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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저는 친하지도 않으면서 타인의 눈만 신경쓰고 사람 많은곳을 싫어하고 자존감도 낮은아요
다른사람들이 상처받을까봐 싫어 이 한마디도 못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계속 웃었거든요 화도 잘 않네고 울지도 않고,,
이제 슬슬 바뀌고 싶은데,,어떻하면 좋죠?
이전 댓글 보기 댓글 5개 중 3개
꾸우

완전 저랑 같네요 ㅎㅎ 근데 제가 아직 다 고치진 못했지만 그래두 많이 고쳤어요 ㅎㅎ 저 남의 시선신경쓴다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그랬는데 ㅠ 너무 힘들어서 그냥 제 본 모습을 보여준적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다들 좋아해줬어여 이게더 편해 보인다면서 ㅎㅎ 그리구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줬을때 남아있는 주변에 사람이 진짜 스노루님곁에 남아있을 사람이예요 ㅎㅎ 한번에 고치진 못해도 천천히 자기자신을 보이려 노력해봐요 ㅎㅎ

고양이 판 냥코 집사

정말 좋은 답변이에요~!!

토닥터
저도 어릴 때는 그런 성격이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충분히 공감이 되네요.. 슬슬 바꾸고 싶으신데 잘 안되시는거 같아 답답하시겠어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제가 어릴 때 그런 성격이었다고 말하면 아무도 믿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언제부터 그렇지 않게 된걸까 하고 생각해보니.. 그건 제가 바로 무술을 배운 전후의 차이였습니다.
실제로 무술을 정기적으로 배우면 호르몬적으로도 변화가 생겨서 성격에 영향을 주고요~ 엔돌핀 아드레날린의 장기적인 분
...비로 스노루님이 원하시는 변화를 잘 이루어줄거에요~
집 근처로 무에타이, 유도, 검도 같은 거로 한 번 알아보시구요~ 배우는게 재밌기도 하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으니 한 번 도전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토닥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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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저랑 같네요ㅠ저도  이런것 때문에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어요  친구한테 화나도 그 친구가 상처받을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또 사이멀어질까봐 꾹 참고ㅠㅠ진짜 자존심도 상하고 답답한데!!
근데 진짜로 친구사이는 솔직해야 스트레스 안받는것 같아요  친구한테 서운했던거 솔직하게 말하니까 사이가 더 좋아졌어요
그니까 감정을 숨기려 하지 말고  감정에 솔직해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