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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내 자식이 정말 중대한 결정을하면 모든것 털어놓을때까지 기다렸다 다 털어놓은 후 다시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여라
행복해라의 대답은 행복할게
그 사람이 설령 부담스러울지라도 그 사람 마음을 생각해 배려해주는것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지영

9월 4일 오후 6:12

위로의 말을 요즘 부쩍 남에게 해준다. 근데 너무 행복하다. 누군가에게는 지나칠 수 있지만 내 글을 봐주는 당신만큼은 한번만 웃어봤으면 내가 힘들어봤기에 얼마나 힘들지 알기에 그대들은 무책임한 말이겠지만 힘을 내봤으면 한다.
이 각박한 사회에서 그냥 공부만 하고 취업을 위해 뛰어가는것이 아닌 각박하지않은 행동 편지로 마음도 전달하고 소소한것에 감동받는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대였으면 좋겠다.
내 사람과 아닌 사람의 구별법
그냥 묵묵히 기다려주는것 지나고보면 얼마나 고마운지 안다

자기소개

열정적이었다 무기력했다 이랬다 저랬다 언젠가 좋은 날은.... 절대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