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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세탁소 - 답답한 새벽

고민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새벽의 시간을 잘 표현한 노래예요.
가사처럼 누군가가 괜찮냐고 잘될거라고 말해줬으면 하는 맘을 담은 노래랄까요.

익숙한 신발을 신었는데 오늘따라 뒷꿈치가 쓸려서
물집이 생기고 기어코 터져버렸어요.

고민도 그런거겠죠.
가만 생각해보면 늘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요
그러다 문득 쓰라라고 물집이 생기고 기어코 터져서
유독 힘든 어느 날..

누군가의 다독임이 필요하지만 그런걸 기대할 수 없는 날
다른 곳에 있는 누군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몰라요.

거기 있는 당신.. 괜찮나요?
울지말아요. 모든게 다 잘될거예요.
고양이 판 냥코 집사

전 정말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아주 가끔 무너지네요~ 모든게 다 잘될거라고 믿지만 그게 언제가될지 보이지 않을때, 이제 막 시작했는데 대체 어디가 끝이지? 하고 찾아볼때 말이죠~ 그래도 다시 힘을내고 좋아지는 이유는 피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고! 또 이런저런 희망을 찾기 때문이죵! 이런 좋은 노래를 들으면 힐링도 되면서 그런 희망도 찾아지고 그러네요~ 매번 정말 좋은 노래 소개해주셔서 정말 넘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추천 받기만 하니까.. 저도 흐드러지다님께 좋은 노래하나 추천해드리고 싶네용~~^,^

겨울꽃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흐그러지다님의 음악을~

김정돌

스웨덴 세탁소 저도 참 좋아해요~ ㅋㅋㅋ 담담한 보컬 목소리가 마음을 안정시키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