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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금욜아침에 하늘나라로 먼여행을
떠났어요..
너무 힘들었나봐요 ㅠㅠ
좀 더 같이 살길 바랬는데
너무 힘들어서 힘내기 싫었나봐요
사진 속 아빠의 모습은 환하게 웃는건데
임종 바라보는 아빠는 너무 아파보였어요
정말 슬프네요
대치동 돌고래

11월 12일 오후 1:04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배

11월 12일 오후 1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설

11월 27일 오전 12: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빠가 지금 넘 아파요
한달 넘었는데 뇌출혈 재발해서 쓰러졌는데
아직도 의식이 없어요
첨엔 2주만에 깨어났는데 이번엔 안일어나네요ㅠㅠ
출혈만 잡음 될줄 알았는데
폐렴에서 폐혈증으로 넘어간다고ㅠㅠ
자꾸 병원에서 고비라고 하는데
넘 슬퍼요 ㅠㅠ
나이도 69세 아직 더 마니 살아야하는데
오래 살면 더 좋지만
오래도 안바라니까 같이 몇년이라도 더 살았음 좋겠어요ㅠㅠ
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우디

11월 6일 오후 8:37

흑.. 너무 맘아파요 힘내세요! 잘 이겨내도록 응원핡게요

하소은

11월 12일 오전 9:56

힘내세요

임나영

1월 10일 오후 10:45

남친구 생겼어. 상련레 하고싶다 ㅠㅠ 😭😭😭😭

어떤분이 성격이 자기맘대로 안하면
소리지르고 윽박지르면서 경기 일으킬정도 입니다
그래서 제가 소리지르지말라고 했어요
근데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했는데
자기 비수 꽂았다면서 저를 차단시켰고
연설쓰지말라면서 말을 하더라고요
소리 계속 고래고래 지르며 화내는거 하지말라는게 죄인가요
🍦

5월 10일 오전 1:13

소리지르고 윽박지른다니.. 누구라도 견디기 힘들 거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