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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모 치와와를 키우는데요..
제 사정으로 인해 강아지를 지인분께서 맡아주시고 있는데
지인분은 푸들 중.소형견을 키우시는데 둘 다 중성화는
안 한 수컷들이고 제 강아지만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근데 중형견 푸들이 나이가 좀 있는 편인데
계속 틈만 나면 제 강아지에게 마운팅을 시도하네요 ㅠ
마운팅 시도하면 제 강아지는 으르렁 거리며 짜증을 내고요
하지만 계속 멈추질 않네요.. 혹시 안 좋은 행동인가요?
아니면 피부 질염이나 둘다 나쁜 병에 걸리지는 않나요? ㅠ
자위중독인 것 같아요..
저는 사촌오빠를 통해 성인물에 빠르게 접할 수 있었어요
초4 쯤에 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자위를 했었는데
점점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에 자주 자위를 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지금은 고1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새 부모님은 가게 일로 인해 집에는 저 혼자여서
자위를 하루에 많게는 4~5번 정도 매일 합니다
그런 안 좋은 습관으로 인해 예전부터 생리가 불규칙적으로
변하고 자위를 한 다음 날에는 배가 아프며 자위 직후
질 같은게 나와요..
여기서 진짜 문제는 제 실수로 인해 나중에 자궁에 문제가 생겨
아이를 가지지 못 할까 무섭습니다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고 싶지만 그렇게 된다면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이 좀 껄끄러운 느낌이라..
만약 제가 계속 이런 생활을 반복한다면 나중에 아이를 낳지
못할 수도 있을까요..? ㅠ
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Halli

1월 18일 오후 10:59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횟수를 줄일 필요는 있을거같아요. 질염안생기게 청결조심하시구요!

07 7

1월 18일 오후 11:12

@할스 헉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 줄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ㅁ^

07 7

1월 18일 오후 11:16

할스님 덕분에 안심되네요.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하고 2022년 좋은 일만 생기세요

Halli

1월 18일 오후 11:47

@07 7 네 감사해요 07 7님도 좋은 한 해되세요~

깡통이

1월 18일 오후 11:03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그냥 신경안쓰고 지내다 보면 조금씩 횟수가 줄거에요

07 7

1월 18일 오후 11:13

@깡통이 넵 앞으로는 취미생활이나 다른 쪽으로 재미를 붙이겠습니다. 깡통이님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깡통이

1월 18일 오후 11:14

@07 7 네 07님도 조금씩 즐기면서 서서히 횟수를 줄여가길 바랄게요

...

1월 27일 오후 11:43

나중에 임신을 생각한다면 안전하게 하시고 다른곳으로 집중할수 있는것도 좀 필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