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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지면..
그러면 괞찮아 질 줄 알았는데
점점 더 망신창이가 되가는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자주들어요...ㅋㅋ
또 깼네...
근데 깨는한이 있어도 약은 정말 먹기 싫어요..
그치만 약 안먹은거 들키면 혼내고..오늘은 부모님이 집에 안 계셔서 다행이지만..
아...진짜 미칠것 같아요


슬프고 힘든일이 있어서
숨이 많이 차도록 심하게 울고 오열했는데
정신을 잃을것 같아요
방금 너무 힘들어서 심하게 울었는데
지금은 진정되고 울음도 그쳤는데
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심장이 천천히 뛰고 팔다리가 떨리고
가슴과 명치, 목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지고 숨이 너무차요
너무 어지럽고 머리랑 눈앞이 하얗고 뿌얘져요
집에 혼자있지는 않은데
다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요
정신을 잃을것 같은 졸도감이 들어요
지금 속도 안좋아요..토할것같아요..
정신이없는데 가족들이 같이 있긴한데
그냥 몸이 안좋다고만 했어요
울다가 실신하는거아니겠죠..
과호흡증후군인지 공황장애가 있었는데 몇달전 완치되었는데
스트레스로 재발한걸까요..
숨이 잘 안쉬어져요..
힘들다..

9월 28일 오전 12:10

공황온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