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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저는 조금 덜렁거리는데 제가 그거 거칠려고 엄청 마니 합니다. 근데 저희 아바지는 그걸 또 혼내시네요.. 그래서 내가 덜렁되고시퍼서 그러냐거 말했는데 저에게 화를 내시는거에요.. 솔직히 전 억울해요 그리고 맨날 아버지께서 하지말라고해서 안 하는거 엄청 많거든요.. 근데 거의다 보면 친구들은 하나씩은 있는 물건입니다.. 진짜..너무
초원

2019년 9월 3일 오후 10:01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아빠의 성향인듯 해요 아이에게 이것 하지마라고 말많이 하는 부모는 자식이 40대가 되어도 똑같아요 그러니 아버지 말씀중에 꼭 그럴 필요 없어 보이는건 말해주시길 그리고 뭐라고 하시면 이젠 아이가 아니라고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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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오후 8:51

좋은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