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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 걸릴거 같아요
제 생일날 와이프 왈 저희 부모님 앞에서 저랑 싸운얘기를 하면서 바람 필거 같다 장인장모한테 허락을 받았다
이런 얘기가 나온게 시발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부들부들 떨렸어요 집에가서 와이프 지갑 블박 다 뒤졌습니다 근데 남자랑 볼에 뽀뽀하는 사진에 사랑해라고 써있는 사진이 나왔으며 블박 영상엔 밤에 30분씩 두번 상대방 차에서 있던게 찍혀있었습니다 또 그상대 사원증을 가방에 가지고 있구요
애는 와이프차에서 재웠데요 너무 억울해서 장인 찾아가서 삼자 대면 했습니다 다 장난 이래요 질투심 유발할려고
저희 부모님 앞에서 한건 부모님이 인정 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그냥 장난 이었다로 끝났습니다
차에서 있었던건 고민상담 이었고 사진은 질투심유발이구요
근데 이건 제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계속 싸울때마다 와이프에 대한 믿음이 없어요
바람 핀거 같고 의심이 가고 쓰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길어진까봐
ㅜㅜ
토토로

믿음은 한번 금이가면 붙지 않습니다. 장난이었다로 끝나기엔 가볍지 않은 일이었으며 아이가 차에서 자고 있는 와중에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장난은 아이의 상태가 우선 살펴진다음에 진행 되겠지만 외도는 아이의 상태도 무시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남녀의 사이에 감정이 생기면 이성적 판단이 흐려질때가 있으니까요. 전 따질것을 확실히 따지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