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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사를 퇴사한지 2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아직까지 뭔가 하고 싶지 않아요
백수인생을 언제까지 이어나가야 할까요~~~
하루살이

후... 저는 오히려 백수 인생이 좀 부러운걸요...? 뭔가 하고 싶은게 생기실 때 까지는 너무 조바심 내지 마셔요! ^,^

fkqbfkqb

지나가는 백수 추가욤~

겨울꽃

쉬는 시간을 너무 길게 가지는 것보다 적당한 타이밍에 새로운 출발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포기하고 싶어질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뭐든지요
동끼네끼

어떤건지는 몰라도 저는 그런게 있으면 그 순간 빛과 같은 속도로 바로 포기해버립니다. 어차피 포기하게 될 거라면 빠른 포기 치는게 이득이에여. 안그럼 저만 힘들고 시간아깝드라구여 사람이 포기할줄 알아야져 그게 빠를수록 좋다구 생각하구여 ㅎㅎ ㅇㅋ?

loststar

포기할 것이라는 것을 포기해보세요. 뭐든지 저는 결판을 안내면 안되서요 근데 그러고 나니까 제 자신에게 남는게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