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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님들아..나 오늘 격은일인데..나 미쳐버리겠어요..
내생일이 5월13일이거든요..?상황 설명좀 할께요..ㅎㅎ오늘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생축한다고 받고 영어방가후때 애들이랑 선생님께도 축하한다고 받았어요 인생 처음으로 받고 간식선물도 받고 이때까지만 좋았는데 케이크사고 한..얼마 안됐는데 이글을 쓴시점으로 8시3~40분정도 일꺼예요 저녁 작년이랑 오늘 생일이 진짜로 지옥같고 트라우마까지 생긴 2번째인데요 내가 한..6학년때부터 정신병원은 아니고..우을증 불안 이런 병원있잖아요 거길 다닌지 1~2년이 지났는데 내가 지금도 약을 먹는중인데 나 진짜..이건 내멘탈이랑 트라우마까지 나온 일이 생겼어요 뭔일이냐면 월래 생일이면 좋아야돼잖아요..나는 진짜..생일만 오면 두렵고 무서워 지금도 쓰면서 아빠만 보면 떨고 무섭다말인데 생일..오늘 발생했는데 내가 살짝 사춘기시기인데 아빠가 게속 재촉한거예요 내가 알았다고 했는데 몇분안돼게 또 게속 채촉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게속 부르고 나도 눈치란게 있단말있는데..진짜..이제부터 시작인데 내가 좀 엄마한테 짜증을 냈는데 싸웠단말인데 내가 좀 사춘기 시기라 더빡쳐서 엄마한테 뭐라 뭐라 했는데 이부분은 내가 잘못한건 인정한데..갑자기 아빠가 내인형중에 푹신하고 네모로 생긴 인형 잡아서 나를 갑자기 머리를 때렸단말인데..억울한게 말로 차분히 말하면 돼잖아요 갑자기 인형으로 때렸단말인데..푹신한 인형인데도 몇초정도 정신이 하애졌단말이야..아빠가 나를 게속 때렸는데..내가 눈물날정도로 아팠는데 화장실로 도망치듯 들어왔단말인데..아빠가 진짜 문을 쾅쾅!!!이게 얼마나 쎄게 쳤냐면..건장한 성인2명이 문을 쎄게 때리는것처럼 진짜 그랬거든요?..화장실에있는 거울봤는데 제가 교정기까지 껴서 입술오른쪽은 살짝 피나고 치아쪽에 내가 피가 나왔는데 눈물이 나온단말이야..눈물를 나와야돼는데 안나오고 미치도록 죽고 싶다고..작년에도 한..딱 12시가 돼고 5월13일이 됐는데..또 엄마랑 좀말다툼을 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나와서 아빠한데 말한것도 아닌데..아빠가 화내면서 때렸는데 엄마는 뭐했냐면 말리지도 않고 내가 맞는걸 지쳐만 보기만 한거예요..언니도..남동생도 아무도 못말리고 내가 맞는거만 지켜만 보고 나는 게속 맞고 다시 아빠가 나온걸로 말할께요..내가 벽으로 박으면서 게속 발로 때리고 생일이란 관련없는데 또 내가 엄마한테..'나를 왜 낳았냐고!!왜 낳았어!'라고 했는데 이건 아직도 나후회하는데 아빠가 진짜..나를 죽을듯이 때리고 핸드폰.잠바없이 나를 내쫒아 버리고..나는 아파트 계단으로 도망쳤지..그때 내가 뛰어 내리면 가족이란 사람들이 행복할까..?내가 사라지는게 맞지?라고 생각하고 그때가 잠옷차림인데..춥고 아프고 옆집에 도와달라고 못하고 12층까지 올라가서 숨었는데 그사람들이 나를 찾더라..나는 짜증났는데..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눈물이 막나는거야..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게속 아빠란놈이 지가 나랑 말싸움하면 지가 빡쳐서 나를 막때리고 물건으로 때리는데 나 진짜로..이딴 거지같은 집안에 굳이 태어나서 왜 지금까지 사는것도 모르겠어요..가족이란 사람들은 도와주지를 않아.내가 잘못한게 크지만 내가 맞고있을때 아무도 안도와주니깐..배신감 쩔더라..자신이 맞더라도 나를 좀 도와주실거시지..안도와주고..나 한번도 친구.선생님.상담선생님.다른사람들한테 한번도 말를 못했는데..진짜..죽고 싶더라..이게..가족이 맞나싶어요..이건 가족이 아니라 딴사람인것같아요..조금이라도 도와주던가..억울해서 더이상 못살것같아서 오늘이라도 칼로 죽고싶은데 못하겠더라 화장실에서 숨어서...
무서워서 거실로 못나겠어요..방도 없고 거실이 방이라....
힘들어 죽겠어요..나는 왜 태어나서 둘째란 이유로 사랑을 못받고..가출해볼까 생각인데..전제산이 6천원이고 더이상 삶을 포기할려고요..아직 중학생이라 알바도 못하고..자취해서 이런 ㅈ같은 가정에 살고싶지 않더라..진짜..나 무서워서 더이상 못살겠어요..진짜로..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아빠란 사람좀..죽여줬으면 좋겠어요..다른사람앞에서는 억지로 밝은척 행복한척 웃는척하느라 힘들고 이런 쓰레기같은 생활를 못하겠어요..누가좀 나를 입양좀 해주세요..진짜..학교를 전학가도 상관없으니깐..진짜..
익명이

5월 13일 오후 9:33

나도 내꿈이 있는데...못할것같아요..내가 원하는 삶이 올까요..?나는 필요없는 존재인가봐..신도 나를 버린것같아요..

익명이

5월 13일 오후 9:33

@익명이 억울해서 못살겠어요

(*´ ˘ `*)

5월 13일 오후 10:18

진짜 힘들었겠어요....생일축하드려요!
제가 당사자는아닌지라 그힘듬을 100%이해
한다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식은
그마음이 이해되네요...저도 긴장이너무
심해서 잠간 심리치료 센터를 다녔습니다...
익명님 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됬으면
좋겠어요...

초아

5월 15일 오전 12:31

익명님 안녕하세요 지났지만 그래도 먼저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싶어요.. 다른사람들도 아닌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 고통을 받으신거같아요 저는 어른이지만 아직 중학생인 익명님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과 아무도 말리지않는 가족들을 보면서 많이 외로왔을꺼같아요 익명님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않아 고등학생이 되어 성인이 될때까지 다른거 생각하지마시고 공부하셔서 스무살에 보란듯이 집에서 나오셨으면합니다 그리고나서 내 인생을 그려나가시기 바랍니다 일도하...고 여행도하고 친구도만나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