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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좋아서 결혼 했는데
시댁식구를 계속 보고 사는게 너무나 부담이 됩니다.

안가고싶다고 말도 못하겠고..

아이랑 남편 셋만보고 살고 싶어요..

이런생각 갖고 있는 것도 죄책감들고 에휴..
덕후

5월 9일 오후 11:42

이해가 갑니다.

대치동 돌고래

5월 9일 오후 11:45

그래도 남편 때문에 힘든 분들보다는 낫지 않을까 해요.

초아

5월 15일 오후 11:47

남편분과 상의를 하셔서 자주 가는것에 대한 의논을 하시는게 낫으실꺼같아요 힘들다하시니.. 말을 안하면 상대는 몰라요 모를수있어요.. 원래 그냥 그런줄 알거든요 말하기전까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