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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이지만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5학년때 같은 반 이었던 짝남이 있습니다. 짝남과는 그냥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은 딱! 같은반 친구 였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그 아이를 인식하고, 자꾸 쳐다보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전 좋아한다는 감정을 넘어 사랑했습니다.''
짝남이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누군지 우연히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때 전 ''그 아이가 나였다면..''이라고 생각했고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졸업식 날 고백하려고 했지만 절 좋아하지 않는 다는 걸 알고서야 차마 고백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뒤에 학교에서 중학교 배정통보 때문에 학교에 다시 모였을땐 그 아이만이 눈에 들어왔고 다른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슬픈 마음을 억누르고 집에 왔습니다. 졸업한 뒤 4달이 지나가지만 전 아직도 마음을 비우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그 아이가 너무 좋은데 번호도 모르고.. 안다고 해도 고백할 용기가 없습니다. 저 어쩌면 좋죠..? 새로운 사랑이 찾아와서 서로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그런 연애를 하고싶습니다.
이 글을 쓴 지금도 많이 마음 아파 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위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처럼 먹을 거 좋아해서 살 빼기 힘든 분들이 제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정상 체중이지만 겉으로 말라 보이지 않아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7kg를 감량한 방법은 아침은 적당히 먹고, 점심은 급식 배식해 주시는 분께 조금 달라고 해서 먹은 다음, 저녁은 배가 찰 만큼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에 한번씩은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껐 먹는 날을 정해서 먹습니다.
간식은 조금씩 허기 달랠 정도만 먹었어요.

운동은 1시간씩 꾸준히 했고 힘든날은 40분씩 무조건 해서 3달만에 7kg를 감량했습니다.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간에 할수 있는 방법은 아니지만 먹고 싶은거 먹어가면서 하는 건강한 방법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려고 하셨던 분들은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전 트레이너가 아니지만 여러사람들과 방법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HY Mun

2월 9일 오전 2:3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갈색머리VS검은머리

저는 흑발이 더 마음에 들어요💙
이전 댓글 보기 댓글 5개 중 3개

1월 14일 오전 8:31

검은머리

힘이될줄께요

1월 14일 오후 5:45

검은머리 가 더 예뻐요 

짐니바라기

1월 16일 오후 12:05

흑발이 더 이쁘시네요

드디어 내일 12월 31일이 방힉식 겸 졸업식 입니다.
오늘 졸업앨범과 상장을 받으니 더욱더 졸업이
다가온 게 실감이 납니다.
짝남에게 고백을 하고 싶지만 잊기로 했습니다. 친구한터 전해달라고 하거나 번호를 대신 물어봐 달라고 하는 것은 진심이 전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기로 다짐 했습니다.
제가 얼마전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사랑은 또다른 사랑으로 잊는 것 이다' 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요 1.실제로 이렇게 하면 잊어 질까요?
2.중학교 간다고 남친이 생길까요?
3. 중학교 가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많아요?


신중한 고민이니 댓글도 꼭 남겨주세요
미라클바이올렛강승호

12월 30일 오후 8:43

1. 잊어집니다.
2. 생길수도 있고 안 생기기도 하고
    그대가 하기 나름
3. 그런 얘들, 0.001%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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