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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시작한지 9개월 동거한지는 7개월째입니다
동거시작하고나서부터 남친이 화만나면 욕을하고때려요
근데 또 잘해줄때는 엄청잘해줍니다
거진일주일에 2회정도는 자기분에 못이기면 때립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서로 양가집도오가고 서로의 집안에서는 둘다 너무좋게보는데
속사정은 그게아니예요 좋을때는 마냥좋지만 뭐하나 자기 맘에 안들면 폭력과 욕을 서슴없이 합니다 근데 전또 잘해줬던게 생각나고 잘할때는 잘하고 그래서 참고사는데 이게맞는건가요...도무지 모르겠네요 제가 가만히있는편은 아니예요 닥치라고해도 할말은 해야되는 성격이고 억울한건 얘기를 해야되서 제가 또 요리조리 말똑부러지게 하니깐 그거에 더화를내는거같은데 이문제를 해결할라면 좋은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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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1월 10일 오전 8:27

폭력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사소한일상

1월 18일 오후 7:25

알고계시잖아요… 님이 먼저 욕을했다하더라도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어요 인생 망치기전에 얼른 빠져나오세요….이혼보단 파혼이 훨 씬 낫습니다..

박미희

1월 31일 오후 12:35

당장헤어져요 안그러면 그쪽 죽을수도 큰피해를 입어요
피해입지않고 행복했으면좋겠고 사랑한다는이유로 처벌받지않기를 원한다고 하지마시고 그벌을 달게받고반성하고 살라고하세요
강해질것 !!님을위해ᆢ 가족을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