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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사실적인 부분에 관한 게시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익명" .. 네, 말 그대로 이름을 가려준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익명으로 인해 상당히 피해를 본 사람들이 최근에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버수사대는 늘 연락받느라 바쁩니다..
그리고 익명이라서 처벌하는 것도 힘들꺼라는 소리도 많던데? 아닙니다. 다들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럴 엄두도 안나고 신고할 용기가 없어서 그런 겁니다.

제가 저때도 말했다 싶이 익명이더라도 이들을 찾을 수있는 방법이 하나가 있다고 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제가 전에 한번 언급 했었던 IP추적 입니다.

여러분 익명이라고 이름이 가려진다고 본인이 한 행동이 다 가려진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큰 착각 입니다.

익명은 말 그대로 내 이름만 가려지는 겁니다. 내 행동이 가려지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본인이 한 말들과 글의 내용도 지워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로도 남을수 있다는 겁니다. 즉, 말실수로 인해서 본.인.만. 불.리.해.진.다.는. 겁.니.다.

사이버수사대는 전문인력으로 갖춰져 있습니다.
전문해커도있고 바이러스잡는 사람도있으며 VIP국가정보보호 기반으로 해서 특수전문인력들로 갖춰져있어요.

과거에 이곳에서 일해본적이 있는 제 지인이 다 말해줘서 저도 알게 된 사실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인 내용으로 보자면, 지금익명이니깐 해볼테면 해봐라 이거 입니까? 마음대로 욕하지마세요. 허허..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경고하겠습니다. 다시 이곳에서 익명이라고 심한 욕설은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욕설을 써도 순화시켜서 쓰면 상관없는데; 경고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욕을 하신다면 그런 사람은 가차 없이 신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말씀하지만 참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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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흫

2019년 7월 24일 오후 4:40

엘사야 이걸봐방^^

Jeon sam ran

2019년 7월 26일 오전 8:27

큰 절 하고 사죄하시지!! 무슨 만화 대사인줄 알았네요^^님이나 먼저 사죄하세요^^ 사과를 같이 하는게 어디 덧 나나요. 우리들만 잘못이 있는게 아닐 텐데요.
그리고 자꾸 혼자 불안 하신가보네요? 토닥앱에 자꾸 들어와서 분위기 보고 가려고 하시는거 보면^^ 님 평생 불안 속에 살아가게 해드릴께요^^
그리고 여기와서 누가 먼저 불쾌한 게시글을 올려서 앱 자체에 운영 흐름을 깨버리셨나요? 그리고 불쾌한 글만 올리지 마라고 한 것 뿐인데 누
...가 자꾸 시비를 걸었나요? 님이 여기 전세 낸 것도 아니 잖아요^^ 님부터가 사과하면 민사소송 까지 안 나가고 님한테도 영향 안 가게 해드린다니깐 왜 자꾸 그 난리세요^^ 말이 진짜 안 통하시네. 같은 여자면서 엄청 자존심 세우시네.. 원래 고향도 서울쪽이던데. 그곳 부터 다 찾아보면 님 한국식 이름이라도 찾을수있겠네요^-^ 님이나 다른데 가서 거짓말이나 그만하고 다니세요.
일단 해외소송이라 오래걸리 겠지만 님 또 한국사람인데다가 모욕죄 성립도 되서 소환은 시킬수있다고 하고요.그리고 님이 소환을 거절해도 님은 거기서 기소조치 되는 거라서 여권도 갱신 안 되게 조치 취해질꺼래요^^ 자꾸 발악해보세요^^ 현재 사는 거주지는 미주리주니깐 그쪽은 IP로 찾으면 그만이고 님 계정파서 이름이랑 전화번호만 알면 되겠네요^^ 수사 망이야 자꾸 쫍혀 나가면 되는 거니깐 ^^ 저는 그럼 이만 바빠서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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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sam ran

