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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건 잘 모르겠고 좋아하는 건 확실히 압니다. 사진, 영상, 편집, 공연, 전시 이런 쪽을 좋아해서 문화콘텐츠 쪽을 진로로 잡고 싶은데..
마냥 좋아한다는 이유로 이 길을 선택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요즘 재능 있는 사람들이 참 많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걱정이 되는 것 같아요ㅠㅠ
제가 지금 사회복지 쪽을 공부하고 있는데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취업을 생각하면 계속 쥐고 있어야 하나 고민이 되고요..
그래서 양쪽 길 사이에서 너무 힘들게 고민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피

4월 9일 오전 5:09

하고 싶은 일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비치지 않고 오래 할 수 있습니다.

4월 9일 오전 10:49

@해피 감사해요:)

4월 11일 오후 10:15

적성에 안 맞는 일보다는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하시는 거 좋을 거 같아요 전 요리가 마냥 좋다는 이유로 요리고를 왔고 요리사가 꿈이에요! 좋은 일 자신이 하면 행복하고 계속할 수 있는 일 찾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