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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한 말 이 가관이에요.ㅡㅡ
내가 병원 다니면서 약 꾸준히 먹고
병원도 잘 다녔는데
지네 병원에서 치료도 제대로 안받고 약 제대로
안먹고 본인에게 치료 제대로 받지 않아서
효과 없는 거래요.ㅡㅡ
이게 말 이 됩니까?
제가 약 부작용 때문에 약 몇 번 씩 바꾸고
안먹은 적 도 많이 있었는데
저딴식으로 얘기 했네요.
그저께 있었던 일 인데 당황스럽고 억울한 기분 들었습니다.
사명인

"의료인 면허증은 왜 따셨는지 의문이 드네요,의사라
는 직업이 환자들의 생명의 책임을 다하고 가족 같은
마음으로 진료 받는 게 아닙니까? 그 동안 대학 나오
며 무얼 배우신 건지 무슨 마음으로 의사가 되겠단 결
심을 하시게 되셨는지 전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초원

병원을 바꾸세요 정신과의사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것도 웃기는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