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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다음주에 3박 5일로 여행을 가는데 제가 두 마리의 작은 강아지를 키워요
저는 당연히 강아지를 지인에게 맡겨야하는 것이 주인의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와 아빠는 지인에게 맡기는 것이 민망하고 그 사람에게 짐을 주는 것은 안 좋은 행동이라며 집에 두자고 해요. 두 마리라서 밥 물 많이 주고 떠나면 된다고 하면서요.
저번에도 한 번 3박 5일동안 놓고 갔었어요.
전 불안하고 미안해서 제대로된 여행을 못했어요. 몰래 울었고요.
맡길 수 있는 지인이 1명 있는데 그 지인이 요즈음 회사 일이 안풀린다고 엄마아빠가 맡기지 말래요.어쩔 수 없는 걸까요. 강아지 호텔은 꿈도 못꾸고요. 도와주세요 강아지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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