2019년 7월 26일 오후 3:03

제가 망상이 심한건지 님이 망상증이 더 심한건지 그건 봐야 알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는 님한테 욕한적 없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님한테 욕 안했던 사람들한테는 님이 과민하게 반응해서 먼저 욕하신건데 님이 먼저 사죄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이건 무슨 심보예요? 그리고 누구의 말이 거짓이고 진짜 인지 그것도 법정까지 가보면 알겠죠^^ 님은 이미 제 실명도 거론하셨고 제 함정에 걸려 들었다는거 모르시겠어요?^^ 끝까지 가보자니깐 왜 자꾸... 도망치고 피하시기만 하세요?!지금 겁내시는 건 아니시죠? ^^;
님은 날 잘 갖고 놀았다고도 하셨고 망상증 있다고 모욕도 줬고 제 실명도 거론 하신 상태라서 완전 모욕죄 성립 된거고 이제 저는 진짜 고소 진행 절차만 밟으면 되거든요^^ 님이 원하신다면 님 부모님들 모시고 법정까지 가게 해드릴께요^^ 그리고 직접 영향 못 줄꺼면서 말 그렇게 자신있게 하지 마시구요^^ 영향 줄꺼면 당장에 주던가요. 저는 세상에 무서울거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님은 님 스스로 착한사람이라고 했죠? 근데 착한사람이 사람이 물건도 아닌데 가지고 놀아요? 이건 착한게 아니라 사악한 거예요^^ 그리고 님이 날 찾으러 한국으로 들어 와 준다면 저는 더 땡큐 입니다. 법정에서 진짜 환영 해드릴께요 ^^ 그때와서 무릎 꿀고 빌지나 마세요. 아무튼 또 증거 자료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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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뿐인 인생인데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려 폭발하거나
주변의 비웃음에 하던 일마저 포기한다면
그 인생은 자신을 위해 산다고 할수없다.

어디선가 본 글입니다...
저는 종합병원에서 일을 합니다....

병원은 늘 죽음이 오가는 곳 이예요..

저는 그저께 .. 제게 인사해 주시고 맛있는거 사다주시고 잘 챙겨주셨던 환자분이 계셨는데..

오늘 영영 못 보게 되었어요. 어제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그 환자분 친구분이 병원까지 저를 찾아와서 울면서 말씀해주셨어요..

눈물이 왈칵나려니깐..여긴 내 직장이고 또 앞에 아픈 환자들이 많다보니깐 꾹 참았어요..

그리고 이곳은 인생에 대한 깨달음도 많이 얻는 곳이기도 해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 바로 옆에 보면 중환자실도 있습니다.

늘 그곳에서는 유가족들의 통곡 소리가 들려 옵니다.
그리고 다들 울면서 이런 말을 자주 해요..

"이렇게 일찍 갈 줄 알았다면 살아 생전에 조금이라도
더 잘 챙겨줄껄 ..... " 욕하고 화내고 하지말껄...

맞아요.. 우리는 늘 곁에 있는 사람들이 익숙하니깐, 또 늘 함께 할줄 아니깐 너무 편하게만 대하는게 버릇처럼 습관 되어 있어요.

그러니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 한테도 잘해주셨으면 해요ㅠ

그리고 저는 이곳에서 일하면서 요즘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만일 여러분들이라면 곁에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내 곁에 없다 생각 한다면 그때 나는 어땠을 것 같나요? 이 험한 세상 잘 헤쳐나 갈수 있을 것 같으세요?

아닐꺼예요..인생은 늘 혼자라고 생각하시면 안돼요ㅜ
그래서 공동체 생활인거고.. 혼자 입장만 생각하고 살아갈수가 없는 거예요ㅜ

그리고 지금 여기 앱에 있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걷고 있다거 저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과거에 이런 저런 일 원래 겪으면서 성장하는거고 그렇게 어른이 되는 겁니다ㅜ

그리고 너무 힘들땐 내 곁에는 힘이 될 사람도 아무도 없다고 생각 하 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이것도 잠시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날은 최대 수명으로 치면 36500일이나 된다고 해요.

