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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제가 취미로 소설을 씁니다...
근데 (박근혜)님을 넣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여러분들 제 엄청 고민이에요...
요즘 동생이 때려요.
지가 먼저 저 놀려놓고선 제가 틀딱이라고 놀렸는데
지 놀려다고 연필 던져서 제 얼굴에 긁혔어요.
때리려고 하는데 힘으로 손을 막아요.
제가 진짜 순간 개 빡쳐서 발목아지랑 손모가지를 칼들고 와서
잘라 버릴까 생각도 들었거든요. 근데 그건 진짜 안될거 같아서...
그래서 여기에서 고민상담 해볼려고요.

이 ㅅㄲ를 어떻게 하면 고소하게 참교육이 될까요?
32세 여성

10월 9일 오전 8:31

저는 언니랑 싸워봐서 그 마음을 알것같아요..
저는 언니가 저에게 연필깍이 던져서 이마에 맞아서 상처가 놔가지고 부모님이 놀라신적이 있어요..

10월 9일 오전 8:39

헑....전 아무 것도 아니군요...저보다 힘이 약했던 동생이 저보다 강해지니 분했어요..

32세 여성

10월 9일 오전 8:47

@쀍 그랬군요 괘차나요 그래도 동생을 그렇게 하는 행동을 보면 동생도 똑같이 따라할수 있어요 조심하시는게 좋아요

여러분들 제가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만약 병원에서 혼수상태인 애가 부모님도 없고 친척도
없으면 그 애는 어떻게 되나요?
딱밤3대

9월 28일 오후 6:10

보통은 죽죠. 응급치료야 하겠지만 이후 치료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허락을 해야 치료가 가능하죠

여러분들 저 지금 예비중이거든요...
제가 질문 하는데 답해주세요.

1) 교복 이쁜 곳이 좋을까요? 아님 일찍 끝나는 곳이 좋을까요?
2) 페북 안하면 찐따가 되나요?
3)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 하나요?
4) 어떻게 해야 평범하게 지낼 수 있나요?
슬기

9월 27일 오후 1:01

일찍 끝나는 곳은 수업이 일찍 마치는 학교를 이야기 하는 건가요?

9월 27일 오후 1:14

네넨 슬기님

안녕하세요...
전 손발톱을 너무 뜯어 못생긴 발톱 때문에 고민입니다.0
손톱은 그래도 안 뜯으면 괜찮아질 정도인데..
발톱은 너무 심합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절대로 뜯지않고
저도 예쁜 발톱을 갖고싶어요....
방법이 있다면 댓글을 적어주세요...
하...안된다면 그래도 가능한 발톱이라도 노력해서 안 뜯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해

9월 27일 오전 11:00

ㅠ...괞찮으신가요...?ㅠ 힘들시겠네요..ㅠㅠ 힘내요!><

9월 27일 오후 12:10

ㅠㅠ...손톱영양제를 바르면 그나마 나아질까요?

딱밤3대

9월 29일 오전 1:25

일단 잘 씻고 잘 말리고가 기본!

자기소개

안녕하세요...고민 때문에 깔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