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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울었다.
왜울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하염없이 쏟아지는 눈물에
너무 슬퍼졌다.

나는 많이 힘들었구나..

그저 힘든날 외면하고 무시해가며

나혼자 힘들지 않다는

최면을 걸고 있었던거구나..
편한사람

6월 3일 오전 9:53

그랄때가 있죠
. 왠지 기분 가라안고 우울해지는.. 그럴 땐 싫컷 우세요.. 그러고 나면 후련해질 겁니다..

사람들은 기준을 정해 사람을 나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 못하는사람.

운동을 잘하는 하람 못하는 사람.

우리는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중

어디에 속하게 될지 모르기에

잘하는 편에 속하고 싶어서

노력한다. 또 노력한다.

그럼에도 노력한 아이들중에서도

순위가 있으며, 나는 그 순위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한정되어진다.
두 사람의 행복과 불행의 수가 같더라도
작은 행복을 불행히 받아드리면 불행이 많아지고,
작은 불행도 행복하게 받아드리면 행복이 많아진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불행과 행복의 크기는 달라지고,
달라지는 이유는 받아드림에 있다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는 레설입니다.
세상을 바꾸는일이라.. 뭘 말하는걸까요?

세상을 바꾸는건 혼자 되는게 아니죠. 근데 혼자여서 안된다, 혼자여서 못한다. 그런 변명으로 결국 안하잖아요.

우리나라는 11년? 자살률 1위입니다.

죽는다는말 하지말아요. 도와드릴께요.

곁에 없다고 무시하지 말아요. 곁에 없어도 상처 받아요.

세상을 바꾸는일 어렵지 않아요.

1사람이하면 1사람이 모여 여러사람을 만드는것이죠.

저희 행복해져요..

고민상담 받아요. 혼자 아파하지 말고, 혼자 안좋은 결정하지 마세요..
대치동 돌고래

3월 15일 오후 9:12

저도 자살, 자해 이런 단어를 사용하는 분들의 글에는 공감해요도 하지 않아요.

레설

3월 15일 오후 9:26

죽는다는 말을 쉴틈없이 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아파요ㅠㅠ 힘들어요,도와주세요라는 표현도 있는데 죽을것 같아요로 심정을 표현한다는게 아쉽네요ㅠㅠ

용기 내보내려고.

다시 아파도 다시 뛰려고요

그러면 안전하게 넘어지는법을 알수있겠죠?

결말이 안 좋을까 두려워 시작하지 못하는 삶

그거 말고.. 끝이 안 좋을수있어도

용기 내보려고요

오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