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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넘었네요 그럼 어제 아침 사기 취업당했네요 6개월 뒤에 정직이라고해서 들어가더니 퇴직금 안줄려고 10개월 계약직이더라구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날씨도 추운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S

어떤 일인가요?

쁘띠마우스TV

헐헐!!ㅜㅜ힘내세요!!

아무리 남편이 돈을 벌어준다고해도
아무리 자식이 용돈을 준다고 해도
내 자신이 일했었는데
이렇게 쉬고 있으니 힘들다
일하고 싶다
힘들어도 일하고 힘들고 싶다
내 자신이 무력하게 느껴지고
하루를 보내는 것이 힘들다
제게 힘을 주소서
초원

힘내시길

40세 후반이 되니 엄마 생각이 많이나네요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헤처오셨는지 대단한 우리엄마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엄마의 심정을 알것같아요 나도 이 역경을 잘 헤쳐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초원

ㅠㅠ 공감합니다 

Julia

그대도 대단한 사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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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메시지는 안 보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