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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사람들의 힘듬과 위로들이 만나 소중한 이 공간을 만들었고 지금은 서로 맏으면서 살아가고, 또 아름다운 것들을 만끽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공유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수 많은 소중한 사람들의 힘듬과 위로가 만나서 토닥토닥 판은 지금의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분위기에 따라서 말이 많은 사람,
때로는 분위기에 따라서 조용한 사람,
때로는 진짜 내 모습으로 나타나서 아름다운 미소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런 사람, 어디 없나..

5월 7일 오후 4:53

찾아보면 있지 았을까요!

하루하루 바쁜 사람들 속에 내가 있다.
하루하루를 이겨 내야 하는 이유 속에도 내가 있다.
하루하루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곁엔 내가 있다.
하루 속 나는 그래서 빛난다.
하루하루 바쁨 속에서도 내가 존재 하듯이 여유 가득한 순간에도 내가 존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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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rgram : gongharam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