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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선택을 했든 모두 존중을 받아야한다
단지 모든 선택후엔
좋은거 누리고 즐기고
안좋은거는 인정하고 감당해야한다
이것이 비로서 선택의 완성이다.

자신이 무너지지 않고 하나의 샘플은 시스템 !

이것을 잘해나가면 분명 다 나아간 더 맛진사진을 마주하게 될께에요^^. 화이팅!
요기 무거운 고민들 많네요
전 가벼운 고민 하나 적을께요

오늘도 치킨의 유혹에 맞써 싸우고 있어요. 건강을 위하여.

이 시간에 치킨을 먹는다면 :
소화장애
내일 분명 붓는다
살찐다 배나온다
자기전 기름진 음식은 피부트러블 유발한다
유혹이 넘어간 패배감이 든다.

유혹에 더 흔들리기 전에 빨리 잠이나 자야겠따. 더욱 활기찬 내일을 위하여!
이태형

ㅋㅋ

초원

난 벌써 치킨이 내 위장으로 저장되었을듯... ㅎㅎㅎ

향기를 잃지말자 향기
HY Mun

어떤 향기일까요? 

메두사

품위요 

32입니다.꾸역꾸역 선자리에 나갓고 두번데이트했어요.
마음을 잘 다스리지만 스트레스네요.
아직 연애하고 싶지도 않고 결혼도 출산도 전혀하고 싶지 않아요. 현재 저의 삶에 완전 만족이거든요.


덕후

그럼 현재의 삶을 살짝 더 이어가 보세요.

메두사

맞는 선자리도 타이밍이기에 놓지면 앞으로  비혼주의자돨꺼같아서 만나보고 있었어요. 한번만 더 데이트해보고 판단해야겠아요^^

HY Mun

연애도 하지 않는 32살 여성의 만족스러운 삶이 어떤건지 궁금해지네요.
그 만족스러운 삶을 응원합니다. 

메두사

응원감사합니다. 가족칭구일건강 다 순조로이 좋아요. 내가 원하는 일도 하고  삶의 패턴도 만족스럽고 남친없는 현재가 낙원이에요. 쏠로된지는 2~3년 됫어요^^ 자신을 사는듯한 이 느낌 너무 하루하루 만족합니다^^

오늘은 약간 현타가 오네요!!! 힘내야겠죠~ 하나하나 차근차근!!!
S

파이팅~~

익명

홧팅!! 아자아자!! 힘힘!!!

초원

내일이 금요일이라 힘내야죠

자기소개

32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