어내기가 참 쉽지않죠ㅠ

상상은 쉽다.

하는게 무섭다.

벌써부터 지친다.

그리고... 너무 외롭다.
밤이 되면 불안함이 더해진다.

오늘따라 많이 불안하고 무섭다.

같이 있어도 외롭게 느껴진다.

마음에 병이 든 것 같다.
세달

6월 12일 오전 12:04

밤에는 지금까지 있었던 괴로움을
날리고 편안하게 쉬는 그런 시간으로
느껴보면 어떨까요? 공부 해야되서
잠을 잘 못잘때도 있고, 어떻게 해도
외롭고 힘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꼭 힘든것만 있는건 아니에요.
항상 좋은일만 있으세요!!🎉

오늘은 유난히도 힘든 날이다.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누가 내게 명확한 답을 알려주면 좋겠다.

이렇게 하면 나아질거라고..

힘들어서 정말 사라지고 싶은 날이다.
유키

6월 9일 오전 2:56

답은 작성자님이 선택하셔야지 나중에 후회안하시게됩니다ㅎㅎ 남한테 의지하고싶고 힘든거 이해하는데 그럴수록 더 맘굳게먹고!! 잠깐 자신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주셨으면 좋겟어요ㅎㅎ 가끔 그런날도있는거죠~ 고생많았어용

원래 사람은 자기가 불리한 건 기억안난다고 말하는걸까?

일반화 하고싶지 않았는데.. 그게 맞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