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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인한 트라우마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중1여학생 입니다.
제가 작년에 인싸들이랑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친구가 많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작년보다는 나아졌습니다.
지금 반은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인지 자꾸 내년 반이 어떻게 될까?
인싸 애들이랑 될까? 자꾸 미리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ㅜ
(작년에 인싸애들이 제 앞에 대놓고 너 찐따 맞잖아,
뒤에서는 옷도 촌스럽네ㅋㅋ 이런 말들을 조금 했습니다
행동도 그렇고 무조건 자기들 마음 대로고..이래서 인지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지금 복도에서 마주칠때 마다 소름이 끼칠때도 있고 무서울때도 있습니다..)
제가 학원에서쓰는 종이를 모르고 가지고 가려고
가다가 선생님이 봤어요..
그때 상황이 제가 파일에 넣어놨습니다
모르고 파일에서 꺼내고 그걸 가지고 갈려 한거거든요..
선생님께는 파일에 넣어두고 쓰려고 했다고 해명(?)
했지만 뭔가 도둑질한 것 처럼 보이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들고 불안해요..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