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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2 때부터 3년 가까이 좋아하고 있는 짝남이 있는데요.. 초2때 학년 올라가고 나서 다음날 짝남이를 좋아했어요.
초2때는 저희 오빠랑 짝남이 언니랑 아는 사이여서 '나 00이 좋아한다!' 라고 말 할 수가 없었어요... 근데 짝남이를 좋아하는 여자얘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더 말하기도 힘들었던 것 같아요.

초3때는 반이 달라져서 '그래 어짜피 걔(짝남이)는 나 안 좋아하니까 그냥 마음 접자..' 라고 생각만하고 몸이 말을 듣지 안더라구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초4때인 지금 짝남이랑 같은반이 됐어요. 근데 마스크 쓴 얼굴을 봐도 잘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봤는데 이대로 짝남이를 계속 좋아하면 힘들것 같아서 글을 썼어요.

....근데 문제는 짝남이랑 멀어져서 다가가기가 조금 두려워요. 올해 안에는 고백해서 차이더라도 친한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요..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짝사랑

2020년 10월 2일 오전 12:47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

상연

2020년 10월 13일 오후 10:15

@짝사랑 음 제 생각에는 편지를 쓰거나 하고 편지쓸때 중요할점은 고백을 안 받아줘도 계속 친구로 지내줘라고 써봐요 참고로 저 모쏠이에요...하하

짝사랑

2020년 10월 13일 오후 10:37

@익명 한번 해 볼게요!

짝사랑

2020년 10월 13일 오후 10:39

@짝사랑 근데...학교를 2일에 한번씩 학교를 가서 조금 힘들 것 같기도 해요..🤔

상연

2020년 10월 13일 오후 11:48

@짝사랑 음 카톡으로 해보는 것도 돼고...편지가 났긴한데 음..됄 수 있을때 해보거나 언제 모여서 놀때 편지를 줘요 음 편지주기 좀 부끄러우면 실내화가방에 몰래몰래 넣는 거 어때요??한번 더 말하지만 저 모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