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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눈물 짤 힘도 없다..
언제까지 숨어서 눈물 짜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
높은층 아파트,빌라 보면 옥상이 가장 눈에 띄더라
떨어지면 아플까 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그것도 잠시
떨어져 죽으면 슬퍼해 줄 사람도 있는가 싶더라..
이젠 위로도 위로가 아닌것 같아..
새옹지마

10월 18일 오후 12:04

힘내세요.

힘들고 지쳤어

10월 18일 오후 12:05

@새옹지마 감사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