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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할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세상엔 안좋은 일도 있고 좋은 일도 있습니다.전 이상하게 새벽부터 잘때까지 안좋은 일만 옴니다.이건 저의 기분탓이가요?여러분이 댓글로 의견가 기분탓을 써주세요.
초록이

5월 23일 오후 3:22

기분탓일수가 많을것 같아요... 사람들은 어떤 특정한 시간에 많이 예민해진다거나 감정적으로 변할때가 있거든요..
저도 밤에 자기전에 많이 예민해져서 작은일에도 짜증이나고 그러거든요..
그런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답변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To.여러분
여러분 제가 너무 너무 어이없는 상황을 말씀합니다.저랑 오빠,제동생 이랑 4인용 게임을 하고있었어요.먼저 제 동생이 모 할지 골으고 제가 골으려 했을때 제 동생이'야 너 아까 골랐쟎아!'라고 말했습니다.전 이렇게 말했습니다.'그건 너 잖아'라고 말하고 동생은 아무말이 없어져 습니다.근데 제가 골을때 오빠가 요거해줘 라고 했습다.전 그걸 반대하니 오빠가 하눈말'그것도 못해주냐?와~나쁘네'라고 말했습니다.전 작은 소리로 안 안 안해 라고 말했고 점심을 빨리먹고 방에 문 잠그고 울면서 쓰었습니다.
햄찌

5월 23일 오후 1:56

오빠 제 동생이 너무해요!!

5월 25일 오전 7:37

오빠라는 놈이 서열정리를 자기자신이 1위고 남동생이 2위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기분 당연히 상하죠 동생이 누나한테 말하는 본세가 예의가 없는데.. 햄찌님 의사표현이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힘있게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