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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짝사랑하던 남자애한테 어제 술김에 새벽에 카톡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근데 읽씹 ㅠㅠ
고백 받아줄거라 1도 생각하진 않았지만
답장이라도 해주지... 미워ㅠ...
대치동 돌고래

용기있는 분만이 좋은 파트너를 구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잘 하셨습니다.
지구의 반은 남자이니 이런 용기를 가지신 분이라면 조만간 좋은 남친이 생길 것 같네요.

선장

술김에라도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은 좋지 않았으나 얘기도 안해보는 것 보다는 좋네요 이제 반응없으면 어쩔 수 없고 되면 좋고라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남자도 고민중일걸~~~~ ㅎㅎㅎ 이제는 모든것이 하늘의 뜻에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