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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야하는것도
잊어야하는것도
알겠는데...
그게
생각 처럼 쉬운거라면
누가 사랑을하겠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그대가있는데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언제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내 눈이 그대를 따라 움직이는게
내 잘못이 아니잖아?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겠어?
누가 그대를 사랑하게될줄 알았겠어?
알아 나도 알고있다고
그래도 어떻게해
자꾸 그대가 내 눈 앞에 나타나면
숨조차 못쉬겠는데...
혹시나 내 심장뛰는 소리 그대가
듣게될까봐서 숨조차 참고있는데
그대는 참 좋겠네
아무 생각이없었어
그냥 아무 감정이 없었어
나는 그게 아닌데...
언제까지
내가 그대 뒤에서 숨죽이고 살아야되니?
나도
사람이라서 가끔
내 감정이 생각도없이 튀어나오는데...
그때 마다
나는 놀라는데...
그대는 모르시잖아...
그게
나는 오늘
너무 속상하다
그냥
내 마음 알고있다면
먼저 연락하면 안되는거니?
전화번호도 알고있으면서...
오늘은
정말 속상하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나봅니다
사람들에 옷 차림에서도
이제 봄이네...라고 생각하는걸보니...
얼마 전까지만해도
춥다 춥다했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것같습니다
벌써
3월입니다
곧 4월 5월
금방이겠죠?
그렇게
또 1년도 금방 지나가겠죠?
요즘은
시간이
너무 잘가는것같습니다
하루가
참 아쉽다는 생각도들고...
모든게 아쉽다는 생각뿐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이렇게
한주가 지나가는것같습니다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수고많이들하셨습니다
주말에는
여유있는 시간보내시길 바래요
이제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으니
밖에도 나가보시구요~
바쁘게 살아온다고
다들 이번 한주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후회없는
그런 시간들를 하루 하루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혼자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날이 많이 춥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답답할때는
가끔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아무 준비 없이
그냥 떠나게된
바다 여행이였습니다
바다에가서
차에는 음악을틀고( 차 문열고)
바다를 보았습니다
너무 힘들고 울고싶어서
그렇게
찾아간 바다에서
생각없이 울었나봅니다
사람들에 시선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와서 말했습니다
(세상이 생각대로되는거라면 누가 힘들다라고 말하겠어요..) 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멍하니 그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처음본 그분에게
( 내가 힘들다고 울든말든 피해준게없는것같은데 가시던길 가세요)라고 말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은 있습니다
나에게 와서
그래도 위로라도 해주고싶은
마음에 그렇게 말씀하신것같은데
나는
그때 아무것도 안보였으니까요
내가 아픈것만 보였으니까요
다시
그분을 볼수있다면
말하고싶습니다
그때는
참 고마웠다고...
그리고
죄송하다 라고...
여기
토닥토닥에서
참 많이 위로도 받고
많은 분들도 알게되어서
참으로 고맙고 좋습니다
이제
곧 봄인가봐요
추운 겨울 지나
봄이오듯이
토닥토닥님들에게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늦은 저녁시간
편히 쉬세요~
오늘은
눈물이난다
그냥
울고싶다
그동안
많이 참았나보다
눈에서 넘쳐나는걸보니
그냥
누구라도 좋으니
조용히
내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내가
울때
외롭지않게...

2월 26일 오후 10:32

그냥 눈물이 날 거 같을 땐 우세요 울음을 참아봤는데 힘들어요 매번 참기 힘들지 않아요..? 폭소하듯이 울어요 숨을 못 쉬어 죽을뻔한 적 있지만 울으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옆에는 없지만 힘내세요 힘들었죠?

눈물

3월 2일 오후 9:46

@빈 고맙습니다~^^

사람에 탈을쓰고
어쩜 그렇게 할수가있을까요?
필요할때는 찾고
필요없을때는 귀찮아하고
사람들이 정말 간사한것같습니다
오늘 또 한번 사람에게 실망을하는
하루였습니다
이젠
그렇게 살지 않을겁니다
나도
그들과 똑같이 행동해야겠습니다
그들이 필요할때는 찾고
필요없을때는 귀찮아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두고봐라 할겁니다
내가 아쉬운지...
그들이 아쉬운지...
앞으로 행동에서
답이 나오겠죠
나는 아쉬운게 없을테니까...
사람은 서로 도와줘야하는법인것을
왜들 이용만 할려고하는지...
그렇게 해서 자기들에게
도움이되는게 뭐가있다고
늘 한끗 차이로
사람을 잃게된다는걸
왜들 모르시죠?
나는
오늘 부터
그들를 버렸습니다
마음에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들은 눈으로 보게될겁니다
그게
그들에게는
후회가되겠죠
그래도
이미 늦었습니다
사과를 받아줄 마음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