그런데 이렇게 긴 세월동안 내 삶이 늘 이런 시련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

이 시간 안에 내가 내길을 꾸준히 걷고 또 걷다 보면 나쁜 사람, 싫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될테지만,

시간지나 그들 마저 떠나 보내게 되고 나면 그제서야 내곁에 오래 남을 사람들만 있게 되는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아직은 눈에 안 보일 뿐이예요.. 그러니깐 다들 너무 극단적인 생각 같은 건 안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오래 가지 않았으면해요. 그사람은 어차피 내곁을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저도 늘 힘든 시간을 걷고 있지만 남들한테는 티를 잘 안내려고 해요.

작년에도 저는.. 저를 엄격하게 가르쳐주시고 홀로 다섯형제를 키워주셨던 불쌍한 우리 아버지를..

제가 병원일을 하니깐, 병원 다른 의사쌤들도 당장 데리고 오라고 하셔서.. 제가 있는 병원에 모시고 와서 간호를 했는데.. 아무리 열심히해도.. 위암으로 결국 떠나보냈어요..

그리고 어머니도 5살때 간경화로 돌아가셔서..

이젠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다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깐 상실감도 컸었고 세상 살아가기가 조금은 두려워지고 .. 저도 여기 분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런데 내 자신이 안 둘러봐서 그렇지.. 제 주변을 다 둘러보니깐ㅠ 저보다 더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알았어요..

저는 그래도.. 부모님께서 다섯형제라도 남기고가주셨지만.. 제가 아는 여동생은 이번년도에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형제도 없이 혼자 세상을 살아가는 중입니다...ㅠ

그래서 저는 다시 일어서서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나를 더 강하게 성장 시키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그들을 위해서 또 내삶을 살아가기로 마음 먹었고.

지금처럼 의료지식도 더 쌓고 싶어서 대학병원은 아니더라도 (너무빡쎄서ㅜ) 종합병원이라도 들어와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ㅠ

그래서 저는 가끔 아픈데도 쉬지도 않고 자꾸 직장에 나와서 일을 하고.. 많은 분들께 위로도 해드리고 있어요.

오늘도 저는 아픈데도 직장이..병원이기도하고ㅠ 저랑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원장님이 수액도 맞으라고 해서.. 수액을 맞으면서 일을 했어요..어허헝ㅠ

그러니깐 이런 저도 지금 힘내고 있는데.. 다른분들도 조금만 더 버텨주시고 힘내주시면 안될까요?..ㅠ

언젠가 해뜰 날이 오지 않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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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2019년 7월 19일 오후 4:45

대단하세요 수액을 맞으면서 일하시고... 울엄마도 지금 아프신데... 눈물나네요. 힘내시고 히포크라테스님 건강챙기세요 

Jeon sam ran

2019년 7월 21일 오후 4:01

다들 말씀만 안하셔서 그렇지.. 정말 힘든 시간들을 지내고 계시네요..초원님도 힘내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그렇다

2019년 7월 21일 오전 2:53

최근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암센터에 있었습니다. 
이해되네요...힘내세요 

Jeon sam ran

2019년 7월 21일 오후 4:03

아닙니다. 저보다는 그렇다님이 마음고생이 더 심하실것 같아요. 이런 제 초라한 글이라도 이쁘게 읽어주시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부디 강한 마음으로 어머니 간병도해드리고 건강챙기십시오! 힘내세요!

neko6

2020년 2월 3일 오후 7:12

어.. 만나보고 싶어요 당신같은 사람. 분명히 사는 게 쉽지 않으셨을 텐데도 포기 안하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사람. 존경해요. 저도 당신같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도 의사쌤은 너무 고단해서 집에 빨리간다고 가운을 의자에 두고가서.. 제가 옷걸이에 걸어 뒀습니다.. 저도 오늘은 회의도 하고 정말 바쁜 하루였던 것 같아요ㅜ
저는 의사 선생님께서 스카우트해주셔서 거의 10년가까이 그 의사선생님과 같이 종합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꽃가루 알러지랑 집먼지 진드기 때문에 비염을 앓아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다들 건강 꼭 챙기세요!
@Milky Way

