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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즘 심리상담사를 꿈꾸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저와 나누고 싶은 얘기나 쉽게 결정하지 못했던 고민, 겪었던 아픈 상처, 힘든 일, 두려운 것, 자살시도 등등...무슨 얘기든 다 들어드릴게요.당신의 얘길 귀담아서 들어줄게요.전 상담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에요.그저 당신의 얘기를 듣고 싶을 뿐이에요.힘들고 슬프고 괴롭고 혼란스러운 일 등이 있을때 제게 메시지 보내요.그대의 편이 되어줄게요.위로하여 줄게요.그대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공감해 줄게요.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오늘 하루도 버텨내느라 수고했어요.", "잠시 쉬어가도 되어요.이미 최선을 다했잖아요.", "당신은 이세상에서 태어난 사랑받을 수 있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에요.", "어떤 선택을 하든 그건 당신에게 달려있어요.", "살아주어서 고마워요.", "그런마음 이제와서 알아줘서 죄송해요..", "누가 뭐라 한대도 당신은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빛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등등...저의 말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얘기 들어줄테니 기다리겠습니다.저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