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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저에겐 가장 큰 고민이 있는데요 바로 엄마가 저를 혼내시면 너무 심한말을 많이하여 제가 스트레스와 우울이 쌓인다는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겜을 많이 해서 혼날때면 "저 새끼는 집에 쓸모가 없어"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안해?" "너 내딸 맞아?" "걍 죽어버렸으면 내가 편하겠다"등등 이런 말들을 하십니다..이런 말들때문에 제가 너무 힘든데...어떻게 안될까요...저도 제 자신을 바꿀려고 해도 그게 안돼네요..
수너구리

5월 6일 오후 2:38

물론 여성분의 잘못도있지만 아무리 부모자식 관계여도 죽어버리라는 말을 함부로 하는것은 명백히 어머님의 잘못입니다.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셔서 바꾸려고 서서히 노력을 해야 바뀌는것이기 때문에 기다리면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바꿜수있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자책은 하지마시고 부모님은 그저 답답하셔서 그런거니 깊게 듣지말고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고 자신을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