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오늘 밤에 엄마랑 싸웠어요... 저 초5학년인데... 제가 너무 사춘기라 그런건지 제가 생각해도 제 성격이 너무 이기적이고 사소한것에 화도 많이 내는 것 같아요. .... 안그래도 학교생활도 은따고 개판인데... 분노조절장애 비슷한건가봐요... 저 너무 속상해요.. 제감정을 제가 멋대로 할수없고 너무 욕심이나고 더바래서 화내는것 같기도해요... 이제 저도 제가 어떤감정인지 잘모르겠네요......
초원

2019년 6월 21일 오전 8:57

질풍노드 사춘기 입니다 감기가 걸려 몸이 아픈데 왜 아프죠 하는거랑 같아요 시간이 흐르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변할겁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것 자체가 성숙했다는 증거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