2019년 7월 11일 오후 5:50

히포크라테스님도 건강하세요~🤗

Jeon sam ran

2019년 7월 11일 오후 5:52

네 !!@Milky Way님두 힐링같은거 많이 하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Milky Way

2019년 7월 11일 오후 5:55

ㅎㅎ네네!!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 누군가..제 말을 너무 믿지 않아서 올립니다. 그리고 개인정보법 상 제 개인 신상 도용과 제 개인 사진유출로 인한 저작권 방지와 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생년월일과 이름은 지우고 올립니다. 분명히 누군가는 도용할것 같아서요.

그리고 누가 자신의 자격증을 막 함부로 줍니까 상대방이 도용하면 어쩌려구요. 안그런가요? 그리고 자격증은 본인이 아니면 타인한테 빌려줄수 없습니다. 자격증들 뒤에보면 다 적혀 있습니다. 자격증 따 보신분들은 다 알꺼예요.

네, 맞아요.저는 심리상담사 자격증 1급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 앱을 사용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 건가요? 여기가 심리상담 기관인가요?

아니지 않나요? 그럼 이 자격증은 여기 앱에서는 하나도 효력이 없는 겁니다.

제가 자격증이 있다고 어필을 한 이유는 심리상담으로 공부를 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외부로는 전문적인 말은 못해 주더라도 단순한 심리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유익한 정보라도 제공해주고 싶어서 그랬던 것입니다.

또 요즘은 인터넷 네이버 지식 IN에서도 보면 의사와 상담사와 복지사도 정보 제공 많이 해주고 계시구요. 그런 차원으로 저도 이 앱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심리상담은 2년이상! 해당 기관에서 현재 종사하고 심리상담사쌤께 상담의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허가없이 진행하게 된다면 이건 불법행위가 됩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도 자꾸 제게 상담의뢰를 받고 싶다고 말씀하시면 안되고 또!! 자신을 위한 얘기만 해달라고 요구를 해서도 안 됩니다. 저는 여기 회원님들과 마찬가지로 토닥토닥을 이용하는 일반회원일 뿐입니다
지금 이글도 일반회원으로써 불쾌감이 들어서 작성한것 뿐이구요.

그리고 병원과 상담기관 같은데서도 보면 운영체계에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난동부리는 클라이언트가 있다면 블랙리스트 관리 대상자가 될 뿐입니다. 그리고 블랙리스트라면 해당 의료기관과 상담시설 기관에서도 타당한 사유만 된다면 의뢰자를 거절할 수도 있구요.

이곳 토닥토닥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난동을 부리고 피해를 주고 여기 앱에 운영체계 흐름도 깨버리면 위로받고자 들어 온것 보다도 비방목적으로 들어온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블랙리스트 대상자 입니다.

여긴 다들 위로를 받고자 들어온 곳이지 , 상처를 또 받고 싶어서 들어온 곳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분들은 먼저 욕한다거나 시비걸었던 사람들도 없었고 제제만 하는 사람들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서 본인에게 뭐라고 하지 도 않았던 사람들에게 먼저 욕설을 하거나 비방을 하는 것인지 그게 의문인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말하겠습니다. 정말 판단 잘하고 게시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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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sam ran

2019년 7월 11일 오후 5:05

토닥토닥 개인정보 방침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이 정말 있지요? 경찰이 영장만 들고와서 요청하면 사용자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온라인이라고 말 함부로 하거나 사칭하고 다니지마세요!

초원

2019년 7월 11일 오후 11:58

토닥토닥판이 히포크라테스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저도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네요 멋져요

Jeon sam ran

2019년 7월 12일 오전 12:17

공부하시면 심리상담사 자격증 쉽게 취득이 가능 합니다! 요즘은 심리상담사 보다는 임상심리사 자격증을 따는게 하늘의 별 따기예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