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인생은 놀이공원같다.

제일 행복하고 좋았던 순간에도
추락하는 부분이 생기고

기분이 날아갈듯 좋다가도
금방 사라지게 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최악에 상황에도
다시 올라갈수 있다고 말해주는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 살고 싶지 않는 상황에도
다시 시도해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나는 오늘도 걷는다

친구 관계로 부터 한걸음
진로로 부터 한걸음
공부로부터 한걸음

쌓아둔 돌탑이 망가지지 않게
오늘도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을 걸어서
그 돌탑이 유지되길 바란다.

오늘도 바란다.
지금까지 쌓은 돌탑이 단단한 돌탑이길

어떤한 바람에도 무너지지않을 돌탑이길..
나뭇잎이 초록색에서 빨강색으로
노랑색으로 바뀐다.

꽃이 피고 지고
사람들의 옷은 얇아졌다 두꺼워졌다 하는데도

나는 그때 그자리

옆이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바꾸고
횡단보도가 몇 천번씩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껴도

나는 그때 그자리
남들 시선에 맞춰서
나를 바꾸고

남들에 말에
맞장구 쳐주며

남들에 생각에
공감하며

남들이 하는데로
따라하며

남들이 하라는데로
해야하는게 인생이라면

그런 인생 때려칠래
그러면 좋은길을 갈수있더라도
후회없는 선택이 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내가 원하는길을 내 생각대로 갈래.

익룡입니당

10월 20일 오후 4: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레설

10월 21일 오전 7:45

@익룡입니당 제 글로 인해 좋은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너는 햇빛처럼 늘 빛날테니까

힘든일이 생기면

잠시 구름에 가려져서 그렇다고 생각해

슬픈일이 있으면

그 구름이 먹구름이 되서 비가 내리는거고,

화나는 일이 생기면

번개가 치는거야

하지만 걱정할꺼 없어

결국 너가 빛나는 햇빛이라는 사실은

아무리 힘들어도,울어도,화내도,가려져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