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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서 글을 쓸게요...
다름이 아닌 어플이나 아이폰앱에 밴드라는 앱이 있거든요 근데 제가 그 10대20대 방을 들어갔는데 저가 무슨 잘못한줄은 모르겠는데 5시에 일어나보니 관리자에 의해 접근금지 되어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너무 어이가 없고 일챗이라도 해줬으면 모르겠지만 아무 이유 없이 강추 라고 하면 사람 진짜 모욕적이고 그런건데 그리고 챗방에서 제 얘기 하고 있는거 같고 그방은 거의 망한방이였던거 같은데 제가 들어가서 살린걸로 알고 있었고 ㅎㅎ 일어나고나서도 화가 아직도 나네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닌 저녁에 아빠가 집에 들어오셨는데
아는오빠랑 10시몇분에 전화통화좀 하다가 저는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는 담배피러갔다 오겠다고 하시면서 10시 몇분에 나가셨다가 2시간 까지 안들어오시는거예요...
저는 11시부터 12시반까지 동네 다 찾아 다녔다가 너무 어두워서 안보이고 일단 아침까지 안들어 오시면 실종신고 할 예정이고
핸드폰은 두고 나간 상태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상태라서 꼭 돌아오시겠죠...? 무슨일 당하신거 아니시겠죠 ㅠㅠㅠㅠㅠㅠ 돌아와줬으면 제 소원입니다
Dolphin Choi

아버님은 돌아 오신거죠?

연g

네 친구네 집에 계셨다가 술취해서 들어오셨습니다...

손경제

아빠 오셨죠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인 2년차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회사를 퇴사를 할까 고민중 입니다
요즘 돈 다 써버리고 다녀가지고 부모님 하고 매니저님한테 솔직하게 얘기를 안해서 엄청 혼났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고 있고 회사에서 안좋게 보는 상황이라서
임금이 74만원 밖에 못받고 있고 부모님이 매니저님한테 연락을 하신다고 하네요 불안해요 어떻게 해야 하죠 진심으로 1년동안 버텼는데
요즘 카페에서 실수도 많아 지고 꾸중을 듣고
돈도 많이 못 버는 상황인데 아버지께서는 계속 돈을 빌려 달라고 요구 하고 계시고 그리고 저축해서 모은 통장에서 세금을 내셔야 한다고 하셔서 빌려드렸습니다...
26일날에 갚아주실까요? 회사일로 힘든데 부모님은 이혼한 상태셔서 둘이 같이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존감도 낮고 말을 잘 못걸겠고 용기만 있다면 그러고 싶어요 어릴때부터 혼나고 그래서 점점 제 자신이 없어지고 직장에서도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이고 자꾸 거짓말을 하게 되요
고치고 싶어도 이게 습관이 베어버려서 하게 되는...
진심은 진짜로 퇴사 하고 싶어요 매니저님한테 그런소리 듣고 싶지도 않고 제 통장을 빨리 돌려 받고 싶습니다 ㅠㅠ 요즘 따라 우울증이 심해진 상태고 병원을 가봐도 소용도 없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마리 아빠

본인 살아갈 고민도 많을텐데 주변 사람들도 도움이 되지 않으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연g님의 상황을 잘 이해하면서 의지할 수 있는 분이 가까이 있다면 좋을텐데요.

취미가 심리치료사

집안사정형편이나 지금의 글쓴이의 상황이나 모두 악조건이지만 힘든날도 있으면 분명 좋은날이 온다고 조금더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을 하며 지내보시는게 어떠할까요.

포근한 정연

너무 부정적이고 극단적인 생각만 하지마세요!
이런것도 나중엔 나 자신이 성장하는 밑거름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긍정적으로 활동하시고 생각하세요!아직 안 늦으셨어요!이제부터라도 저축하시고 열심히 살아보세요!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