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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놨는데 누군가가 자기 일
들먹이면서 ' 야 나는 ~~~이렇게꺼지 했는데 너는 고민도 아니야 ~ ' 라면서 내 고민이랑 자기 고민이랑 비교할 때..

제일 싫어


/ 익명 /
힘든 하루하루 열심히 버텨냈구나
잘했어 너 굉장히 지금도 잘 하고 있는 게 눈에 보여
주말동안 마음 푹 놓고 그동안 힘들었던 어깨에 짊어지고
있던 것들을 다 털어놓길 바래
난 너의 편이니까 우울하고 하루 살아가기가
너무 지칠때면 나를 찾아와
내가 너의 말을 들어주고 응원해줄께
그리고 따듯하게 안아줄게
많이 힘들었겠구나 지금까지 몰라줘서 미안해

걱정하지 마 모두 지나갈 일이니까

혼자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어

참지 말고 마음껏 울어도 되 내가 네 옆에 있을테니까

절대 변하지도 떠나지도 않을 거야 넌 혼자가 아니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너를 손가락질해도 난 너를 믿어

너는 누구보다도 소중해 널 지켜줄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쀠용

2019년 1월 18일 오전 2:32

고마워요 정말

왜 너는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해?

너는 지금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말이야
오늘 네 하루는 어땠어

맘에 안 드는 일들도

털어놓자 서로의 품에

- 도망가지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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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쉬는 그대를 꼭 안아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